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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노래 S.E (2disc)
タイヨウのうた , Midnight Sun , 2006
장 르 드라마 일본영화 
감 독 고이즈미 노리히로
주 연 유이(카오루)  키시타니 고로(켄)  아사기 쿠니코(유키)  츠카모토 다카시(코지)
소비자가 25,300 원
판매가 21,900 원
적립금 300 원
출시사 미디어포유
출시일자 2017-09-07
주문수량   EA
   

등급 : 전체관람가




화면비율 : 1.85 : 1
오디오 : 일본어 5.1 ch, 일본어 2.0 ch
자막 : 한국어, 영어
상영시간 : 본편 119분,부가영상 70분
디스크수 : 2disc
지역코드 - ALL



::: 스페셜 피쳐 (한글자막)

- 메이킹 (35분 28초)
- 인터뷰 (25분 37초)
- 특보 (49초)
- 예고편 (5분 36초)
- TV SPOT (1분)



::: 줄거리

생애 가장 아름다운 멜로디를 완성하는 싱그러운 감성 로맨스!

달빛 아래 꿈을 노래하는 소녀 ‘카오루’는 아무도 없는 역 앞 나홀로 버스킹이 유일한 취미다.
그러던 어느 날, 스토킹(?) 중이던 ‘코지’를 발견하게 되고 무작정 돌진한다.

“아마네 카오루에요. 남자친구는 없어요. 한 명도 없어요!”

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는 평범한 소년 ‘코지’의 앞에 나타난 이상한 소녀.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황한 것도 잠시, 자신의 꿈을 노래하는 순수한 소녀의 모습에 금새 빠져들게 된다.

하지만, 영원할 것 같았던 첫사랑의 설렘도 잠시,
‘카오루’는 자신의 몸에 이상이 생긴 것을 직감하고 ‘코지’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같은 태양 아래 함께 할 수 없는 소녀와 소년의 시리도록 눈부신 어쿠스틱 멜로!




01.

싱그러운 봄 햇살 닮은 어쿠스틱 멜로!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태양의 노래>

우리 생애 가장 반짝이는 보석 같은 어쿠스틱 멜로 <태양의 노래>가 국내 개봉 10주년을 맞아 오는 3월 16일 개봉한다. <태양의 노래>는 달빛 아래 노래하는 소녀 ‘카오루’가 뜨거운 태양을 사랑하는 소년 ‘코지’를 만나 생애 가장 아름다운 멜로디를 완성하는 싱그러운 감성 로맨스다.

2006년 텐카와 아야의 동명의 소설을 모티브로 코이즈미 노리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아 영화화된<태양의 노래>는 영화뿐 아니라 TV 드라마와 뮤지컬로도 제작되는 등 큰 사랑을 받은 작품. 국내도 동명의 뮤지컬이 공연된 적 있으며, 소녀시대 태연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한,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의 각본가 반도 켄지가 각본을 맡아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의 작품과 함께 일본 감성 멜로 전성기를 이끌었다. <태양의 노래>는 개봉 당시 흥행 수익 10억 엔을 돌파, 주인공 ‘카오루’ 역을 맡은 싱어송라이터 YUI가 직접 작사, 작곡하고 부른 『Good-bye Days』가 수록된 OST 앨범이 35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수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YUI는 이 작품으로 제30회 일본아카데미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으며, 천재 싱어송라이터 YUI의 빛나는 스크린 데뷔작이자 유일한 출연작으로도 영화팬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02.

버스킹하던 소녀에서 오리콘 차트 1위 섭렵하며
‘꿈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천재 싱어송라이터 ‘YUI’!
그녀가 남긴 단 한 편의 영화 <태양의 노래>

<태양의 노래>의 주인공 ‘카오루’ 역으로 직접 OST 작사, 작곡을 겸한 천재 싱어송라이터 YUI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YUI는 데뷔 전 고등학생 시절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했으나, 몸이 좋지 않아 학교를 중퇴했다. 이후 음악학원에 다니며 기타 연주와 작곡을 공부했고, <태양의 노래> 속 카오루가 그랬듯 길거리에서 버스킹을 시작했다. 학원 관계자의 권유로 소니 뮤직 오디션에 응모했고, 버스킹 때와 마찬가지로 바닥에 앉아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러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약 2만 명의 경쟁자를 뒤로하고 오디션에 합격하게 된다. 그녀의 세 번째 싱글 ‘LIFE’는 국내에도 많은 마니아층을 가진 애니메이션 [블리치]의 주제가로 유명하며, 두 번째 앨범 ‘CAN'T BUY MY LOVE’는 처음으로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정상급 여가수로 우뚝 자리매김한다. 데뷔 3년 차인 2006년에 영화 <태양의 노래>의 주연을 맡으며 OST에도 참여했다. 영화는 개봉 당시 일본에서 흥행 수익 10억 엔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모았으며,

YUI는 30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YUI가 직접 작사 작곡한 『Good-bye Days』가 수록된 OST 앨범은 35만 장이 판매되며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한다. 2009년 휴식을 위한 일시적인 활동 중단을 발표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남겼으나, 다시 ‘Again’을 발표하며 첫 주 판매량 10만 장,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는다. 연달아 발표한 3개의 싱글은 J Pop 아이콘으로 불리는 우타다 히카루 이후, 7년 만에 여성 싱어송라이터 사상 두 번째로 4연속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했다. YUI의 노래는 [블리치] 5기 오프닝, 엔딩 테마곡,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오프닝 테마곡, <파라다이스 키스> 주제가로 삽입되어 국내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에게도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다.



03.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아름다운 여운 그려내는 각본가 ‘반도 켄지’!
다시 한번 일본 청춘 로맨스의 매력 선사할 <태양의 노래>!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의 각본을 맡아 관객들에게 반짝이는 일본 청춘 로맨스의 매력을 선사한 반도 켄지의 인생작으로 꼽히는 <태양의 노래>. 국내 개봉 10주년 기념 개봉을 앞두고, <태양의 노래>를 통해 다시 한번 일본 청춘 로맨스의 붐이 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반도 켄지는 후지TV와 니혼TV 시나리오 콩쿠르에 입선해 드라마 각본가로 데뷔한 이후 2002년 <내일이 있다>로 본격적인 영화 각본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나오키상 수상작가 가네시로 카즈키의 단편 [연애소설]을 2시간 분량의 장편 영화 <연애소설>로 훌륭히 탈바꿈시키며, 일본에서 촉망받는 각본가로 떠올랐다. 특히, 미야자키 아오이와 <노다메 칸타빌레> 시리즈의 주인공 타마키 히로시가 출연한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는 자신의 삶을 단 한 번의 사랑으로 모두 채운 소녀와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된 후 그녀를 더욱 그리워하는 남자의 모습을 섬세한 감성으로 포착해 영화 팬들에게 두고두고 회자가 되는 명작. 또한, 어린 시절부터 서로가 전부였던 두 남녀의 만남과 가슴 아픔 이별을 두근거리는 청춘의 향기로 표현한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의 각본을 맡아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반도 켄지의 대표작인 <태양의 노래>는 태양 앞에 나설 수 없는 소녀 카오루의 삶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OST와 함께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는 작품. <태양의 노래>는 청춘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곱씹고 싶은 아련함으로 그려낸 어쿠스틱 멜로로,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아련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04.

청춘의 빛나는 순간 담은 감성 OST 돋보이는 일본 음악 영화들!
<나나><소라닌> 이어 청춘의 감성 보듬을 <태양의 노래>

일본 음악 영화 <나나><소라닌>을 이어 <태양의 노래>가 함께 독보적 감성의 OST가 돋보이는 일본 청춘 멜로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먼저, <나나>는 일본 최고의 여가수 나카시마 미카가 가수의 꿈을 품은 오사키 나나로 분해 원작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작품. 극중 가수의 꿈을 접었던 오사키 나나가 그녀의 재능을 믿는 동료와 친구인 고마츠 나나 앞에서 온전히 자기만의 방식으로 즉석에서 『Glamorous Sky』의 가사를 완성해 다시 한번 꿈을 향해 뛰어가기로 결심하는 장면은 실력파 가수인 나카시마 미카의 매력적인 음색과 가창력이 더해져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을 선사했다.

<소라닌>은 TV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나루토] 주제곡으로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에게도 익숙한 뮤지션이자, 대중성과 실력을 겸비해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는 일본의 대표 펑크 록밴드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이 OST에 참여해 주제가로 큰 인기를 얻은 작품. 또한, 주인공인 메이코 역의 미야자키 아오이가 오래도록 음악을 꿈꾸다 죽은 남자친구 타네다를 위해 그가 남긴 노래 『소라닌』을 대신해 무대에 올라 온몸에 땀을 흘리며 열창하는 메이코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오는 3월 16일 개봉을 앞둔 <태양의 노래>는 천재 싱어송라이터 YUI가 주연 카오루 역을 맡고, OST에 참여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만날 수 있는 작품. 태양 아래 나설 수 없어 아무도 없는 밤, 텅 빈 광장에서 홀로 촛불을 켜고 노래를 부르는 카오루의 모습은 말로 표현하지 않는 외로움과 함께 애틋함이 묻어난다. 오랫동안 바라보기만 했던 코지와 함께 처음으로 사람이 많이 모인 광장에 나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해맑은 모습으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카오루. 카오루의 노래를 듣기 위해 모여든 관객들과 그 자리에 있던 뮤지션들이 카오루의 뒤에서 공연을 도와주는 모습은 따듯한 감동을 선사한다. 신나는 노래 뒤, 혼자 노래할 때처럼 바닥에 앉아 차분하게 『Good-bye Days』를 부르는 카오루의 모습은 코지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을 그녀의 노래에 빠져들게 만든다. 특히, 카오루라는 캐릭터에 그대로 몰입한 YUI가 카오루의 심경을 가사에 녹여내, 관객들에게 가슴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 PRODUCTION NOTE > 01.

신인과 신인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태양의 노래>
첫 장편 데뷔 코이즈미 노리히로 X 첫 스크린 데뷔 YUI

<태양의 노래>는 처음으로 장편 연출에 도전한 코이즈미 노리히로 감독과 버스킹은 물론, 데뷔해 싱어송라이터로서 활동한 천재 싱어송라이터 YUI가 탄생시킨 풋풋함 가득한 청춘 로맨스다. 제작을 맡은 ROBOT의 모리야 케이치로 프로듀서는 YUI의 『Feel My Soul』을 접하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는 “만나기 전에는 공주님 같은 이미지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만나보니 확고한 자기 주관이 있는 아티스트로 느껴졌다.”라며, 나이에 비해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YUI의 장점이 카오루와 잘 맞는다고 느껴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태양의 노래>가 젊은 관객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신선함을 가진 젊은 감독이 연출을 맡기를 원했고, 장편 연출 경험은 없었지만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코이즈미 노리히로 감독을 연출자로 기용했다.

코이즈미 노리히로 감독은 시노자키 마코토 감독이 기획하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한 다수의 유명 감독이 참여한 <돌아왔다! 형사 축제>에서 그가 연출한 [행렬이 가능한 사건]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태양의 노래>를 통해 첫 장편 데뷔를 맞은 그는 작품에 대해 “여러 가지 주제가 복합되어 있지만, 나는 ‘사랑 이야기’에 집중했다. 개인적으로 이와이 슌지 감독이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을 비롯한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들을 좋아한다. 그래서 <러브레터>나 <귀를 기울이면>처럼 달곰씁쓸한 기분을 맛보면서도, 영화가 끝난 뒤에는 행복해지는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YUI에 대해서는 “종종 말없이 사람을 가만히 보고 있을 때가 있다. 영화는 처음이었지만 관찰력이 뛰어나 잘 적응했다.”라며, 첫 스크린 데뷔작임에도 주인공을 맡아 극을 훌륭히 이끈 YUI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줄곧 음악 활동에 매진하던 YUI는 처음 영화 제의를 받았을 때 “‘영화 출연’이라는 건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었기 때문에 제안을 받았을 때 깜짝 놀랐다. 하지만, 음악이 깊게 관련된 영화라는 이야기를 듣고, 내가 싱어송라이터이기 때문에 연기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처음에는 영화에 대한 확신이 없어 불안함과 망설임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주인공 카오루와 자신이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와 닿았고, “갈등하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점점 ‘이건 할 수밖에 없다’라는 각오가 생겼다.”라며 서서히 마음이 이끌렸다고 한다. 또한, 처음 접한 영화 촬영 현장이 다소 어색했지만,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의 수가 많고, 항상 카메라가 있는 현장이라 긴장되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편해졌다.”라며 영화 현장에도 잘 적응했다고 밝혔다.



< PRODUCTION NOTE > 02.

직접 OST 작사, 작곡 참여한 YUI가 말하는 명곡 탄생 인터뷰!
“새롭게 태어난 나에게, 즐거운 시간에 대한 인사,
『Good-bye Days』”

<태양의 노래>로 첫 스크린 데뷔를 하게 된 YUI는 ‘음악을 좋아하는’ 카오루와의 공통점만으로 서서히 작품에 출연할 것을 결심하게 되면서 연기에 대한 고민을 계속했다. 불치병을 앓고 있어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망설여야만 하는 카오루의 복잡한 감정을 소화하는데 있어서는 “나는 연기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카오루의 감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른 고민 없이 ‘아마네 카오루’라는 아이로 살기로 마음먹었고, 어느 순간 카오루의 감정이 많이 와 닿게 되었다.”라며 영화에 출연하기로 마음먹은 뒤, 서서히 자신 안에서 카오루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왔음을 밝혔다. 또한, “평소 소설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소설의 분위기에 따라 기분이 바뀌기도 한다. 여름을 배경으로 한 밝은 느낌의 작품을 읽으면 밝아지는 느낌을 느끼거나, 어둡거나 슬픈 작품을 읽으면 우울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태양의 노래> OST는 모두 카오루의 감정이 실린 곡들이었기 때문에 마치 소설을 읽고 난 뒤의 느낌처럼, 대본으로 느낀 영화의 세계관이나 공기감을 전체적으로 넣어 곡을 만들었다.”라며, 영화와 캐릭터를 아우른 분위기를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특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Good-bye Days』에 대해 “코지는 멋있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진지하고 솔직하다. 그런 모습이 ‘서툰 친절함’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느낌을 가사에 녹여냈다. 특히, 『Good-bye Days』는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의 느낌이 ‘그대로 곡이 되었다’라는 느낌 드는 곡”이라는 특별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제목의 의미에 대해서는 “’Good-bye Days’라는 제목은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사랑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사람이 된 나에게 고하는 ‘안녕’, 그리고 즐거웠던 시간들에 대해 ‘고마워, 안녕’이라는 감사와 이별이 섞인 느낌도 있다.”라고 밝히며, 많은 관객들에게 OST로 깊은 여운을 남길 수밖에 없었던 작사 비하인드를 밝혔다.



< PRODUCTION NOTE > 03.

YUI와 츠카모토 타카시의 캐릭터 인터뷰!
YUI “카오루의 귀여운 면을 보여 주고 싶었다.”
츠카모토 타카시 “남녀노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캐릭터에 대한 넘치는 애정으로 인생작을 탄생시킨 YUI와 츠카모토 타카시. 그들이 밝히는 캐릭터 인터뷰를 통해 <태양의 노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우선, YUI는 “연기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했다며, 캐스팅이 된 후의 고민을 먼저 털어놓았다. 그렇지만, 카오루와 자신이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 때문에 점차 카오루라는 캐릭터에 빠져들 수 있었다고 한다. 나중에는 “’카오루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괜찮은 척 보이지 않을까? 또 이런 상황의 카오루는 이렇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자신이 카오루라는 캐릭터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또한, “카오루는 오래도록 혼자 있었기 때문에 그런 식의 고백이 실례라는 것도, 상대가 당황스러워할 것도 모르고 있었을 거다.”라며, 코지에게 갑작스레 고백하는 장면을 통해 세상을 모르지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카오루의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츠카모토 타카시는 카오루를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코지’에 대해 “코지는 카오루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돈을 모은다. 겉모습은 지극히 평범하지만, 마음은 정말 순수하고 진실성 있는 남자라고 생각한다. 코지처럼 연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코지라는 캐릭터를 맡은 것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영화 속의 코지는 고등학생이지만, 회사원이라도, 정년퇴직을 한 할아버지라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는 것을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다.”라는 생각과 함께, 코지를 통해 사랑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이자 캐릭터’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 PRODUCTION NOTE > 04.

<태양의 노래> 메인 OST
YUI ♪『Good-bye Days』

だからいま ?いにゆく
そう決めたんだ
ポケットの この曲を 君に聞かせたい
そっとボリュ?ムを上げて 確かめてみたよ
Oh good-bye days
いま ?わる?がする 昨日までに so long
かっこよくない優しさが そばにあるから
with you

片方の イヤホンを 君に渡す
ゆっくりと 流れ?む この瞬間
うまく愛せていますか?
たまに迷うけど
Oh good-bye days
いま ?わり始めた 胸の? all right
かっよくない優しさが そばにあるから
with you

できれば悲しい想いなんてしたくない
でもやってくるでしょ
そのとき 笑顔で
Yeah Hello!! my friend なんてさ
言えたならいいのに
同じ唄を 口ずさむ時 そばにいて I wish
かっこ よくない優しさに ?えてよかったよ
Good-bye days

지금 너를 만나러 갈 거야
마음을 먹었거든
주머니 속 이 노래를 네게 들려주고 싶어
볼륨을 살짝 올리고 너에게 잘 들릴지 확인해
굿바이, 지나온 날들
이젠 바뀔 것 같아 어제와는 이별이야
멋지진 않지만 따스한 네가 내 곁에 있으니까
너와 사랑을 할 거야

이어폰 한쪽을 너에게 건네주었지
천천히 흘러가는 이 소중한 순간
제대로 사랑하고 있는 건지
때로는 고민되지만
굿바이, 지나온 날들
변하기 시작했어 내 가슴 깊은 곳부터
멋지진 않지만 따스한 네가 내 곁에 있으니까
너와 사랑을 할 거야

가능하면 슬픈 생각은 하고 싶지 않아
하지만 슬픔이 다가오겠지
그때는 웃는 얼굴로
‘안녕! 내 친구야’라고
말해주면 돼
이 노래를 흥얼거릴 때 곁에 있었으면 좋겠어
멋지진 않지만 따스한 너를 만나서 행복했어
굿바이, 지나온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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