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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바빌론 (1disc)
Good Morning, Babylon
장 르 드라마 
감 독 비토리오 타비아니, 파올로 타비아니
주 연 빈센트 스파노  호아킴 드 알마이더  그레타 스카키  
소비자가 22,000 원
판매가 19,800 원
적립금 200 원
출시사 다온미디어
출시일자 2018-01-17
주문수량   EA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화면비율 : Anamorphic 1.85:1
오디오 : DD 2.0 Mono
더빙 : 이탈리아어
자막 : 한국어
상영시간 : 117분
디스크수 : 1disc
지역코드: ALL


- 2008년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초청작!!
- <굿모닝 바빌론 Good Morning, Babylon>이탈리아, 미국, 프랑스 합작의 대작 영화극영화의 창시자
‘그리피스’를 다룬 대하 시대물 이탈리아 아카데미 영화제- 감독상, 편집상, 작품상, 각본상, 사운드상 수상
칸느 영화제 수상
- “바빌론“ 천상의 문을 짓는 두 형제의 숭고한 노력!!
이제 그들은 새로운 세상의 문화의 문을 향해 또 다른 헌신을 한다!!
- 유머와 경쾌함이 묻어나는 극영화의 창시자 “D. W. 그리피스” 다룬 드라마!!
- <로렌조의 밤><피오릴레><카오스>와 함께 타비아니 형제 감독의 결코 놓칠 수 없는 영화!!
- 유머와 대사가 예외적으로 넘쳐난다. 미켈란젤로의 예술혼을 이어받은 이탈리아 장인으로서의 긍지,
궂은일을 묵묵히 함께 해나가는 스태프들을 중심에 놓는 인간적인 내러티브 또한 돋보이는 작품



::: 줄거리

수공예 장인이던 이탈리아 형제 둘이 일자리를 찾아 미국으로 간다. 그들은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일들을 겪은 뒤, 다른 이탈리아 사람들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만국 박람회 장에 이탈리아 식 가건물을 짓는 일을 하게 된다. 유명한 미국 감독인 데이비드 그리피스는 작업이 끝난 것을 본 뒤 그의 다음 영화 세트를 이탈리아인들에게 맡기기로 결정한다. 그렇게 해서 두 주인공은 운명적으로 할리우드로 옮겨가게 된다. 그들은 다시 일을 하게 되고 그리피스의 스펙터클한 영화는 성공을 거둔다. 두 형제는 결혼을 하게 된다. 한 형제의 아내가 아기를 낳다가 죽고 유럽에서 전쟁이 발발하게 된다. 징집이 된 두 형제는 서로 헤어지게 된다. 두 사람은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뒤에야 이탈리아의 병영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그들은 군대의 사진기를 이용해 사진을 찍게 된다. 이 사진은 그들이 실제 만나지 못한 자식들에게 보낼 사랑의 메시지가 된다.


[ 내 용 ]

D. W. 그리피스는 <인톨러런스>를 만들면서 ‘원하면 짓는다’는 원칙을 따랐다. 이탈리아영화 <카비리아>(1914)에 경도된 그리피스는 (비록 <카비리아>를 보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선셋 대로변에 거대한 바빌론 성벽을 짓기에 이른다. <굿모닝 바빌론>은 일자리를 구하고자 미국에 온 이탈리아 형제가 <인톨러런스>의 제작에 참여하기까지의 고생담과 그들의 비극적 운명을 다룬다. <굿모닝 바빌론>은 <인톨러런스>의 웅장한 코끼리 석상이 이탈리아의 유구한 기술력과 상상력의 산물임을 주장하는 데 이어, 죽어가는 서로의 모습을 담는 형제의 행위를 기록에 대한 원초적 갈망으로 표현한다. 이탈리아 문화의 자존심과 영화정신이 초기 영화산업의 낭만적 기억에 녹아든 작품이다.



◈ 감 독 : 파올로 타비아니 (Paolo Taviani) ,비토리오 타비아니 (Vittorio Taviani) ◈

- 비토리오 타비아니 (Vittorio Taviani) -
동생 파올로 따비아니와 함께 형제 감독이다. 형인 비토리오는 1929년, 동생 파올로는 1931년에 이탈리아신 미너이토에서 태어났다. 1950년께 피사의 시네클럽을 주도하면서 영화 경력을 시작한 따비아니 형제는 1954년 자바티니와 공동으로 나치즘에 관한 단편영화를 만들고 이후 많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1964년, 이들 형제의 첫번째 장편영화인 <전복자들>을 시작으로 3, 4년마다 한 편씩 꾸준하게 수작을 발표해 왔다. 톨스토이의 <신과 인간>을 각색한 <성인 미셸은 수탉을 가졌다>(1971), <알팡자팡>(1975), <카오스>(1984), <굿모닝 바빌로니아>(1987), <밤에도 태양이>(1990)로 이어지는 일련의 작품들은 당당한 자존심, 사회적 신분의 변화, 본원으로의 귀환이라는 일관된 주제를 다루고 있다.

- 파올로 타비아니 (Paolo Taviani) -
음악교육 따비아니 형제는 피사 지방의 산 마니아토에서 변호사인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사이에 2년 터울을 두고 태어났다.(비토리오 1929년 9월 20일,파올로 1931년 11월 9일) 유복한 환경 덕분에 어려서부터 비토리오는 피아노, 파올로는 바이올린으로 음악 교육을 받았고 아버지는 형제를 데리고 자주 오페라를 보러 가곤했다. 어린 시절부터 익힌 음악에 대한 교양은 형제가 나중에 영화를 만들게 되었을 때 깊은 영향을 끼친다. 로셀리니, <전화의 저편> 형제가 영화와 첫만남을 가진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고등학교 시절, 오후 수업을 빼먹고 극장에 몰래 들어갔던 그들은 그곳에서 우연히 로베르토 로셀리니의 <전화의 저편 (Paisa(伊), Paisan(英))>(1946)이라는 영화를 보게 된다. 이 영화는 형제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그들의 운명을 바꿔놓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고 비극적이었다. 영화는 우리 스스로 당면한 현실을 이해해야만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날 이후로 영화는 우리의 길이 되었다" 오르시니와의 협력 작업 형제는 피사대학에 진학, 비토리오는 법률을, 파올로는 미술을 전공한다. 1950년 형제는 '피사 영화 클럽'에서 발렌티노 오르시니(Valentino Orsini)를 만나게 된다.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따비아니 형제와 달리 오르시니는 노동자의 아들로, 격렬한 사회혁명주의자였다. 형제는 오르시니와 함께 1963년까지 긴 공동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오르시니 역시 로셀리니와 함께 형제의 진보적 정치관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
첫 번째 다큐멘터리 피사를 떠나 로마로 옮긴 형제는 이제 영화에 전력투구하며, 교대로 조감독, 스크립트, 다큐멘터리 제작자를 겸한다. 1956년, 형제는 그들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 <19944년 7월 산 미니아토 (San Miniato, Luglio 1944)>를 만든다. 이 영화는 형제가 유년시절 고향에서 경험한 독일군의 학살을 자세하게 담고 있다.(훗날 형제는 이 이야기를 다시 장편극영화로 만들게 된다. 이 영화가 바로 <로렌조의 밤>이다. 요리스 이벤스와 작업 1959년에는 요리스 이벤스와 함께 3부작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이탈리아는 가난하지 않다 (L'Italia non e un paese povero)>를 찍는다. 그러나 위대한 다큐멘터리 감독과의 작업을 통해서 오히려 형제는 다큐멘터리보다 극영화에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게 된다.
첫 번째 극영화 1962년 따비아니 형제는 오리시니와 함께 첫 장편극영화 <불타는 남자>로 감독에 데뷔한다. 다큐멘터리 작업에서 장편 극영화 시대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시도하는 따비아니 형제의 이 영화는 네오리얼리즘과 표현주의, 그리고 브레히트적인 요소를 과감하게 혼합한 독특한 스타일의 영화로 이후 그들의 영화에 일관되게 등장하는 핵심적인 주제에 대한 선언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절정, 세계적 거장으로 1960년과 1970년을 거치면서 따비아니 형제 영화는 상업적인 성공과 평단의 지지를 동시에 얻어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떠오른다. 특히 <빠드레 빠드로네>(1977)는 깐느영화제 최초로 황금종려상과 비평가상을 동시에 거머쥐는 쾌거를 이루며, 따비아니 형제를 이탈리아를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영화 거장으로 거듭나게 한다. 이후 <로렌조의 밤>으로 다시 깐느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고 할리우드로 진출, G.W. 그리피스에 대한 오마쥬인 <굿모닝 바빌론>을 제작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 각 본 . 감 독 ]
2012 시저 머스트 다이 (Cesare deve morire)
2007 종달새 농장 (La Casa de las alondras )
2001 부활 (TV) (Resurrezione)
1998 너의 웃음 (Tu ridi)
1996 친화력 (Le affinita' elettive)
1993 피오릴레 (Fiorile)
1990 밤에도 태양이 (Il Sole anche di notte)
1987 굿모닝 바빌론 (Good Morning, Babilonia)
1984 카오스 (Kaos)
1982 로렌조의 밤 (La Notte di San Lorenzo)
1979 초원 (Il Prato)
1977 파드레 파드로네 (Padre Padrone)
1973 알롱상팡 (Allonsanfan)
1972 성 미켈레의 수탉 (San Michele aveva un gallo)
1969 전갈자리 (Sotto il segno dello scorpione)
1967 전복자들 (I Sovversivi)
1963 결혼의 부조리 (I fuorilegge del matrimonio)
1962 불타는 남자 (Un uomo da bruci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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