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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1disc)
Fairy
장 르 드라마 한국영화 
감 독 신택수
주 연 류현경  김주헌  김신비  
소비자가 25,300 원
판매가 22,500 원
적립금 300 원
출시사 LTC
출시일자 2023-03-23
주문수량   EA
   

등급 : 12세이상관람가


화면비율 : 2.39:1 Anamorphic Wide Screen
오디오 : Korean Dolby Digital 2.0
자막 : Korean
상영시간 : 81분 (본편 79분)
디스크수 : 1disc
지역코드 : 3


::: 스페셜 피쳐

- 예고편 (1분 48초)


::: 줄거리

카페의 수익률이 집안의 서열을 좌우한다!
한 동네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영란’과 ‘호철’은 은근한 신경전 이후 로맨스로 직행하며 부부가 된다.
남은 계약 기간 때문에 따로 가게를 운영하게 된 ‘영란’과 ‘호철’.
가게의 수익이 높아지면 집안의 서열이 높아지고, 수익이 낮아지면 서열이 낮아지는
웃지 못할 미묘한 경쟁이 일어나게 된다.

신비로운 행운처럼 찾아온 요정!
그러던 어느 날 뜻밖의 사고로 의문의 청년 ‘석’을 만나 함께 지내게 된다.
‘석’이 ‘호철’의 카페에서 일을 돕자 카페의 수익률이 급상승하고,
단번에 뒤집힌 수익률에 이상함을 느낀 ‘영란’은
‘석’의 존재만으로 장사가 잘 된다는 것을 알아채고 유치한 눈치싸움을 벌이게 되는데…

올겨울 찾아온 뜻밖의 행운
당신도 만날 수 있어요, 요정




HOT ISSUE 1.

자타 공인 믿고 보는 배우 류현경
12월, 상상가능 현실 판타지 <요정>으로 컴백!
생활 연기의 진수 선보인다!

상상가능 현실 판타지 <요정>을 통해 자타 공인 믿고 보는 류현경이 스크린에 컴백한다.

류현경은 1996년 SBS 설날 특집극 [곰탕]의 김혜수 아역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21년 개봉한 <아이>부터 <기도하는 남자>,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열정 같은 소리하고있네>, <오피스> 등 상업 영화와 독립 영화를 넘나들며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믿고 보는 배우이다. 또한, 브라운관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SBS 드라마 [치얼업]에서 학생처 차장 ‘신지영’ 역을 맡아 칼 같은 성격이지만 ‘배영웅’ 역을 맡은 양동근과의 유쾌한 러브라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닥터탐정], [죽어도 좋아], [20세기 소년소녀], [더러버], [내일을 향해 뛰어라] 등 장르불문 다양한 캐릭터를 열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로 손꼽힌다.

이런 가운데, <요정>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 류현경이 스크린에 컴백, 카페를 운영하는 ‘영란’ 역으로 분해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류현경은 동네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중, 경쟁 카페 사장인 ‘호철’(김주헌)과 은근한 신경전 이후 로맨스로 직행, 부부가 되는 ‘영란’ 역을 맡았다. ‘영란’ 캐릭터는 ‘호철’과 부부이지만 자신의 카페가 수익률이 높다는 것에 은근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카페의 수익률은 곧 집안의 서열이 되는 귀엽고 미묘한 신경전을 펼치는 인물이다.

류현경은 믿고 보는 배우다운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영란’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로 그려냈다. 남편 ‘호철’과의 관계에서 부부와 카페 사장으로서 은근한 신경전과 귀여운 경쟁자의 모습까지 보여주며 생활 연기의 진수를 선사해 극의 몰입감을 배가시켰다. 특히 ‘호철’ 역을 맡은 김주헌과의 티키타카 현실 부부 케미는 <요정>의 빼놓을 수 없는 관람 포인트로 관객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HOT ISSUE 2.

압도적 연기 내공의 ‘김주헌’
[빅마우스] 다음 행보는 영화 <요정>
카페 사장으로 변신하며 장편 첫 주연 맡아 이목 집중!

압도적 연기 내공으로 지금 가장 화제를 낳고 있는 배우 김주헌이 <요정>을 통해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김주헌은 [M.Butterfly], [거미여인의 키스] 등 연극에서 주역을 맡아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이후 탄탄한 내공의 연기력으로 브라운관에 진출, [남자친구]에서 박보검의 절친한 형 ‘이대찬’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60일, 지정생존자]를 비롯하여 [낭만닥터 김사부2],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도솔솔라라솔], [스타트업],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까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화제의 드라마에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지난 9월 인기리에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최도하’ 역을 맡아 차원이 다른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하며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김주헌의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12월 <요정>으로 그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반가움을 주고 있다.

<요정>으로 스크린 첫 장편 주연을 맡은 김주헌은 그의 압도적 연기 내공을 다시 한번 과시할 예정이다. 김주헌이 맡은 ‘호철’은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으로 한동네의 경쟁 카페 사장인 ‘영란’(류현경)과 은근한 신경전 이후 로맨스로 직행, 부부가 되는 인물이다. ‘호철’은 ‘영란’보다 카페 수익률이 낮아 집안에서 서열이 낮지만 뜻밖의 사고로 만난 미스터리한 청년 ‘석’을 만나고 카페 수익률이 역전, 집안에서의 서열까지 높아지게 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캐릭터이다.

김주헌은 <요정>에서 악역 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드라마 [빅마우스]와 180도 다른 캐릭터인 ‘호철’ 역을 맡아 현실감 100%, 공감도 100%의 생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가장 가까운 부부사이이지만 각자 카페를 운영하며 카페 수익률 때문에 ‘영란’과 미묘한 신경전과 유치한 경쟁까지 펼치는 은근히 소심한 남편 ‘호철’의 웃픈 현실을 세밀한 감정 표현과 연기로 공감 있게 그려내 다시 한번 배우 김주헌의 이름을 관객들에게 각인시킬 것이다.




HOT ISSUE 3.

스크린과 브라운관 맹활약
독립영화계의 신예 스타, 김신비
<요정> 통해 이름처럼 신비로운 매력 발산 화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신비가 <요정>에서 의문의 청년 ‘석’ 역으로 극 중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에서 해맑고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김신비는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초청되며 화제를 모은 단편 <유빙>에서 ‘무오’ 역으로 침묵 속에도 감정을 담아내는 열연을 펼쳤고, 바다로 첫 여행을 떠나기로 한 두 소년의 사랑을 그린 단편 <피터팬의 꿈>, <침묵의 섬>까지 독립영화계의 신예 스타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2022년 한국 독립예술영화 활성화 캠페인 ‘인디플렉스’ 시즌3 앰버서더로 선정되었고, 김신비가 출연한 <요정>과 <그 겨울, 나는>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동시에 초청되며 독립영화가 사랑하는 배우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김신비는 브라운관에서도 활약하며 tvN 드라마 [홈타운]에서 숙반점 배달원 ‘김환규’ 역을 완벽하게 열연했고, 넷플릭스 드라마 [모범가족]의 ‘오재찬’ 역으로 아픈 청춘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처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김신비가 <요정>을 통해 실제 본인의 이름처럼 신비로운 매력의 캐릭터 ‘석’ 역을 완벽 소화하며 기대감을 모은다. 김신비는 <요정>에서 한 동네에서 각자 카페를 운영하는 부부 ‘영란’과 ‘호철’ 앞에 나타난 의문의 청년 ‘석’ 역을 맡았다. ‘석’은 뜻밖의 사고로 ‘영란’과 ‘호철’ 부부와 함께 지내게 되며 ‘호철’의 카페 일을 돕게 되고 부부의 생활에 스며들게 되는 캐릭터이다. 김신비는 미스터리한 인물 ‘석’ 역을 맡아 자신의 이름처럼 신비로운 매력은 물론이고 맑고 순수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김신비가 열연한 신비로운 ‘석’ 캐릭터는 현실적인 ‘영란’과 ‘호철’ 캐릭터와 극적인 대비를 보여줘 더욱 깊은 인상을 남긴다.

김신비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 ‘석’에 대해 “호철과 영란이라는 인물 사이에 갑자기 등장해서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듯한 인물을 연기했다”라고 전하며, “선배님들이 편하게 대해 주셨고, 급속도로 친해져서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말하며 류현경, 김주헌과의 신비로운 앙상블 케미를 궁금하게 만든다.

HOT ISSUE 4.

올 겨울, 가장 기분 좋아지는 작품 등장
신택수 감독 <요정>으로 첫 장편 데뷔

<요정>의 신택수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빛나는 웰메이드 첫 장편 데뷔작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요정>은 한 동네에서 카페를 각자 운영하는 부부 ‘영란’과 ‘호철’이 뜻밖의 사고로 ‘석’을 만나게 되고, 이들의 삶에 신비로운 행운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상상가능 현실 판타지.

신택수 감독은 단편 <조립>(2019)으로 제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한국경쟁,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에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고, 그의 장편 데뷔작에 이목이 집중되었다. 기대감 속에 신택수 감독이 첫 번째 장편 데뷔작 <요정>으로 스크린에 돌아왔고,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신택수 감독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12월 극장가에 웰메이드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공감되는 현실 드라마에 엉뚱하고 동화 같은 판타지 요소가 더해진 상상가능 현실 판타지로 관객들과 만날 신택수 감독의 <요정>은 한 동네에서 카페를 각각 운영하는 ‘영란’(류현경)과 ‘호철’(김주헌)이 은근한 신경전 이후 로맨스로 직행, 부부가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부부이지만 각자 카페를 운영하며 카페의 수익률이 집안의 서열이 되는 상황에서 우연히 사고로 만난 ‘석’으로 인해 이들에게 뜻밖의 일이 펼쳐지며, 이에 대처하는 부부의 모습이 기분 좋은 웃음과 위로를 선사한다. 신택수 감독은 “<요정>은 대학원 졸업 작품이며, 기획 단계부터 사건보다는 캐릭터에 중점을 둔 드라마 장르로 방향성을 굳혔다. 그럼에도 나름대로는 차별화된 뭔가를 넣고 싶었고, 고민 끝에 판타지 설정을 생각했다”라고 <요정>의 탄생 비화를 전했다.

또한, “부부가 주인공 캐릭터가 된 것은 직전에 찍었던 단편의 영향이 크다. <조립>이라는 작품인데, 이 단편을 찍으며 부부라는 관계 안에서 흥미롭게 다뤄볼 수 있는 이야기가 더 있다고 생각했다. 이를테면 소속감, 주도권, 팀워크 같은 요소들. 단편에서의 부부는 나이는 어리지만 아이도 있고, 나름 안정된 부부 시스템을 구축한 상태이다. 그러나 <요정>의 ‘호철’과 ‘영란’은 개인으로서는 훨씬 성숙한 사람들이지만, 아직 부부라는 새로운 관계에 적응하지 못하며 서툰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 ‘석’이라는 돌이 떨어져 파문을 일으키고, 여러 갈등이 발생한다. 이게 영화의 핵심이다”라고 작품을 설명해 극 중 류현경이 맡은 ‘영란’과 김주헌이 맡은 ‘호철’ 캐릭터의 중요성과 동시에 두 배우의 리얼한 생활감이 빛나는 연기에 대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BEHIND STORY

1. 캐스팅
‘영란’ 역의 류현경은 캐스팅 전부터 <요정> 신택수 감독과 제작진이 만장일치 ‘영란’ 역으로 함께 하고 싶은 배우로 손꼽았다. <요정>의 첫 스태프 회의 진행 시 신택수 감독과 제작진은 최적의 캐스팅을 위해 고민하던 중 ‘영란’ 역으로 그동안 상업 영화와 독립 영화를 넘나들며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류현경을 떠올렸고, 제작진의 바람대로 류현경이 합류, 생활감 넘치는 연기로 ‘영란’ 역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또한, ‘호철’ 역의 김주헌은 <요정> 신택수 감독이 우연히 tvN 드라마 [스타트업]의 한 장면 속 김주헌의 연기를 보게 되었고, 특별 출연하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딸을 극진히 위하는 아버지 캐릭터를 몰입감 있는 연기로 선보여 촬영 전부터 눈 여겨 둔 배우였다. 특히 <요정>의 ‘호철’이라는 인물은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으로 한동네의 경쟁 카페 사장인 ‘영란’(류현경)과 은근한 신경전 이후 로맨스로 직행, 부부가 되는 인물인데, 김주헌이 ‘호철’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캐스팅을 제안하며 함께하게 되었다. 김주헌은 카페 수익률 때문에 부인과 경쟁을 펼치는 은근히 소심한 인물인 ‘호철’ 역을 세밀한 감정 표현과 연기로 공감있게 그려냈다.
마지막으로 미스터리한 ‘석’ 역의 김신비는 인상적인 열연과 이름까지 역할과 어울리는 배우로 <요정> 신택수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요정> 제작진은 ‘석’ 캐릭터의 경우,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은 매력적인 배우를 찾고자 했고, 오디션과 다양한 작품을 찾아보며 ‘석’ 역을 찾는데 집중했다. 그러던 중 신택수 감독이 김신비가 주연으로 나온 영화 <피터팬의 꿈>을 보게 되었고, 신택수 감독은 “너무 인상적인 열연으로 크레딧을 확인해보니 이름까지 ‘김신비’로 무조건 캐스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신비는 제작진의 기대에 부응하듯 극 중 신비로운 매력으로 류현경, 김주헌과의 완벽한 앙상블을 펼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2. 제목
<요정> 신택수 감독은 기획 단계부터 영화가 한 편의 동화나 우화처럼 완성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제목을 고민하는 과정 중 자연스럽게 동화(Fairytale)에서 요정(Fairy)을 따오며 영화의 제목이 정해졌다. 또한, 실제로 요정인지도 모르는 특별한 존재가 나오기도 해 <요정>을 영화 제목으로 결정하게 됐다. 신택수 감독은 “사실 제목이 너무 직접적이지 않은가라는 고민도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 ‘~~요정’, 예를 들어 ‘날씨 요정’. 이렇게 요정이라는 단어가 흔히 사용되는 용례들을 보며 마음을 굳혔다. ‘날씨 요정’에서 ‘요정’이 진짜 날아다니는 요정을 의미하진 않는다. 그 사람이 나오면 날씨가 좋더라.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 이런 일종의 염원을 담고 있는 말이라 생각한다. 이런 뉘앙스가 매우 인간적이라고 생각했고, 영화와 퍽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라고 제목에 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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