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장바구니/Wish List 
회원가입 | 주문/배송조회 
나의쇼핑수첩 | 요청목록 
테크노 즐겨찾기 추가하기

   천원Shop    최신    예약    New Update    재입고    순위    출시일정    감상평    수상작    CD이벤트    아울렛    VIP    오늘만이가격    중고매입가  

상세검색 인기검색어:  던전앤드래곤  헤어질결심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바빌론  3D

 눈의 여왕 (1disc)

 9,900원

 슈팅 독스 (1disc)

 21,900원

 엘라 인챈티드 (1disc)

 21,900원

 [블루레이] 이모티: 더 무비 [4K UHD] (2disc)

 37,500원

 [블루레이] 왕이 될 아이 [슬립케이스 초회한정판] (1disc)

 27,500원

 [블루레이] 이모티: 더 무비

 29,800원

 은행털이 할배와 나 (1disc)

 21,900원

 백 투 가야 (1disc)

 21,900원

 아담 (1disc)

 21,900원

 히스테리아 (1disc) [비디오여행3월할인]

 8,800원

 [블루레이]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2D+3D] [스틸북한정판]

 39,800원

 [블루레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2D + 3D] [디지북한정판]

 35,900원

 [블루레이] 호빗 : 뜻밖의 여정 (2disc) [스틸북한정판]

 32,300원

 정말 먼 곳 (1disc)

 21,900원

 사랑보다 황금 (1disc)

 6,900원

오즈의 마법사 : 돌아온 도로시 (1disc)
Legends of Oz: Dorothy`s Return
장 르 가족 어린이 애니메이션 뮤직(뮤지컬) 
감 독 윌 핀
주 연 레아 미셀  휴 댄시  패트릭 스튜어트  메건 힐티
소비자가 25,300 원
판매가 재고없음
적립금 300 원
출시사 비디오여행
출시일자 2015-05-20
주문수량   EA
   

등급 : 전체관람가


더빙 : 한국어,영어
자막 : 한글,영어
화면비 : 1.78:1 ANAMORPHIC WIDESCREEN
오디오 : Dolby Digital 5.1
상영시간 : 92분
지역코드 : ALL

총 제작비 7천만불! <겨울왕국>, <라푼젤> 제작진 참여! 2015년 최고의 판타지 뮤지컬 애니메이션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
『오즈의 마법사』 원작 탄생 115주년 기념 대작! 원작의 정통성은 계승하고 판타지는 업그레이드!
레아 미셀, 휴 댄시, 패트릭 스튜어트, 메건 힐티! [글리], [한니발], [엑스맨], [위키드]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Over the Rainbow’를 잇는 명곡 탄생! 음악감독 박칼린 & 뮤지컬 디바 바다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줄거리
<오즈의 마법사> 원작 탄생 115주년 기념 대작!
빛이 사라진 에메랄드 시티를 구원할 도로시가 돌아왔다!

안녕! 나는 캔자스에 사는 도로시라고 해. 어느 날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났어. 무지개가 나를 쫓아와 어디론가 데려가더니 어느새 에메랄드 시티 오즈에 도착하게 된 거야. 다시 돌아온 오즈는 사악한 광대 제스터의 음모에 빠져 무섭게 변해버렸고, 나의 오랜 친구였던 용기를 얻은 사자, 두뇌를 얻은 허수아비, 뜨거운 심장을 가진 양철 나무꾼은 에메랄드 시티 감옥에 갇혀 있어. 친구들과 오즈 세계를 구하려면 사탕 마을, 도자기 왕국, 말하는 나무들의 숲을 통과해야 해. 하지만 다행히도 에메랄드 시티로 가는 중에 뚱보 부엉이 와이저, 용감무쌍 마시멜로 대령, 까칠도도 도자기 공주 같은 좋은 친구들을 만났어.

자, 이제 위기에 처한 오즈와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떠나볼까?
모두 함께 출발~!




About movie

총 제작비 7천만불! <겨울왕국>, <라푼젤> 제작진 참여!
2015년 최고의 판타지 뮤지컬 애니메이션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

영화로든 동화로든 『오즈의 마법사』를 접하고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모두 궁금해했을 내용은 하나다. ‘오즈에서 돌아온 도로시는 캔자스에서 어떻게 지냈을까?’ 이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작품이 바로 판타지 뮤지컬 애니메이션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이다.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의 연출을 맡은 댄 세인트 피에르 감독이 L. 프랭크 바움이 창조한 마법의 나라 오즈를 뮤지컬 애니메이션이자 3D 영화로 재현해내는 일은 놀라운 여정 그 자체였다고 밝힌 것처럼, 이 작품을 위해 최고의 실력파들을 섭외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다. OST로만 4번이나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던 세계적인 아티스트 브라이언 아담스를 비롯한 수많은 뮤지션이 작곡과 작사 작업에 참여했으며, 총 7천만불에 달하는 제작비와 <겨울왕국>, <라푼젤>, <드래곤 길들이기>에 참여했던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이 마법의 세계 오즈를 환상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완성시켰다. 이렇게 수많은 제작진들이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를 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바로 오즈의 전통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탄생시키는 것이었다. 디즈니의 <비행기> 시리즈를 제작한 프라나 스튜디오는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의 기술적 차원을 한 단게 높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도로시 역에는 미국 하이틴 뮤지컬 드라마 [글리] 시리즈로 유명한 레아 미셀이, 도로시의 모험에 새롭게 합류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 마시멜로 대령의 목소리는 인기 미국 드라마 [한니발] 시리즈의 휴 댄시가, 그리고 말하는 나무 할아버지 터그는 <엑스맨> 시리즈의 패트릭 스튜어트가 맡아 눈길을 끌었다. 국내 더빙 역시 <겨울왕국>의 안나 목소리를 연기했던 박지윤을 비롯해 남도형, 하성용, 김하영 등 국내 정상급 성우들이 참여해 한층 완성도를 높였다. “3D 기술로 한층 깊이를 더한 영상 때문에라도 관객들은 오즈를 더욱 특별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훌륭한 연기자들과 제작진의 힘으로 보태 완벽한 오즈를 완성시킬 수 있었다.”는 댄 세인트 피에르 감독의 말처럼 모든 제작진과 배우들이 하나 같이 진심과 열정을 쏟아 부어 완성한 판타지 뮤지컬 애니메이션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는 원작 탄생 115주년을 기념하는 대작인만큼 최고의 제작진, 최고의 더빙 캐스팅, 최고의 기술력으로 무장하여 2015년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About movie

『오즈의 마법사』 원작 탄생 115주년 기념 대작!
원작의 정통성은 계승하고 판타지는 업그레이드!

영화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는 원작자 L. 프랭크 바움이 창조한 오즈라는 거대한 세계관 안에서 원작자의 증손자인 로저 S. 바움이 자신의 상상력을 더해 업그레이드한 베스트셀러 『도로시 오브 오즈』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원작자 L. 프랭크 바움이 집필한 『오즈의 마법사』는 아동 문학으로 총 14편으로 이뤄져있다. 제 1편은 『오즈의 위대한 마법사』라는 이름으로 출판되었고 1년만에 2만 1천부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다음 해에는 총 3만 4천부의 초판이 매진되었다. 1편이 큰 인기를 끌면서 L. 프랭크 바움은 13편의 후속작을 집필하며 오즈의 세계관을 확장시켰다. 그 후에 그의 손자인 프랭크 J. 바움이 『더 래핑 드래곤 오브 오즈』(1935)를, 증손자인 로저 S. 바움이 『도로시 오브 오즈』(1989), 『라이언 오브 오즈』(1995) 등의 시리즈를 출판하며 대를 이어 오즈의 세계를 업그레이드했다.

로저 S. 바움에 의해서 업그레이드된 『도로시 오브 오즈』는 기존 캐릭터들이었던 겁쟁이 사자는 무엇이든지 저지르고 보는 행동파 용기를 얻은 사자로, 두뇌를 갖고 싶어 하던 허수아비는 무엇이든지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천재 브레인 허수아비로, 마음을 갖고 싶던 양철 나무꾼은 감정 조절이 불가한 뜨거운 심장을 가진 양철 나무꾼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던 도로시의 모험은 악당 제스터의 음모에 빠져 위험해진 오즈를 구하기 위한 스펙터클한 모험으로 업그레이드되었으며, 뚱보 부엉이 와이저, 용감무쌍 마시멜로 대령, 까칠도도 도자기 공주와 같은 새로운 캐릭터를 등장시켜 한층 더 새로워진 모험을 기대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노란 벽돌 길과 에메랄드 시티로 대표되는 원작에 사탕 마을, 도자기 왕국, 말하는 나무들의 숲 등 감춰졌던 새롭고 신비로운 장소들을 추가하여 원작의 재미와 판타지를 배가시켰다.

영화를 제작한 댄 세인트 피에르 감독은 “무려 70여년만에 전 세계 <오즈의 마법사> 팬들은 오즈에서의 모험을 마친 도로시가 캔자스에 돌아온 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뮤지컬 애니메이션이자 3D 영화로 오즈를 재현해내는 일은 놀라운 여정 자체였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렇듯 원작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 마법의 세계 오즈를 업그레이드한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는 기존의 캐릭터와 새로운 캐릭터가 펼치는 스펙터클한 모험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부모 관객들에게는 어린 시절 추억과 향수를, 어린이 관객들에게는 레전드 명작이 선사하는 탄탄한 스토리와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하며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Special Place of OZ

“마법의 나라 오즈는 그 자체로 살아 있는 캐릭터!”
독특한 문화와 법칙, 그들만의 언어가 있는 오즈 속 세상!

1) 새콤달콤 사탕 마을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사탕 마을은 빵, 과자, 사탕 등으로 만들어진 건물과 사람들이 살고 있다. 이 마을의 입구라 할 수 있는 과자 나무 숲에는 ‘절대 먹지 마시오!’라는 경고문이 써져있지만, 제스터의 마법으로 인해 이 경고문이 ‘맘껏 드세요!’로 바뀌어 도로시와 토토가 이 곳에 있는 다양한 캔디들을 먹게 되고, 이로 인해 마을의 치안을 유지하는 병정들에게 끌려가게 된다. 바로 이 과자 나무 숲에서 식신 뚱보 부엉이 와이저와 용감무쌍 마시멜로 대령을 만나게 된다. 이러한 사탕 마을은 『오즈의 마법사』 원작에 등장하는 모든 것이 빵과 과자로 만들어진 나라 번베리를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동화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로 만든 집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2) 초민감 도자기 왕국

사탕 마을을 지난 도로시 일행이 두 번째로 지나게 되는 곳으로, 모든 건물이 도자기인 왕국이다. 사람들 역시 도자기로 되어 있는데다 사이즈도 보통 사람들의 1/4 정도밖에 되지 않아 작은 충격에도 쉽게 깨지기 때문에 조심해서 다뤄야 하는 단점이 있다. 에메랄드 시티를 향해 뻗어 있는 노란 벽돌 길을 가기 위해서는 이 도자기 왕국을 지나야 하지만 문지기는 도로시 일행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원작에는 도자기 인형의 나라에서 발전했으며, 나라 밖으로 나가면 온 몸이 굳어버리는 도자기 인형의 나라 사람들과 달리 도자기 왕국 사람들은 그러한 제약이 없다.

3) 말하는 나무들의 숲

어렵게 노란 벽돌 길을 찾았지만, 강을 건널 수 있는 유일한 다리가 끊어져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된 도로시와 친구들은 배를 만들어 강을 건너기로 결정한다. 주위에 나무들이 가득한 숲이 있어 배를 만드는데 어려움이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이 숲이 바로 살아 움직이는 나무들로 이뤄진 말하는 나무들의 숲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도로시 일행은 고민에 빠진다. 하지만 다행히도 인자한 할아버지 나무 터그의 도움으로 멋진 배를 만들게 된 도로시 일행은 그 배를 타고 에메랄드 시티를 향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4) 빛을 잃은 에메랄드 시티

노란 벽돌 길을 따라 먼치킨 강을 건너면 도착하는 신비로운 초록빛의 아름다운 에메랄드 시티. 하지만 제스터의 사악한 마법에 의해 빛을 잃어버리고 황량한 곳으로 변해버렸다. 원작에서도 신비롭고 아름다운 장소이자 마법의 나라 오즈 한 가운데에 위치한 에메랄드 시티는 모든 것이 초록색이고 눈부신 에메랄드로 장식되어 있는 곳. 도로시와 친구들의 마지막 목적지라는 점은 원작과 같지만, 제스터로 인해 황량하게 변해버렸다는 설정을 통해 도로시와 친구들이 어떻게 위기를 헤쳐나갈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About movie

레아 미셀, 휴 댄시, 패트릭 스튜어트, 메건 힐티!
[글리], [한니발], <엑스맨>, [위키드]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의 환상적인 목소리에는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배우들이 참여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완벽 변신했다.

뮤지컬로 커리어를 시작, 국내에는 [글리]에서 통통 튀는 레이첼 역을 통해 환상적인 발성과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는 레아 미셀이 도로시 역을 맡아 용감한 소녀로서의 느낌을 살리고, 동시에 완벽한 노래를 만들어냈다. 특히 어린 시절 처음 <오즈의 마법사> 영화를 본 것이 자신을 배우의 길로 이끌었다며, 그 때부터 자신이 도로시라고 생각했다고 말하는 그녀가 도로시로 캐스팅된 것은 어쩌면 운명이었을지도. 도로시가 다시 돌아간 오즈에서 겪는 다양한 순간을 반영한 노래들은 청아하고 힘 있는 그녀의 목소리로 재탄생하며 용감한 소녀 도로시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도로시의 새로운 친구, 용감무쌍 마시멜로 대령 역을 맡은 이는 [한니발]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휴 댄시. 레아 미셀 같은 뮤지컬 스타와 함께 노래할 수 있는 것만으로 굉장한 경험이었다고 밝힌 그는 영국 특유의 발음으로 다양한 오디오북의 내레이터를 하기도 했다. 이러한 그의 정확한 발음은 어디든 믿고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은 마시멜로 대령의 성격과 완벽하게 일치하며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몸을 희생해 도로시와 친구들의 모험을 가능하게 만드는 인자한 할아버지 나무 터그는 <엑스맨> 시리즈에서 프로페서 X 역으로 카리스마를 뽐냈던 패트릭 스튜어트가 맡았다. 연극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쌓아온 탄탄한 커리어는 그의 다양한 목소리 연기를 만드는데 일조했으며, 그의 다정한 목소리는 듣고만 있어도 믿음을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마지막으로 ‘오즈의 마법사’의 세상을 재창조한 뮤지컬 [위키드]에서 글린다 역을 맡았던 메건 힐티가 까칠하고 도도한 도자기 공주 역을 맡았다. ‘오즈의 마법사’ 세계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의미가 있었다고 말하는 그녀는, 도자기 나라의 환상적인 모습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상상하는 모든 것이 이뤄지는 마법의 나라 오즈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는 실력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배우들의 더빙 캐스팅으로 영화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About movie

‘Over the Rainbow’를 잇는 명곡 탄생!
음악감독 박칼린 & 뮤지컬 디바 바다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영화 <오즈의 마법사>는 잘 모른다 해도 주제가인 ‘Over the Rainbow’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도로시 역의 주디 갈랜드가 직접 부른 이 노래는 뮤지컬 스타로서 그녀의 대표곡이 되었으며, 후대의 뮤지션들에게 수없이 리메이크되고 다양한 작품들의 삽입곡으로 쓰였다. 모든 이들의 꿈과 희망을 대변하는 이 ‘Over the Rainbow’를 잇는 새로운 명곡이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에흐른다는 사실. 판타지 뮤지컬 애니메이션인만큼 많은 곡들이 영화 속에 등장하지만, 그 중 마지막에 등장하는 도로시의 솔로곡인 ‘One day’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이 노래를 위해 박칼린 음악감독과 뮤지컬 디바 바다가 만났다.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의 OST 디렉팅에 참여한 박칼린은 KBS [남자의 자격]을 통해 ‘칼마에 신드롬’을 일으키며 최고의 카리스마를 보여주었고, [시카고], [명성황후], [렌트]와 같은 대형 뮤지컬에서 활약하며 한국 뮤지컬 계의 거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바다는 그룹 S.E.S로 활동하며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가수로, 뮤지컬 [카르멘], [노트르담 드 파리], [모차르트] 등에 출연하며 성공적으로 뮤지컬 계에 안착, 현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스칼렛 오하라로 활약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처럼 뮤지컬 계에서 내로라 하는 두 사람이지만 함께 호흡을 맞춘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처음이라 믿을 수 없을 만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바다가 부른 ‘One day’는 “One day 행복하게 하늘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어. 오늘은 힘들지만 내일은 행복한 날 나의 꿈 꼭 이뤄질 거야 꼭 그럴 걸”이라는 밝고 희망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이뤄져있다. 이 곡의 디렉팅을 담당한 박칼린 음악감독은 “원곡보다 우리말로 부르는 것이 더 돋보이는 노래다. 무엇보다 바다의 목소리와 정말 잘 맞는 노래인 것 같다.”며 바다의 막고 청아한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극찬했다.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를 통해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OST에 참여한 바다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첫 애니메이션 OST 도전인데, 참여하게 되어서 기쁘다. 무엇보다 국내 최고인 박칼린 감독님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더 행복하다. 이번 OST 작업은 새로운 시도여서 의미가 큰데, 노래와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 기쁘다. 노래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바다가 부르는 ‘One day’는 밝고 희망적인 가사와 사랑스런 멜로디로 이루어진 곡으로 예비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425명의 애니메이터, 그리고 6년!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가 완성되기까지!

로저 S. 바움의 베스트셀러 『도로시 오브 오즈』를 영화로 만들기위해 제작진은 6년 여에 달하는 긴 시간을 투자했다. 대본 작업에 1년, 애니메이션 화 작업에 1년, 그리고 포스트 프로덕션에 3년 가량이 걸렸다고. 이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 프로젝트를 위해 모인 제작진들은 모두 ‘오즈의 마법사’를 사랑하는 사람들로, 제작자인 본 래드포드는 “제작진들의 포트폴리오를 받아봤을 때 그들이 얼마나 ‘오즈의 마법사’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었다. 다들 L. 프랭크 바움이 쓴 원작에 추억이 있고 어떻게 원작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지 그들만의 비전이 있었다.”며 영화에 대한 애정과 아이디어가 가득했음을 밝혔다.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으면서 동시에 현재의 관객들도 사랑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해 425명에 달하는 애니메이터들이 구슬땀을 흘렸다. 제작진은 기존의 캐릭터들과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작품인만큼 새로움을 추구했지만, 그렇다고 많은 팬들이 알고 사랑하는 주인공들이 180도 달라지는 것을 원하지는 않았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오즈가 가짜로 만들어진 세계가 아니라 실제 세상처럼 보여야 한다는 점이었다. 뮤지컬 애니메이션인만큼 음악은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였는데, 그래미 어워드에 15번이나 노미네이트되었던 싱어송 라이터인 브라이언 아담스를 비롯해 <마다가스카>, <슈퍼배드>의 비키 히아트, 2004년 ‘탬버린’으로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티프트 메릿, <캐리비안의 해적>의 짐 둘리, <슈렉>의 마이크 힘멜슈타인이 캐릭터의 특징을 살려 음악을 만들었으며, <슈렉> 시리즈와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에 참여했던 토비 추 음악 감독이 이를 하나로 묶어 독창적이면서도 각각의 곡이 튀지 않고 조화로운 OST로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오즈의 마법사>에서 주디 갈랜드가 부른 ‘Over the Rainbow’를 녹음했던 MGM 스튜디오에서 100인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OST 녹음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제작자 본 래드포드는 원작을 사랑하는 사람이자 오즈의 세계를 업그레이드한 작품의 제작자로서 자랑스러운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Production note

박지윤, 김하영 성우 OST 직접 소화!
완벽한 캐릭터를 연기를 위한 성우들의 더빙 비하인드!

목소리 연기만을 진행하는 보통의 애니메이션과 달리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는 영화의 중간 중간 대사를 노래로 부르는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서 국내 더빙을 진행할 성우들을 캐스팅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대부분의 캐릭터는 성우와 노래를 부를 뮤지컬 배우를 따로 캐스팅했는데, 마시멜로 대령의 경우 목소리 연기는 <몬스터 대학교>, <터보>의 남도형 성우가, 노래는 뮤지컬 배우 이동현이 담당했으며, 악당 제스터의 목소리 연기는 신용우 성우가, 노래는 뮤지컬 배우 김준오가 맡았다. 이렇게 성우와 노래를 담당하는 뮤지컬 배우를 따로 캐스팅할 경우 두 사람이 얼마나 비슷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캐스팅 포인트다.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에서 캐릭터의 목소리와 노래를 함께 소화한 성우는 두 명이다. 주인공인 도로시를 연기한 박지윤 성우와 도자기 공주를 연기한 김하영 성우가 그 주인공. <겨울왕국>의 안나로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성우 박지윤은 성신여대 성악과를, <썬더와 마법저택>에서 매기 캐릭터를 연기했던 성우 김하영은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해 뛰어난 노래 실력을 자랑한다. 두 성우 모두 노래가 많고 노래의 난이도 또한 높아 걱정이 많았다고. 특히 도자기 공주의 경우, 신랑 후보로 지원한 지원자들이 하나 같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한탄하는 장면에서 엄청난 고음의 음역대를 소화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걱정이 컸지만, 막상 녹음에 들어갔을 때는 놀라운 실력을 선보이며 큰 어려움 없이 녹음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마다가스카의 펭귄>에서 비밀요원의 목소리 연기를 담당했던 성우 하성용은 영화 속에서 감정사, 터그, 양철 나무꾼까지 1인 3역을 소화했는데, 각 캐릭터마다 다른 목소리로 혼신의 연기를 펼쳐 세 명의 성우가 더빙한 것 같은 놀라움을 선사한다.


















Character & Cast

오즈를 위험에서 구할 모험 소녀 도로시

사악한 악당 제스터에게서 빛을 잃어버린 에메랄드 시티를 구하기 위해 돌아온 오즈를 구할 유일한 소녀 도로시 게일. 위험에 처한 마법의 나라 오즈와 제스터에게 붙잡힌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달려가는 어마어마한 의리의 소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초긍정 마인드와 제스터의 사악한 마법에 친구들이 위험에 빠지자 혼자서 제스터를 찾아가는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

보이스 캐스트 레아 미셀

두려움이 없는 모험 소녀 도로시의 목소리는 뮤지컬 드라마 [글리]를 통해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레아 미셀이 연기했다. 1995년 뮤지컬 [레미제라블]로 데뷔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사용한 <오즈의 마법사> 슬리퍼를 지금도 신을 정도로 어렸을 적부터 원작의 광팬이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번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를 통해서 뛰어난 캐릭터 해석 능력과 연기력, 그리고 뛰어난 노래 실력을 발휘하여 주인공 도로시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대표작_ <글리: 더 3D 콘서트 무비>(2011), <뉴욕의 연인들>(2011), 드라마 [글리](2009~), <꼬마 생쥐의 캐롤 여행>(1998) 외


귀여운 도로시의 베스트 프렌드 토토

도로시와 언제나 함께하는 최고의 베스트 프렌드 토토. 도로시의 곁에서 그녀가 힘들 때에는 깜찍한 외모와 애교로 응원하고 기쁠 때에는 두 배로 기뻐해주며 행복을 배가하는 소중한 존재이다. 또한 위기의 순간에는 도로시를 구하는 용맹함을 보이기도. 도로시의 품에 폭 안길만큼 작지만, 용감함과 도로시를 생각하는 마음은 그 누구보다도 크다.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행동파! 용기를 얻은 사자

더 이상 나를 겁쟁이라 부르지 마라! 심약한 겁쟁이 사자에서 무엇이든지 저지르고 보는 행동파, 용기를 얻은 사자로 돌아왔다.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과 함께 악당 제스터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낙하산을 타고 필사의 탈출을 주도하는 것은 물론, 도로시와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제스터와 하늘을 나는 원숭이들을 저지하는 등 맹 활약을 펼친다.


Character & Cast

토니 스타크 비켜! 천재 브레인 허수아비

지푸라기로 가득하던 허수아비가 두뇌를 얻어 토니 스타크를 능가하는 오즈 최고의 브레인으로 돌아왔다. 모든 상황을 분석하고 계산하여 헤쳐나가는 최고의 전략가로 업그레이드 된 허수아비는 무엇이든지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최고의 발명가이기도. 캔자스로 돌아간 도로시를 오즈로 다시 데려오기 위한 거대한 무지개 다리를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감정 조절 불가! 뜨거운 심장을 가진 양철 나무꾼

심장을 얻어 떨어지는 낙엽만 보고도 눈물을 흘리는 풍부한 감성의 소유자가 된 양철 나무꾼. 친구들을 위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따뜻한 오즈 최고의 우정꾼이다. 친구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분해하여 무기(?)로 쓰게 허락해주는 살신성인의 자세를 보여주기도. 울다가 웃다가를 반복해 엉덩이에 털이 날까 귀여운 고민을 하기도 한다.






















Character & Cast

기사도 정신으로 무장한 용감무쌍 마시멜로 대령

사탕 마을 최고의 기사도 정신으로 무장한 용감무쌍한 마시멜로 대령은 제스터의 음모에 빠져 과자와 사탕을 먹은 도로시와 토토, 와이저를 잡아가지만 후에 도로시와 모험을 함께 하며 어려울 때 큰 힘이 되어 준다. 늠름하고 당당한 모습과 절도 있는 행동이 인상적인 캐릭터.

보이스 캐스트 휴 댄시

규칙을 중요시 여기며 약자와 여성들을 위한 기사도 정신의 소유자 마시멜로 대령의 목소리는 미국 드라마 [한니발]에서 범죄 프로파일러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휴 댄시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할리우드 스타 클레어 데인즈의 남편이기도 한 그는 영국 출신이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정확한 발음으로 다양한 오디오북의 내레이터를 하기도 했다. 이러한 그의 완벽한 발음은 어디든 믿고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은 마시멜로 대령과 찰떡 같은 궁합을 자랑한다.

대표작_ 드라마 [한니발](2013~), <아워 이디엇 브라더>(2011), <히스테리아>(2011), <쇼퍼홀릭>(2009), <블러드 앤 초콜렛>(2007), <세비지 그레이스>(2007), <킹 아더>(2004) 외


인자한 할아버지 나무 터그

말하는 나무들의 숲에서 기꺼이 자신의 몸을 배로 만들 수 있게 나선 유일한 인물(?)로 강을 건널 때는 배로, 후에는 허수아비의 도움으로 바퀴와 투석기를 달아 제스터와 하늘을 나는 원숭이들에 맞서 싸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이스 캐스트 패트릭 스튜어트

전통적인 셰익스피어식 연극 장르와 현재 영화/TV의 경계를 가장 잘 이어가는 배우 중 하나로 평가 받는 패트릭 스튜어트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존경 받는 연기자 중 한 명이다. 2010년 대영제국 1등급 기사 훈장과 함께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다. 탁월한 연기력과 드라마적 뉘앙스만으로 비평가들의 찬사를 이끌어내는 명품 배우인 그는 이번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에서 인자한 할아버지 나무 터그를 맡아 나지막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도로시와 친구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준다.

대표작_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더 울버린>(2013),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2013), <노미오와 줄리엣>(2011), <엑스맨 – 최후의 전쟁>(2006), <치킨 리틀>(2005), <엑스맨 2>(2003), <엑스맨>(2000) 외





Character & Cast

초민감 도자기 왕국의 까칠도도 도자기 공주

잘못 건드리면 깨질 위험이 있어 초민감한 도자기 왕국의 공주인 도자기 공주. 도로시의 무릎에도 오지 못할 만큼 체구가 작아 마시멜로 대령의 가방을 마차 삼아 이동한다. 화려한 의상과 높게 틀어 올린 머리만큼 높은 콧대를 지닌 까칠하고 도도한 캐릭터이다.

보이스 캐스트 메건 힐티

오페라에 관심이 있던 메건 힐티는 12살때부터 보컬 트레이닝을 시작해 이후 미국의 브로드웨이와 TV 시리즈, 가수,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다재다능한 인물이다. 대학 졸업 전에 봤던 뮤지컬 [위키드]의 오디션을 통과해 2005년부터 2006년까지 하얀 마녀 글린다로 활약했던 그녀가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에서는 까칠도도한 도자기 공주의 목소리를 맡아 그동안 뮤지컬에서 쌓아온 탄탄한 연기와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대표작_ 뮤지컬 [9 to 5](2009), 영화 <슈렉 3>(2007), 뮤지컬 [위키드](2006~2005) 외


오즈 최고의 식신 뚱보 부엉이 와이저

도로시가 다시 돌아온 오즈에서 제일 처음 만나는 친구. 사탕 마을 입구에 있는 과자 나무 숲에서 만난 식신 뚱보 부엉이 와이저는 날 수 있는 새임이 분명하지만 살이 너무 쪄 땅에서 1cm 날아오르기도 벅차다는 게 함정이다. 먹지 말라는 경고 문구에도 불구하고 과자 나무 숲에서 과자와 사탕을 몰래 먹다가 걸린 게 벌써 499번이나 될 만큼 먹방계의 지존이다.


워스트 드레서 악당 제스터

사악한 서쪽 마녀의 동생인 제스터는 마법 구슬을 이용해 에메랄드 시티의 빛을 빼앗은 것도 모자라 오즈에 있는 여러 나라의 중요한 인물들을 붙잡아 마법을 걸어 꼭두각시 인형으로 만들고, 오즈를 자신이 지배하려는 욕심으로 가득하다. 오즈를 위험에서 구하기 위해 다시 돌아온 도로시를 온갖 마법으로 방해하고 허수아비와 사자, 양철 나무꾼을 납치해 가두고 위협하는 악당 중의 악당이지만 누나의 장난으로 인해 영원히 광대 옷을 벗을 수 없는 저주(?)에 걸려 오즈 최고의 워스트 드레서에 등극하기도.





Filmmakers

감독_ 윌 핀

어릴 적부터 만화를 좋아하고 만화를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는 윌 핀은 디즈니 채널에서 <정글북>을 보면서 자유분방하고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들에게 매력을 느낀 것이 계기가 되어 디즈니에서 일하겠다는 꿈을 키우고 1979년 디즈니 애니메이션 견습 사원으로 들어가며 그 꿈을 이뤘다. 지난 수십년간 최고의 애니메이터이자 스토리 아티스트로 일해온 베테랑인 그는 <미녀와 야수>의 괘종시계 콕스워즈, <알라딘>의 이아고를 그리며 애니메이터로서의 능력을 인정 받았을 뿐만 아니라, 디즈니 애니메이션 <엘도라도>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이후 <앨빈과 슈퍼밴드>에서 애니메이션 부문의 전체적인 디렉팅을 맡으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나갔다. 그런 그가 이번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에서는 시간을 초월한 마법의 나라 오즈를 완벽하게 스크린으로 옮기며 디즈니에서 그 동안 쌓아온 자신의 능력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대표작_ <마다가스카 2>(2008), <앨빈과 슈퍼밴드>(2007), <카우 삼총사>(2004), <엘도라도>(2000), <포카혼타스>(1995), <알라딘>(1992), <미녀와 야수>(1991) 외


감독_ 댄 세인트 피에르

1981년부터 TV와 애니메이션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댄 세인트 피에르는 1989년 디즈니와 손 잡고 <인어 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 <라이온 킹> 등의 작업에 참여하며 애니메이터로서 입지를 굳혔다. <타잔>의 미술 감독으로 각종 시상식 후보에 올랐던 그는 이후 드림웍스에서 <샤크>, <리틀 야구왕 앤디>, <퀀텀 퀘스트> 등에 참여했다. <리틀 야구왕 앤디>를 통해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어린 시절 엄청난 팬이었던 『오즈의 마법사』를 업그레이드한 판타지 뮤지컬 애니메이션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에서 연출과 미술을 함께 담당했다. 무엇보다 마법의 나라 오즈 자체를 살아 있는 캐릭터로 생각하며 각각의 나라와 캐릭터들을 다채로운 색감과 환상적인 비주얼, 압도적인 스케일로 그려냈다.

대표작_ <샤크>(2004), <타잔>(1999), <라이온 킹>(1994), <알라딘>(1992), <미녀와 야수>(1991) 외


* 회원 5만원이상 구매시 배송료무료
* 5만원미만 구매시 배송료 2,500원
* 제주, 도서지역 항공료및 도선료 별도 청구


 히어로 칼 (1disc)

 극장판 바다 탐험...

 호두까기 인형 (...

 드림빌더 (1disc)

 니코 (1disc)


* 등록된 감상평이 없습니다.

 빅히어로 (1disc)

 19,800원

 몬스터 왕국 (1disc)

 21,900원

 일곱난쟁이 (1disc)

 21,900원

 우주로봇 씨어 (1disc)

 21,900원

 달사람 (1disc)

 21,900원

[구매하기] 합계 : 원

 이용안내    |   회원가입   |  개인정보처리방침   |  고객센타

테크노DVD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로 18, 3층 301호 (식사동, 연합빌딩)
TEL : 031-967-2279 / e-mail : dvd@technodvd.co.kr -@technodvd 트위터
사업자 등록번호 123-16-86355 / 통신판매업 신고 2022-고양일산동-2735호
대표 : 권기영 / 분쟁조정기관 : 소비자보호원
Copyrightⓒ 2002 테크노DV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