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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살인의추억 일반판 [CJ한국영화시리즈 No.002]
Memories of Murder
장 르 드라마 스릴러 한국영화 
감 독 봉준호
주 연 송강호  김상경  박해일  박노식
소비자가 33,000 원
판매가 31,900 원
적립금 300 원
출시사 CJ엔터테인먼트
출시일자 2019-07-23
주문수량   EA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 본 상품은 블루레이(Blue-ray) 타이틀입니다. 블루레이 전용 플레이어로만 재생이 가능하며 DVD 플레이어에서는 재생되지 않습니다. 구매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03년 최고의 한국영화 <살인의추억> 고화질 고음질 블루레이 출시!
- 1080P의 Full HD 영상과 7.1 DTS-HD Master Audio 사운드 수록!
- 방대한 분량의 서플먼트 수록!
- 봉준호 감독의 특별 인사말수록!

더빙 : 한국어
자막 : 한국어 영어
등급 : 15세이상 관람가
화면비 : 1080P HD / 1.85 : 1 AVC
오디오 : 7.1 DTS-HD Master Audio (48kHz/24-bit)
상영시간 : 132분
제작년도 : 2003 년

:::스페셜피쳐
- Commentary with 봉준호 감독, 김형구 촬영감독, 류성희 미술감독
- Commentary with 봉준호 감독, 송강호, 김상경, 박노식
* 사건
: Introduce / 날보러와요
* 현장
: 490번의 오디션 / 활력! 스쳐가는 재미 / 박사, 천재 그리고 공무원
얼굴없는 당신 / 봉감독, 하늘이 주신 선물이야
* 자백
: 시골형사 / 구반장과 신반장 / 워커발 형사와 여순경 / 세명의 용의자
* 진술&감청
: 농촌 스릴러 / 자랑스러운 선수들 / OST / 단편 <백색인>
* 현장보존
: 미술/셋트/소품 / 분장, 의상 / CG
* 증거불충분 (삭제장면) - Commentary On/Off
* 보도자료
: 극장예고 / 티져예고 / TV Spot / 포스터 / 시사회


::: 줄거리
연쇄살인 실화극 1986년 시골마을, 두 형사에겐 모든 것이 처음이었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당신은 누구인가 미치도록 잡고 싶었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1986년 경기도. 젊은 여인이 무참히 강간,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2개월 후, 비슷한 수법의 강간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사건은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일대는 연쇄살인이라는 생소한 범죄의 공포에 휩싸인다.

사건 발생지역에 특별수사본부가 설치되고, 수사본부는 구희봉 반장(변희봉 분)을 필두로 지역토박이 형사 박두만(송강호 분)과 조용구(김뢰하 분), 그리고 서울 시경에서 자원해 온 서태윤(김상경 분)이 배치된다. 육감으로 대표되는 박두만은 동네 양아치들을 족치며 자백을 강요하고, 서태윤은 사건 서류를 꼼꼼히 검토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지만, 스타일이 다른 두 사람은 처음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용의자가 검거되고 사건의 끝이 보일 듯 하더니, 매스컴이 몰려든 현장 검증에서 용의자가 범행 사실을 부인하면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구반장은 파면 당한다.

수사진이 아연실색할 정도로 범이은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살해하거나 결박할 때도 모두 피해자가 착용했거나 사용하는 물품을 이용한다. 심지어 강간 사일의 경우, 대부분 피살자의 몸에 떨어져 있기 마련인 범인의 음모 조차 단 하나도 발견되지 않는다. 후임으로 신동철 반장(송재호 분)이 부임하면서 수사는 활기를 띠기 시작한다. 박두만은 현장에 털 한 오라기 남기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 근처의 절과 목욕탕을 뒤지며 무모증인 사람을 찾아 나서고, 사건 파일을 검토하던 서태윤은 비오는 날, 빨간 옷을 입은 여자가 범행대상이라는 공통점을 밝혀낸다.

선제공격에 나선 형사들은 비오는 밤, 여경에게 빨간 옷을 입히고 함정 수사를 벌인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돌아오는 것은 또다른 여인의 끔찍한 사체. 사건은 해결의 실마리를 다시 감추고 냄비처럼 들끊는 언론은 일선 형사들의 무능을 지적하면서 형사들을 더욱 강박증에 몰아넣는데.



::: 부가정보
영화 [살인의 추억]은 80년대 중 후반, 전국을 공포에 휩싸이게 했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한다. 1996년 초연된 김광림 연출의 연극 [날 보러와요]를 바탕으로, 실제 사건자료와 인터뷰를 통해 시나리오화 되었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은 불과 10여년 전의 사건으로 사건발생지역인 화성과 당시 관계자, 피해자 유족들이 예민하다는 점, 아직도 범인이 잡히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실제 사건이라는 점에서 아주 민감한 소재이기도 하다. 그것은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은 감독의 가장 큰 고민이기도 했는데, 영화 [살인의 추억]은 범인을 쫓는 형사들의 수사과정과 그들의 모습을 통해 거대한 사건 속에 휩쓸리는 바로 우리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농촌 스릴러
80년 후반 농촌이라는 시간적, 공간적 배경은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이다. 급변하는 1980년대의 시대상은 영화를 이해하는 중요한 요소이자 [살인의 추억]이 한국적인 냄새를 물씬 풍기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다. 살인사건의 배경이라는 곳이 경운기가 시도 때도 없이 탈탈대는 시골 촌구석인데다 연쇄살인을 소재로 하고 있으면서도 범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미결의 사건인 것이다. 또한 한가롭고 평화로운 농촌과 발견된 피살체의 서로 상반된 이미지는 영화 [살인의 추억]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한국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형사드라마
[살인의 추억]의 형사들은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형사들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린다. 한국사회 최초의 연쇄살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기 시작한 초유의 사건과 마주한 형사들. 그들의 장비도, 기술도, 인력도, 사건을 감당하기엔 턱없이 모자랄 뿐이다. 육감으로 수사한다는 시골형사도, 나름대로 과학수사를 한다는 서울형사도 모두 사건을 해결하고픈 열망으로 악다구니치는 '사람'으로 존재하고, 사건이 커져 갈수록 두 형사의 모습은 서로를 닮아간다.

그러나,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영화 [살인의 추억]에는 세 명의 유력한 용의자가 등장하지만 범인을 지목하지는 않는다. 다만 우리가 심정적으로 범인이라고 믿고 싶은 사람이 등장할 뿐이다. 한편의 거대한 사건을 따라가다 결국 범인을 손에 넣지 못하는 형사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웃음과 동시에 분노를 전해준다. 현실을 직시할 때 그것은 코미디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살인의 추억]에는 웃음과 죽음이 공존하며, 당시의 사회적 아픔과 상처를 현재 시점으로 연장하여 2003년 오늘 우리에게, 한동안 잊었던 숙제를 상기시킨다.


* 회원 5만원이상 구매시 배송료무료
* 5만원미만 구매시 배송료 2,500원
* 제주, 도서지역 항공료및 도선료 별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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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구입해서 다행^^ - BluRay1404 (2011.10.30)
한국영화가 이럴수 있나 싶었어요..ㅋㅋ넘 잼있게...본영화라
 이런영화는 반드시 소장해야됩니다...케이블에서 공중파에서 사골 우려먹듯이 하더라도...블루레이로 최상의 화질과 음질로
 명작은 소장하는게 명작에 대한 예의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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