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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큰롤 인생 SE (1disc) [미디어타운 초특가 할인행사 18종]
Young @ Heart
장 르 뮤직 다큐멘터리 
감 독 스티븐 워커
주 연 밥 실먼  아일린 홀  밥 샐비니  프레드 니들
소비자가 22,000 원
판매가 2,500 원
적립금 30 원
출시사 미디어타운
출시일자 2010-07-20
주문수량   EA
   

등급 : 전체관람가


더빙 : 영어, 스페인어
자막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오디오 : Dolby Digital 5.1 / 2.0
화면비 : 1.85:1 (Anamorphic Widescreen)
상영시간 : 140분(본편 108분)
지역코드 : ALL

:::스페셜피쳐
- 삭제장면
- 영앳하트 허리우드 가다
- 극장예고편

- 2008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
- <원스>에 이어 평단과 관객을 사로잡은 화제의 영화음악!
- 유투브를 다운시킨 로큰롤밴드 영앳하트의 특별한 공연!
- 코끝이 찡해지고, 가슴이 뭉클해지는 행복한 감동의 순간들!
- 로큰롤 비트로 즐겁고 신나게! 경쾌함이 있는 특별한 음악다큐!

:::줄거리
세상을 즐겁게 만드는 코러스 밴드 ‘영앳하트’
기분 좋게 웃다 보면 어느새 눈물이 살며시 흐르는 감동 여정이 시작된다.

‘마음은 청춘’이라는 뜻의 영앳하트(Young@Heart)는 73세부터 93세까지 미국 노스햄튼 출신의 범상치 않은 할머니 할아버지들로 구성된 특별한 로큰롤 밴드다. 라디오헤드, 콜드플레이, 롤링스톤즈 등 세계적 밴드들의 곡을 영앳하트 스타일로 재탄생시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이들이 특별 공연을 위해 7주간의 노래 연습에 돌입했다.

가사를 외우는 것도 리듬을 익히는 일도 쉽지만은 않지만,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행복을 선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렘과 기대로 가득 찬 영앳하트. 그러나 공연을 얼마 앞두고 함께 연습하던 두 명의 멤버가 세상을 떠나게 되는데… 영앳하트는 과연 슬픔을 이기고 무대에 설 수 있을까?

* MUSIC LIST
1. Should I Stay Or Should I Go – Clash
2. I Wanna Be Sedated – Ramones
3. Golden Years – David Bowie
4. Purple Haze – Jimi Hendrix
5. Somebody To Love – Great Society
6. Road To Nowhere – Talking heads
7. Dancin’ In The Dark – Bruce Springsteen
8. Forever Young – Bob Dylan
9. Stayin’ Alive – Bee Gees
10. Nothing Compares To You – Prince
11. She’s Not There – The Zombies
12. I Got You(I Feel Good) – James Brown
13. Fix You – Coldplay

* RECORDS
2007 골든로즈(Rose d’Or) 아트다큐멘터리 부문 최고 작품상, 특별상 수상
2008 선댄스영화제(Sundance Film Festival) 스펙트럼 부문 초청
2008 애틀랜타영화제(Atlanta Film and Video Festival) 관객상 수상
2008 로스엔젤레스영화제(Los Angeles Film Festival) 관객상 수상
2008 필라델피아국제영화제(Philadelph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초청
2008 내쉬빌독립영화제(Nashville Independent Film Festival) 음향효과상 수상
2008 모토분영화제(Motovun Film Festival) 초청
2008 시드니영화제(Sydney Film Festival) 다큐멘터리 부문 관객상 수상
2008 파리극장국제영화제(Paris Cinem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관객상, 심사위원상 수상
2008 겐트국제영화제(Gent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관객상 수상
2008 도쿄국제영화제(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초청
2008 발라돌리드영화제(Valladolid Film Festival) 초청
2008 베르겐국제영화제(Berge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관객상 수상
2008 바르샤바영화제(Warsaw Film Festival) 다큐멘터리 관객상 수상
2008 제천국제음악영화제(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개막작 초청

* REVIEWS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놀라운 유머와 페이소스로 담아낸 훌륭한 작품!
- The Times -

특별한 영감을 선사하는 영화. 재미있고 슬프고 무엇보다 만족스럽다.
- Hollywood.com -

영화를 본 후 당신은 변화된 모습으로 극장 문을 나서게 될 것이다.
삶을 긍정하며 살아가는 용기를 선사하는 작품이니까!
- Newsweek -


실버 밴드의 재미있고 눈물나는, 그리고 사랑스러운 음악 다큐멘터리!
- Variety -

평균 연령 81세의 할머니 할아버지 밴드가 교도소 공연 중
밥 딜런의 ‘Forever Young’을 불러 재소자들을 감동시키는 장면은 특히 잊지 못할 것이다.
- Toronto Star -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과 심장이 터질 듯한 흥겨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영화!
- Urban Cinefile -

매력적이고 열정적이고 유쾌하다!
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서는 순간 당신의 발걸음에 생기를 더할 작품.
- One Guy’s Opinion -


이 영화는 따뜻함으로 당신의 가슴을 녹일 것이다!
- Total Film -

누가 어떤 노래를 부르든 간에 음악은 당신을 감동시킨다.
이것은 영앳하트가 전하는 가장 특별한 교훈이다.
- E! Online -

우리는 이 멋진 사람들이 영원히 노래할 수 있기를 바란다!
- Los Angeles Times -

가슴이 따뜻해지는 동시에 활력이 넘친다!
당신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들 매력적인 작품!!
- Empire -

* INTRO
사람은 누구나 늙는다. 그러나 어떻게 늙을 것인가에 대한 각자의 대답은 모두 다르다.

여기, 그 대답으로 음악을 택한 사람들이 있다.
로큰롤 음악을 통해 오늘도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는, 그들의 이름은 바로 Young@Heart

마음은 언제나 청춘인 사람들의 음악처럼 아름다운 여정을 들어보자.


[Hot Issue]
Track 1. Nothing Compares to You
전세계가 열광하고 환호한 보석 같은 작품 <로큰롤 인생>

2008년 세계 최대의 독립영화제로 꼽히는 선댄스영화제에 범상치 않은 실버 밴드가 등장, 흥겨운 로큰롤 음악으로 객석을 열광시키며 뜨거운 반응을 얻는다. 이들의 정체는 바로 영화 <로큰롤 인생>의 주인공이자 세계 최고령 로큰롤 밴드인 영앳하트(Young@Heart). 작은 기적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선댄스영화제에서의 호응에 힘입어 <로큰롤 인생>은 미국 개봉이라는 두 번째 행보를 시작한다. ‘리틀 미스 선샤인’, ‘원스’, ‘주노’ 등 인디 & 예술영화 발굴에 있어 탁월한 안목을 발휘해 온 폭스서치라이트가 배급을 맡아 2008년 4월, 4개관에서 제한 개봉한 <로큰롤 인생>은 폭발적인 오프닝 스코어를 올리며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올린다. 상영관을 212개까지 확대하고 무려 6개월 간 상영되며 400만 달러에 가까운 수입을 올린 완벽한 슬리퍼 히트였다!

화제의 음악영화 <로큰롤 인생>이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것은 2008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였다. 2007년 개막작이었던 ‘원스’의 성공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받으며 개막작으로 선정된 <로큰롤 인생>은 제천의 밤을 뜨겁게 달구며 관객과 평단을 흥겨운 로큰롤의 매력에 빠뜨렸다. 그리고 <로큰롤 인생>에 쏟아진 감동의 찬사들은 개봉에 대한 기대로 이어졌다.

2008년 전세계가 열광하고 환호한 보석 같은 작품 <로큰롤 인생>, ‘즐길 수 있는 마음만 있다면 나이는 중요치 않다!’를 외치며 로큰롤에 행복을 실어 노래하는 평균 나이 81세의 코러스 밴드 ‘영앳하트’의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는 오는 11월 27일 개봉, 관객들에게 오늘을 살아가는 특별한 용기를 선사할 것이다.

Track 2. Alive and Well
유럽 투어를 마치고, 유투브에서 인기몰이 중인 그들은 누구?!

미국, 유럽, 호주 등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공연을 하고, 유투브에서 동영상으로 인기를 모으며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특별한 로큰롤 밴드 ‘영앳하트’. 세상에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다니는 이 범상치 않은 조직의 시작이 궁금하다!

1982년, 미국 매사추세츠 노스햄튼의 어느 공영주택에 살던 평범한 노인들이 시간도 보낼 겸 노래 모임을 갖기로 한다. ‘마음은 청춘’이라는 뜻의 영앳하트로 모임명까지 정한 이들도 처음에는 자신들의 나이에 걸맞는 노래들을 불렀다. 그리고 밥 실먼을 단장으로 맞으며 조금씩 모임의 틀을 만들어갔다.

그러던 어느 날 ‘릴’이라는 멤버가 무대에서 무심한 표정으로 맨프레드 맨의 ‘Doo Wah Diddy’를 불러 큰 호응을 얻으면서 변화는 시작된다. 클래식을 좋아하던 영앳하트가 로큰롤로 음악적 스타일을 전향한 것이다! 그로부터 1년 뒤, 밥 실먼 단장의 지도 하에 원년 멤버들의 첫 번째 공연이 열린다. 율동과 마임을 활용하는 등 무대 위에서 다양한 음악적 퍼포먼스를 선보인 영앳하트는 수 차례의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다.

1996년 영앳하트의 소식을 들은 유럽의 한 문화단체에서 초청 제의가 들어오자 영앳하트는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살린 노래들을 엮어 “Road to Heaven”이라는 공연을 준비한다. 그리고 이 공연은 관객들 사이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다. 수 년 동안 유럽 12개국, 캐나다, 호주 등을 돌며 가는 곳마다 뜨거운 사랑을 받은 영앳하트는 공연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라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기도 한다.

그리고 2006년, 영화 속에서 영앳하트가 준비하는 공연의 명칭은 “Alive and Well(건재하다!)”. 비록 원년 멤버는 모두 세상을 떠나고, 새로운 멤버들이 밴드를 꾸려가고 있지만, 30여 년 동안 ‘음악을 통해 매일 새롭고 신나게 인생을 살아가는 영앳하트 정신’을 지켜나가고 있기에 그들은 오늘도 “Alive and Well”을 외친다!

Track 3. Somebody to Love
영앳하트 스타일로 새롭게 탄생한 이 시대의 명곡들을 듣는다.

클래쉬(Clash), 라몬즈(Ramones), 데이빗 보위(David Bowie),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 프린스(Prince), 밥 딜런(Bob Dylan)… 그리고 롤링스톤즈(The Rolling Stones), 라디오헤드(Radio Head), 콜드플레이(Coldplay)! 이름을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포스가 느껴지는 세계적 로커들의 음악을 영화 <로큰롤 인생>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기존의 로큰롤 음악을 자신들만의 개성을 살려 재창조하고 있는 특별한 코러스 밴드 영앳하트. 이미 알려진 곡들이지만, 영앳하트를 통해 듣노라면 원곡과는 또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펑크록의 대명사로 불리는 클래쉬의 ‘Should I stay or Should I go’와 라몬즈의 ‘I wanna Be Sedated’는 빠른 비트를 가미하고 내지르기 창법을 활용해 좀 더 파워풀한 곡들로 다시 태어났다. 또한 프린스의 ‘Nothing Compares to You’와 밥 딜런의 ‘Forever Young’은 먼저 떠나간 멤버들을 추억하는 영앳하트의 슬픔이 느껴져 듣는 이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적신다. 이처럼 기존의 곡들을 연주부터 창법까지 새로운 스타일로 변화를 줘 익숙하면서도 동시에 신선한 느낌을 선사하는 것이 바로 영앳하트 음악의 진정한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자신들의 곡을 사용할 수 있도록 흔쾌히 허락해 준 수많은 아티스트들 덕분에 어느 영화보다도 값비싼 사운드트랙을 가지게 된 영화 <로큰롤 인생>. 때로는 흥겨운 비트로 관객들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때로는 애절한 음색으로 관객들을 눈물짓게 만드는 영앳하트의 이야기는 2008년 가장 특별한 음악영화로 꼽히기에 충분할 것이다.

Track 4. I Feel Good
로큰롤 비트로 전하는 재미와 감동
수많은 관객들이 열광한 사랑스러운 다큐멘터리

두 줄 이상의 가사는 외우지 못하는 건망증 스탠 할아버지와 타이밍 따위는 안중에 없는 엇박자 도라 할머니가 소울 음악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의 “I Got you(I Feel Good)”를 연습한다. 밥 단장의 꾸짖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신 “기분 좋다! 아 신난다!”를 외쳐대는 막무가내 스탠 & 도라 커플. 그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이 기분 좋은 웃음을 터뜨리게 한다.

<로큰롤 인생>은 2008년 선댄스영화제의 호평을 시작으로, 수많은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지나 기적 같은 슬리퍼 히트까지 기록하며 뜨거운 한 해를 보냈다. 또한 미국 최대의 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닷컴에서 다큐멘터리 장르로서는 이례적으로 88%의 높은 신선도를 기록하며 평단과 관객의 고른 사랑을 받았다. 음악을 통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개성만점 멤버들의 인생에 대한 애정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흥겨운 로큰롤 비트로 전하는 사랑스러운 영화 <로큰롤 인생>. 도라와 스탠의 신곡 연습 에피소드처럼, 실제인물들의 이야기이기에 가능한 특별한 재미와 감동은 이 영화가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이다. ‘다큐멘터리는 지루하다’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리며 극영화보다 더욱 재미있고 눈물나는, 그래서 사람 냄새가 물씬 느껴지는 영화 <로큰롤 인생>은 이번 개봉을 통해 전세계에 이어 국내 관객들의 사랑 또한 독차지할 것이다.

Track 5. Forever Young
변치 않는 젊음을 노래하는 영앳하트
즐길 수 있는 마음만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평균 나이 81세, 그러나 이들은 오늘도 ‘Forever Young(변치 않는 젊음)’을 노래한다. “항상 두 손과 두 팔로 땀 흘려 살아가길, 그리고 언제나 즐거운 마음이길”이라는 노래 가사처럼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노래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영앳하트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늙는다는 것’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노인’하면 떠오르는 생각들. ‘늙고 병든’, 그리고 ‘외롭고 심심한’. 그러나 여기, 로큰롤을 노래하는 평균 나이 81세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있다. ‘늙고 병든’ 것은 맞지만 ‘외롭고 심심한’은 이들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오히려 이들은 음악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멋진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노래를 통해 삶과 죽음을 경쾌하게 이야기하는 영앳하트의 모습에 특별한 인상을 받았다는 스티븐 워커 감독처럼, 관객들 또한 영앳하트와 만나면서 노인에 대해 흔히 가지고 있었던 관습적인 생각들을 떨쳐버리게 된다. 즐길 수 있는 마음만 있다면, 나이는 상관 없다고 말하는 영앳하트. 그들의 멋진 활약상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노인들에게, 그리고 곧 나이를 먹게 될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마음은 청춘!’이라는 뜻의 영앳하트는 바로 이 영화를 통해 영앳하트와 스티븐 워커 감독이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이다.

Track 6. Yes, We Can Can
영앳하트가 할 수 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내일을 향한 용기를 선사하는 영화

밥 실먼 단장이 영앳하트 멤버들에게 새로 내놓은 신곡은 앨런 투세인트의 ‘Yes We Can Can’. 그러나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노랫말과는 달리, 영앳하트 멤버들은 좌절한다. ‘Can’이라는 단어가 속사포처럼 71번이나 튀어나오는, 그래서 부르다 보면 절로 혀가 꼬이는 이 곡을 어떻게 평균 나이 81세의 영앳하트가 소화해낼 수 있다는 말인가!

모름지기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선출된 오바마보다 ‘Yes We Can’을 먼저 외친 건 영앳하트였을 것이다. 앨런 투세인트의 ‘Yes We Can Can’은 7주간의 연습 기간 동안 영앳하트를 가장 힘들게 하며 노랫말과는 반대로 멤버들이 ‘I Can’t’를 외치게 만든다. 몽환적인 사운드와 난해한 가사로 멤버들을 놀래켰던 ‘소닉 유스’의 펑크송 ‘정신분열증’은 또 어떤가. 그러나 영앳하트는 포기를 모르는 역전의 용사들이다. 수많은 세월을 살아오면서 그들이 배운 건 결국 “노력해서 안 되는 건 없다!”라는 하나의 진리였다. 그들의 신곡 도전 과정을 보면서 웃고 즐기다 보면 관객들도 어느새 자신 안에 특별한 용기가 생긴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영앳하트가 할 수 있다면, 당신도 할 수 있으니까!

Track 7. Fix You
듣는 이들을 포근하게 감싸안고 위로하는 삶을 따뜻하게 만드는 로큰롤

모두가 숨죽인 채 무대 위를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영앳하트 최고의 가수 중 한 명인 프레드가 의자에 앉아 콜드플레이의 ‘Fix You’를 시작한다. 함께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기로 했지만, 먼저 떠나간 멤버 밥을 추억하며 홀로 부르는 ‘Fix You’는 음악 그 이상이 되어 듣는 이들을 포근하게 감싸안는다. 그리고 마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듯 객석을 채우는 프레드의 노래는 모두를 하나로 만든다.

할머니가 손주의 아픈 배를 약손으로 문질러 가라앉히듯, 영앳하트의 노래는 따뜻한 위로가 되어 청중들을 감싸안는다. 교도소 특별 공연을 떠나 재소자들 앞에서 진심 어린 공연을 펼치는 영앳하트, 심드렁하게 앉아 노래를 듣던 까칠한 청중들이 어느새 눈물을 흘리며 노래 그 자체에 감동하는 모습은 음악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이다. 공연이 시작되기 전, 함께 연습하던 멤버의 사망 소식을 듣고, 그 슬픔을 노래에 담아내는 영앳하트의 따뜻한 로큰롤은 관객들의 가슴을 두드리며 작은 위로를 건넨다. 또한 공연장에 울려퍼지는 프레드의 노래는 영앳하트와 객석을, 그리고 더 나아가 영화를 보는 이들을 하나로 모으며 특별한 일체감을 선사한다. 삶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노래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영앳하트의 모습은 색다른 경험으로 다가오며 삶을 살아가는 긍정의 힘을 느끼게 한다. 그것은 바로 영앳하트가 부르는 따뜻한 로큰롤의 힘이자 이 영화가 마련한 선물이다.

[Director]

Bonus) 영앳하트에 반한 열혈감독 스티븐 워커(Stephen Walker)

“록음악을 하는 실버 밴드가 있다는 이야기를 아내에게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사실 반신반의했다. 뭔가 속임수가 있는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했을 정도였다. 그러나 런던에서 그들의 공연을 보고, 나는 곧 완전히 빠져들었다. 내가 잘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곡들이 이 범상치 않은 노인들에 의해 새롭게 창조되고 있었다. 음악의 힘이 무엇인지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이들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고 싶다는 열망에 가득 찬 나는 카메라를 들고 무작정 미국으로 떠났다. 그리고 며칠 뒤 나에게 24명의 아주 독특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생겼다.” – 감독의 말 중

영국 출신의 스티븐 워커 감독은 그 동안 24편의 TV용 영화와 다큐를 제작해 BBC와 Channel 4 등을 통해 선보여 왔다. Broadcast Magazine이 선정한 2008년 영국의 TV 감독 Top 10에 들며 실력을 인정 받은 그의 대표작으로는 2004년 최우수 감독상, 촬영상, 음향상 등 에미상 3개 부문과 BAFTA의 최우수 편집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던 [Hiroshima, A Day That Shook The World]와 2003년 몽트뢰 장미상(Montreuz Rose D’Or)과 국제언론가상(International Press Prize Award)을 수상한 [Faking It: Punk to Conductor] 등이 있다. 최근에는 Channel 4를 통해 방영된 [A Boy Called Alex]가 좋은 평가를 얻었다.

아내이자 <로큰롤 인생>의 프로듀서인 샐리 조지(Sally George)와 함께 2006년 Walker George Films를 만들어 계속해서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연출자와 제작자의 역할을 따로 정해놓지 않고, 각자의 작품에 상대방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남다른 부부애를 보여주고 있다.

영화 <로큰롤 인생>을 통해 흥행과 비평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로큰롤 인생>의 영국 개봉과 함께 워킹타이틀 사와 ‘영앳하트’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극영화 공동 제작을 논의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Members]

Bonus) 오늘의 영앳하트를 있게 한 최고의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밥 실먼 Bob Cilman (54세)
1982년 영앳하트를 창단, 지금까지 멤버들을 이끌어온 영원한 호랑이 단장으로 늘 의외의 선곡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멤버들이 노래를 마스터할 수 있을 때까지 호되게 연습을 시키곤 하지만, 사실은 가장 많이 멤버들을 생각하고 걱정하는 따뜻한 사람이다. 지금도 영앳하트 멤버들에게 가장 많이 배우고 있다는 그는 지금의 영앳하트를 있게 한 최고의 단장이다.

아일린 홀 Eileen Hall (93세)
83년부터 영앳하트로 활동해 온 올드 멤버 아일린은 뛰어난 곡 해석력과 주체할 수 없는 끼로 무대를 채우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낸다. 최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재치와 건강한 모습으로 영앳하트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밥 샐비니 Bob Salvini (76세)
90년대, 스팅의 ‘Every Breath You Take(그대의 모든 숨결)’를 불러 영앳하트 공연의 절정을 장식했던 밥은 4년 전, 척수막염에 걸리면서 음악 활동을 그만 두게 된다. 새 공연에서 ‘Fix You’를 불러보는 것이 어떠냐는 밥 단장의 제안에 영앳하트로 돌아오지만,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결국 세상을 떠난다. 누구보다 아름다운 목소리를 지녔던 그의 죽음에 멤버들은 모두 안타까워한다.

프레드 니들 Fred Knittle (81세)
감미로운 고음부터 낭만적인 저음까지, 다양한 음색이 매력적인 프레드는 5년 전 심장마비를 일으켜 활동을 그만 두고 요양 중이다. 울혈성 심부전증으로 늘 산소통을 지니고 다녀야 하는 그는 특별 공연을 위해 무대로 컴백, 변치 않는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환호와 갈채를 받는다.

스탠 골드맨 Stan Goldman (76세)
극심한 척추질환으로 걷기가 불편하지만 그래도 노래를 하면 걱정도 고통도 사라진다고 말하는 스탠은 셰익스피어를 좋아하고, 음악과 연극 등 예술에 조예가 깊은 멋쟁이 할아버지다. 열다섯 번의 연습에도 불구하고, 두 줄의 가사를 외우지 못해 밥 단장의 골치를 썩이지만 포기를 모르는 열정과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있기에 그의 무대는 언제나 멋지고 즐겁다.

도라 모로 Dora B. Morrow (83세)
15명의 자식과 23명의 손주를 둔 대가족의 리더이자 음악과 춤을 사랑하고 여행 다니기 좋아하는 열혈 할머니 도라는 스탠과 함께 듀엣으로 ‘I Feel Good’을 부르게 된다. 흥겨움에 취해 타이밍 따위는 아랑곳 않고 “Wow”를 내지르는 통에 무대 위에서 실수나 하지 않을까 밥 단장을 걱정시키지만, 특유의 활력으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끈다.

조 브노이 Joe Benoit (84세)
멤버들 중 가사를 빨리 외우기로 유명한 조는 밥 단장이 가장 신뢰하는 멤버! 다정한 성격으로 멤버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그는 여섯 번의 항암치료를 받고도 유럽 공연까지 다녀왔을 정도로 영앳하트 활동에 애정이 크다. 무대에 서는 일이 너무나도 좋은 조는 이번 공연에서 메인 역할을 맡게 되지만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끝내 공연을 며칠 앞두고 세상을 떠난다.

스티브 마틴 Steve Martin (80세)
전직 해군인 스티브 할아버지는 80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열정적인 삶을 살아간다. 주 3회 운동을 빼놓지 않고 드라이브를 즐기며 자신을 섹시하다고 말해주는 여친까지 둔 스티브는 특유의 활력과 재치로 노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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