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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비헤이비어 (1disc)
Misbehaviour, 2020
장 르 드라마 
감 독 필립파 로소프
주 연 키이라 나이틀리  제시 버클리  구구 바샤-로  킬리 호위스
소비자가 22,000 원
판매가 19,800 원
적립금 200 원
출시사 SM LDG
출시일자 2020-10-21
주문수량   EA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화면비율 : 2.39:1 Anamorphic Widescreen
오디오 : ENGLISH 5.1 DOLBY DIGITAL
더빙 : ENGLISH
자막 : 한국어, ENGLISH, 자막 없음
상영시간 : 본편- 106분 16초, 예고편- 1분 55초
디스크수 : 1disc



::: 디스크 구성

* 영화보기 (106:16)
* 장면선택
*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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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GLISH 5.1 DOLBY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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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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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편



::: 줄거리

이른 나이에 결혼과 출산, 이혼까지 모두 경험한 ‘샐리’(키이라 나이틀리)는 학업에 대한 강한 열의를 가지고 있다. 예술가 ‘조’(제시 버클리)는 친구들과 함께 꾸준히 페미니스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여성 운동과 관련한 세미나에서 처음 만난 둘은 서로 첫인상이 나빴지만 곧 서로의 생각을 공유한 뒤, 의기투합하여 ‘미스월드대회’를 망칠 계획을 세우게 된다.

한편, 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스 그레나다로 선발되어 미스월드대회에 참가한 ‘제니퍼’(구구 바샤-로)는 흑인 아이들에게 희망을 갖게 해주고 싶은 남다른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다. 서로 다른 듯 하면서도 어떤 부분에서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던 그들은 1970년, 달착륙과 월드컵 결승 보다 더 많은 1억 명이 지켜보는 미스월드대회에서 서로 마주하게 되는데…

MIS-BEHAVIOUR? OR MISBEHAVIOUR?
기존 질서를 거부하는? 미스월드대회를 반대하는?
1970년 세상을 뒤흔든 실화! 진짜 페미니즘을 말하다!

영화 <미스비헤이비어>는 1970년 영국 런던, 1억 명의 시청자가 주목한 미스월드 생방송에 잠입해 성적 대상화와 성 상품화 반대를 외쳤던 '샐리 알렉산더'와 '조 로빈슨'의 실화를 바탕으로 시작한다.

당시 전 세계 신문 1면을 휩쓴 이 사건은 여성해방 운동의 불씨를 당긴 2세대 페미니즘*의 존재를 각인시킨 허스토리*로 기록되었다. 이와 동시에 영화는 역사상 최초의 미스 그레나다이자 흑인 최초로 미스월드 타이틀을 거머쥔 '제니퍼 호스텐' 또한 조명한다. 반(反) 아파르트헤이트(partheid) 시위*라는 거대한 시대적 반향 속에 1970년 미스월드 '제니퍼 호스텐'은 인종차별과 성차별을 이겨낸 성공한 흑인 여성으로 상징되었다. 영화는 일견 정반대의 그룹이라고 생각되는 여성해방 운동가와 미스월드 참가자 두 그룹의 시각을 공평하게 다루며 세상 모든 여성을 위한 영화로 탄생되었다.

미스월드 반대 시위 이후 40년만인 2010년, 작가 레베카 프라이언과 프로듀서 수잔 맥키는 미스월드를 반대한 '샐리 알렉산더’와 '조 로빈슨', 그리고 미스월드에 우승한 '제니퍼 호스텐'이 출연한 BBC Radio 4 ‘더 리유니온’을 실시간으로 청취했고, 그 방송 자체가 한 편의 영화 같다고 회상했다. '1970년 미스월드 반대파와 미스월드 우승자의 만남'이라는 헤드라인은 두 그룹의 싸움을 유도하는듯 싶었지만, 생방송은 정반대의 상황으로 흘러간다.

오히려 세 사람은 서로 다른 관점으로 인해 다른 인생을 살았지만, 여성의 자유와 선택을 위해 최전선에서 함께 싸운 동료였다고 존경을 표한 것. 또한 그들이 인터뷰 중 "이곳은 우리 모두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 그리고 다음 세대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영감을 주기 위한 시간"이라고 소감을 말한 순간, 레베카 프라이언과 수잔 맥키는 이 이야기는 훌륭한 영화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영화 <미스비헤이비어>와 세 사람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점에서도 시선을 끈다. 1970년 미스월드 반대 시위 이후, 세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의 변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갔다. '샐리 알렉산더'는 런던 대학교의 근대사 교수로 임명되어 남성 중심의 학문 사회의 변화를 꾀하였고, '조 로빈슨'은 산파 자격증을 지닌 의료인으로 활동하며 주부들을 억압하는 가부장제 사회에 여전히 맞서고 있다.

미스월드가 된 '제니퍼 호스텐'은 원래 꿈꿨던 언론인의 길을 걷지 않고 캐나다 주재 그레나다 고등 판무관에 임명되어 고국을 세계에 알리는 일에 앞장섰다. 1970년 이후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성해방 운동가이자 페미니스트로서 다음 세대를 위해 여성의 자유와 해방을 외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수많은 여성에게 영감을 주는 좋은 롤모델로 작용할 것이다.

1970년 역사적인 이슈가 많았던 시대에 소동극?
묵직한 저항극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 스토리!

달 착륙 방식과 월드컵 결승전 보다 더 많은 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행사! 바로 1970년도 미스월드대회였다. 현재까지도 논란이 되는 성적 대상으로서의 여성상품화를 마치 가족 오락 프로의 전형으로 세뇌시키는 미인대회를 당시 그냥 지켜볼 수 만은 없었던 두 여성 운동가의 작은 소동극 같지만 사실 이 행동들은 진짜 페미니즘을 위해 적극적인 행동으로 표현했던 2세대 페미니스트들의 묵직한 저항이야기다.

그리고 또 다른 면에서 비춰지는 ‘제니퍼’에 대한 이야기는 이 영화가 왜 단순한 페미니즘 영화가 아닌지에 대한 확실한 답을 준다. ‘샐리’와 ‘조’ 그 둘의 대척점에 있던 ‘제니퍼’는 흑인 최초로 미스월드대회를 통해 왕관을 차지하여 보수적인 백인 우월주의 사회에 다른 흑인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었던 진정한 의미의 해방(?)을 꿈꾼다.

영화 <미스비헤이비어>는 그 어떤 쪽에도 치우침이 없는 균형 잡힌 이야기 구성으로 팬들을 비롯한 평론가들에게 객관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여성 상위가 아닌 진정한 의미의 페미니즘이란?
지난 세기 선배 세대가 시작하고 현재까지 투쟁 중인…
주연배우, 감독, 작가, 제작자 모두 여성으로
‘쿼드러플 F등급’을 받은 진정 여성을 위한 여성영화!

지난20세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이어지는 남녀 특히 ‘페미니즘’에 대한 논쟁은 현재까지도 투쟁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페미니즘이란 무엇일까? 오히려 여성상위 시대가 되어버렸다는 자조 섞인 20대 남성들의 얘기들에 쉬이 공감할 수 있는 이유는 현재까지 투쟁으로 이어지는 ‘페미니즘’의 실체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영화 <미스비헤이비어>는 단순히 여성들의 페미니즘 운동을 양손 들어 환영하는 영화가 아니라는 점에서 남성들도 꼭 한번 볼 만한 영화다.
극단적으로 대립되는 두 입장이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긴 싸움 끝 승리를 이루겠다는 의지가 결국 전세계 현대인들의 남녀불평등에 대한 사고들을 바꿨다.

여성 감독의 연출, 여성 작가의 각본, 그리고 극 속 중요한 역할의 여성캐릭터가 있어야 받을 수 있는 ‘쿼드러플 F’를 받아낸 <미스비헤이비어>는 꼭 한번 보고 편협하고 경직된 사고들을 전환해야 하는 당연한 목적을 감동으로 승화시킨 실화 바탕의 작품이다.

<미스비헤이비어> DVD 출시!
세상의 모든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도 함께 보면 좋을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들은 딱 예상한 지점에서의 확실하게 감동적인 장면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그 뻔한 감동을 예상하고 보아도 여전히 가슴 속에 울림이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영화 <미스비헤이비어> DVD는 2.39:1 아나몰픽 와이드 스크린과 5.1 채널 영어 오디오, 한국어, 영어 자막을 제공한다. 드라마 장르의 DVD에서 느낄 수 있는 일상 소리를 예민하게 담아내는 5.1 채널 오디오는 영화의 감동을 극대화 시킨다.

예고편을 보너스 영상으로 수록하고 있으며, 영화 자체의 완성도가 높기 때문에 DVD로 충분한 소장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 회원 3만원이상 구매시 배송료무료
* 3만원미만 구매시 배송료 2,000원
* 제주, 도서지역 항공료및 도선료 별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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