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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하이스트 (1disc)
The Hurricane Heist, 2018
장 르 액션 스릴러 
감 독 롭 코헨
주 연 토비켑벨  매기 그레이스  라이언 콴튼  랄프이네슨
소비자가 25,300 원
판매가 21,900 원
적립금 300 원
출시사 아이브엔터테인먼트
출시일자 2018-08-02
주문수량   EA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화면비율 : 2.3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오디오 : 영어 돌비디지털 5.1
더빙 : 영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상영시간 : 103분
디스크수 : 1disc
레이어 : 듀얼레이어


::: 스페셜 피쳐

- Trailer (예고편)
- Making The Dominator (몬스터 차량 제작기)


::: 줄거리

최악의 허리케인이 급습한 도시.
대피령이 내려진 텅 빈 도시에 미 연방 재무부 금고를 노리는 범죄 조직이 나타난다.
이들은 가장 안전한 지역인 태풍의 눈을 이용한 범죄 계획을 세운다.
한편, 범죄 조직에게 인질로 잡힌 형을 구해야 하는 천재 기상학자 ‘윌’과
금고 속에 남겨진 6,500억 원을 지켜야 하는 재무부 특수 요원 ‘케이시’는
돈과 생존을 둘러싼 사투를 시작하는데…

태풍의 눈 속으로 질주하라!
단 한 번의 기회가 그곳에 있다!



HOT ISSUE 1


사상 최악의 재난 X 범죄 액션의 완벽한 만남!
태풍 속에서 펼쳐지는 ‘익스트림 재난 액션’의 탄생!
4DX로 더욱 생생하고 거대한 스케일을 만난다!


최근 극장가에는 독특한 소재와 액션을 결합한 색다른 범죄 액션 영화들이 등장,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마술 범죄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다루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나우 유 씨 미> 시리즈, 2001년 롭 코헨 감독을 시작으로 자동차를 이용한 범죄 액션을 다루며 카체이싱 액션으로 지금까지 액션 마스터피스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그리고 음악과 액션의 균형을 선보인 리드미컬 범죄 액션 <베이비 드라이버>(2017)까지. 이는 기존 장르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개성 넘치는 액션과 새로운 볼거리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낸 것. <허리케인 하이스트> 역시 최근 흥행에 성공한 범죄 액션 작품들의 트렌드를 이을 기대작으로서, 재난과 범죄 액션의 환상적인 균형을 선보이며 장르의 확장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그간 흔히 볼 수 없었던 익스트림 재난 액션 장르의 <허리케인 하이스트>는 시속 300km가 넘는 초대형 허리케인이 도시를 집어삼키는 상황 속 생존과 돈을 둘러싼 극한의 사투를 그리며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생존율이 0%에 가까운 최악의 재난 상황에서 펼쳐지는 추격과 총격 액션, 공중 액션, 카체이싱 등은 관객들에게 아찔한 긴장감까지 전할 것이다.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롭 코헨 감독은 “6,500억 원 탈취 등의 범죄 사건이 생존을 위협하는 초대형 허리케인 속에서 벌어진다면 이제껏 본 적 없는 또 다른 액션 영화가 된다. 때문에 <허리케인 하이스트>는 범죄 액션 영화의 새로운 접근이 될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이번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재무부 요원 ‘케이시’ 역을 맡은 매기 그레이스는 “영화는 허리케인과 액션들이 균형 있게 이어진다. 각본을 읽으면서 지루한 순간이 단 한 번도 없었고, 촬영 과정 내내 이 작품은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히기도 해 여타 범죄 액션 영화들과는 차별화된 스릴과 액션을 예고한다.


HOT ISSUE 2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창시자 롭 코헨 감독
<미션 임파서블><인터스텔라>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 총출동!


<허리케인 하이스트> 개봉 소식과 함께 화제가 된 부분은 바로 롭 코헨 감독의 귀환이었다. <분노의 질주>(2001), <트리플 엑스>(2002) 등 매 작품마다 강렬한 비주얼과 스피드를 담아내며 극한 상황 속 강도 높은 익스트림 액션을 연출해온 롭 코헨 감독은 이번 <허리케인 하이스트>를 통해 카체이싱은 물론 최악의 재난 상황까지 완벽하게 구현, 폭발적인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허리케인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도전적인 시도를 한 것들이 많다. 어떤 장비가 필요할지, 얼마나 많은 물이 필요할지, 최대한 위험하게 표현하면서도 배우들이 그 안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거쳤다.”라고 밝히며 이번 작품에 들인 남다른 노력과 열정을 드러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배가 시키고 있다.

롭 코헨 감독과 더불어 제작진 역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이들이 총출동했다. 먼저, 촬영 감독으로는 <퍼스트 어벤져>(2011), <쥬라기 공원3>(2001) 등의 작품을 통해 풍성한 비주얼을 스크린 위로 펼쳐내며 역량을 인정받은 쉘리 존슨이 참여했다. 그는 <허리케인 하이스트>에서 초대형 허리케인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롭 코헨 감독과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였다. 여기에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테이큰3>(2015), <샌 안드레아스>(2015)의 특수효과팀에서 활약한 엘리아 P. 포포브가 참여, 사상 최악의 허리케인이 도시를 점차 집어삼키는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해냈다. 롭 코헨 감독은 이번 작품의 특수효과 작업 과정에 대해 “허리케인의 비주얼을 직접 만들어내고 싶었고, 이는 실로 엄청난 규모의 작업이었다. 하지만 최고의 특수효과팀이 함께 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라고 밝혀, 리얼리티를 기반으로 한 허리케인 비주얼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HOT ISSUE 3


<혹성탈출>토비켑벨&<테이큰> 시리즈 매기 그레이스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이 선보이는 폭발적인 시너지!


<허리케인 하이스트>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또 다른 이유는 명품 배우들의 만남일 것이다.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토비켑벨과 매기 그레이스는 이번 작품을 통해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과 강렬한 연기를 예고, 완벽한 케미까지 선사하며 극의 재미와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먼저<콩: 스컬 아일랜드>(2017), <벤허>(2016), <혹성탈출> 시리즈 등의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난 배우 토비켑벨이 천재 기상학자 ‘윌’을 연기한다. 앞서 다양한 장르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것은 물론 표정과 몸짓 만으로 캐릭터의 모든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야 하는 모션캡처(배우의 움직임을 디지털로 옮긴 뒤 CG를 덧입히는 것) 연기까지 섭렵한 토비켑벨은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의 면모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이번 <허리케인 하이스트>에서 초대형 허리케인의 존재를 가장 먼저 파악하는 인물이자 최악의 범죄 조직에 납치된 형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6,500억 원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범죄 조직과의 숨 막히는 추격전과 기상 상황을 이용한 액션까지 선보이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테이큰> 시리즈에서 리암니슨의 딸 ‘킴’ 역으로 스토리의 긴박감을 고조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매기 그레이스가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재무부 요원 ‘케이시’ 역을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브레이킹 던> 시리즈, <락 아웃: 익스트림 미션>(2012)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배역에 대한 높은 몰입도를 보여준 매기 그레이스는 이번 <허리케인 하이스트>에서 총격전, 공중 액션 등 강도 높은 액션들을 소화, 카리스마 넘치는 걸크러쉬 매력을 뿜어낼 것이다. “케이시는 능동적이면서도, 유능하고 현실적인 캐릭터다.


PRODUCTION NOTE 1


CG가 아닌 실제 폭발 진행!
나무가 뽑힐 듯한 태풍부터 숨조차 쉴 수 없는 물 폭탄까지!
사상 최악의 재난 허리케인 완벽 재현!


<허리케인 하이스트> 제작진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것은 시속 300km 이상의 허리케인이 도시를 덮치는 최악의 재난 상황들을 리얼하고 생생하게 담아내는 것이었다. 먼저, 롭 코헨 감독은 예측할 수 없는 초대형 허리케인의 피해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CG가 아닌 미니어처 기법의 촬영을 선택했다. CG로 작업할 경우 다소 밋밋하거나 비현실적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현실적인 표현을 위해 실제로 건물과 차량을 폭발시켜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제작진은 도시가 한 번에 무너지도록 완벽한 사전 작업을 거쳐야 했고, 빌딩의 소재, 허리케인의 이론적 접근, 중서부 지역의 건축 양식까지 조사하며 작품의 리얼리티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단 한 번만 주어진 촬영 기회는 완벽하게 성공할 수 있었고 공중으로 치솟는 잔해들과 뒤틀리는 도시의 모습은 허리케인의 긴박한 스릴을 극대화했다.

이뿐만 아니라, 익스트림 장르의 거장다운 롭 코헨 감독의 남다른 연출력은 <허리케인 하이스트>에서도 빛을 발휘했다. 12m 길이의 컨테이너에 총 16만 6천 리터 이상의 물을 담아 한순간에 쏟아부어역대급 쓰나미를 구현했으며, 시속 160km의 강풍을 만들어내 허리케인의 위협적인 모습을 완벽히 표현했다. ‘윌’ 역을 맡은 토비켑벨은 “16만 6천 리터 이상의 물을 배우들에게 퍼부을 때에는 별다른 연기가 필요하지 않았다. 가짜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라며 실제 재난 상황을 방불케한 촬영 현장을 언급해 기대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배우들은 폭탄처럼 쏟아지는 폭우와 나무가 뽑힐 듯한 바람을 맞으며 16시간 동안의 촬영을 감수했다. 그리고 롭 코헨 감독은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촬영 현장에 직접 뛰어들며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배우와 감독의 몸을 사리지 않는 뜨거운 열정으로 탄생한 영화 <허리케인 하이스트>는 역대급익스트림 재난 액션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PRODUCTION NOTE 2


걸크러쉬 폭발하는 여성 액션부터
특수 차량 ‘도미네이터’의 환상적인 카체이싱까지!
한계를 뛰어넘는 독보적 액션 탄생의 비하인드 스토리!


익스트림 재난 액션 <허리케인 하이스트>는 사상 최악의 재난을 활용한 고난도의 액션 신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여자 주인공인 매기 그레이스가걸크러쉬 넘치는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다. 극 중 전직 특수부대 출신 재무부 요원 ‘케이시’ 역을 맡은 매기 그레이스는 추격전, 총격전, 공중 액션은 물론, 그간 여성 액션에선 흔히 볼 수 없었던 재난을 활용한 고난도의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 모든 것을 쏟아부은 매기 그레이스는 “온 몸이 상처투성이였다.”라고 전하기도 해 몸을 사리지 않는 그녀의 격정적 액션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분노의 질주>를 탄생시킨 롭 코헨 감독의 신작답게 이번 작품에서도 주인공들과 범죄 조직 간 펼쳐지는 화려한 카체이싱 액션의 짜릿함을 확인할 수 있다. 롭 코헨 감독이 “<허리케인 하이스트>는 액션 영화를 새로운 방향에서 접근했다.”라고 밝혔듯, 예측할 수 없는 초대형 허리케인이 다가오는 상황 속에서 선보일 짜릿한 카체이싱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그중에서도 각종 기상 예측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특수 차량인 ‘도미네이터’는 실제 운행이 가능할 만큼 디테일하게 제작되어 차원이 다른 리얼리티를 선사할 것이다. 롭 코헨 감독은 “도미네이터는 이 차량만이 할 수 있는 수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도미네이터는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영화 속에서 하나의 캐릭터와 같은 역할을 한다.”라며 ‘도미네이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극 중 ‘윌’ 역을 맡은 토비켑벨은 “실제 도미네이터를 처음 운전했을 때 엄청났다. 모든 디테일들이 살아있었다. 이렇게 사실과 같이 정밀하게 만들어진 소품은 연기할 때 굉장한 도움이 된다.”라고 밝혀, 영화 속에서 펼쳐질 카체이싱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핸드헬드 카메라를 사용한 촬영 기법까지 더해져 <허리케인 하이스트>의 액션 신들은 관객들의 몰입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촬영감독 쉘리 존슨은 “카메라가 태풍의 중심까지 들어가야 한다. 관객들이 시속 300km가 넘는 태풍 속에 서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야 하고, 이를 피해야 하는 절박함이 전해질 수 있도록 촬영에 심혈을 기울였다.”라고 밝혔고, 이에 차량 바로 옆에 붙어서 촬영을 진행, 사실감 넘치는 장면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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