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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 (1disc)
David Lynch: The Art Life, 2016
장 르 다큐멘터리 
감 독 존 구옌, 릭 반즈, 올리비아 니르고르-홀름
주 연 데이빗 린치      
소비자가 25,300 원
판매가 21,900 원
적립금 300 원
출시사 (주)에스와이코마드
출시일자 2018-07-18
주문수량   EA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화면비율 : 1.78:1 / 아나몰픽와이드스크린
오디오 : English Dolby Digital 5.1
더빙 : 영어
자막 : 한글
상영시간 : 88분
디스크수 : 1disc
지역코드 : ALL


- 제14회 EIDF 초청작!
- 데이빗 린치 데뷔 40주년, 그의 아트 라이프 프리퀄 스토리가 담긴 다큐멘터리!
- '컬트의 제왕’이 탄생하게 된 인생 비하인드 공개!


::: 스페셜 피쳐

- 예고편


::: 줄거리

“그림을 그리는 등의 창작활동은 어떤 아이디어에서 시작되는데
그때 과거 경험이 영향을 줄 수밖에 없어요.
아무리 새로운 아이디어도 과거를 벗어날 수 없죠”


- 데이빗 린치(David Lynch) 인터뷰 中에서 -


역사상 가장 유니크한 감독 데이빗 린치!
그가 들려주는 낯설지만 우아한 고백!

할리우드 자신의 스튜디오 빈티지 마이크 앞에 선 ‘컬트의 제왕’ 데이빗 린치.
어린 딸 ‘룰라’에게 들려주려 가장 비밀스런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아이디호의 작은 마을에서 순수하고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낸 소년이
필라델피아의 예술학교의 진학 후 기괴하고 미스터리한 감독이 되기까지…
데이빗 린치가 직접 들려주는 그의 작품세계와 진정한 아트 라이프!




Director’s Statement
2006년, <린치 (LYNCH)> 제작 때만 해도 데이빗 린치는 인터뷰에 무척 소극적이었다. 하지만 그에게도 자기 인생을 회고할 포인트가 필요했다. 그런데 2012년, 그의 인생에 바로 그 포인트가 생겼다. 막내딸 ‘룰라 린치’가 태어난 것이다. 이후 3년간 우리는 데이빗 린치의 작업실 스튜디오에서 20개가 넘는 음성기록들을 얻을 수 있었다.

이 다큐멘터리의 화자는 데이빗 린치 자신이다. 관객은 이 영화를 통해 그가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를 시작으로 그의 기억 속을 함께 여행한다. 그 과정에서 데이빗 린치에게 잊을 수 없는 사건과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이를 통해 젊은 아티스트 ‘데이빗 린치’가 걸어왔던 인생 여정과 마주한다. 또 오늘날까지 그의 예술 세계를 구축해 온 내적 갈등도 엿보인다.

그렇게 데이빗 린치가 자기 삶을 회고하는 걸 듣다 보면, 그의 삶이 어떻게 그의 예술과 영화에 영향을 주었는지 알게 되고, 그의 개인적 경험들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분위기가 어떻게 영화에 반영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Hot Issue 1
데이빗 린치 데뷔 40주년!
그의 예술세계에 대한 프리퀄 스토리가 담긴 다큐멘터리 개봉!
데이빗 린치의 ‘아트 라이프’에 대한 모든 것이 밝혀진다!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은 할리우드 최고의 크리에이터 ‘데이빗 린치’ 감독의 삶과 예술을 다룬 영화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가 드디어 국내 팬들 앞에 선보인다.
지난 1977년 뉴욕 시네마 빌리지에서 개봉했던 영화 <이레이저 헤드>의 성공과 더불어 ‘컬트’라는 영화적 장르를 만든 감독 ‘데이빗 린치’는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독창적이며 실험적인 감독으로 손꼽혀 왔다. 특히 그의 장편 데뷔작인 <이레이저 헤드>는 화가로 활동하던 그가 라이브액션기법에 눈을 뜨면서 5년 여의 제작 기간을 거쳐 완성한 영화였다. 처음 극장에 개봉했을 당시만 해도 지나치게 실험적이며 그로테스크한 영상, 좀처럼 정의를 내리기 어려운 스토리 전개로 평단의 혹평을 받았었다. 하지만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심야극장의 인기영화로 인정받으며 81년까지 무려 4년간 장기 상영됐고, 단숨에 컬트 영화의 고전이 됐다. 이후 <엘리펀트 맨>, <블루 벨벳> 등을 감독하며 확고한 자신만의 작품 세계로 ‘데이빗 린치 매니아’들을 끌어 모았고, 1990년 <광란의 사랑>을 통해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영화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메이저 무대에서도 그의 창작에 대한 열정과 실험적인 도전은 계속 이어졌고, <트윈 픽스>, <로스트 하이웨이>, <멀홀랜드 드라이브> 등의 작품을 탄생시키며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국내에서도 90년대 초반 TV시리즈로 방영된 <트윈 픽스>를 통해 대중들에게까지 ‘데이빗 린치’의 존재감을 강렬하게 각인시킨 이래, 꾸준히 그의 작품을 추종하는 ‘데이빗 린치 매니아’들을 극장으로 불러내왔다. 지난 해 말 <블루 벨벳>의 재개봉과 오는 9월 예정된 <올 어바웃 데이빗 린치> 특별전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그의 영화들이 꾸준히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렇듯 ‘데이빗 린치’의 40년 영화 생활은 그의 이름만으로도 많은 팬들의 피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할 만큼 짜릿하고 충격적이며 유일무이한 것이었다.
게다가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를 주목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데이빗 린치’의 창작 세계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린치 자신이 직접 설명해준다는 점이다. 그의 생생한 육성을 통해, 수많은 심리분석학자들과 영화 관계자들이 알고 싶어했던 미지의 영역, ‘데이빗 린치’의 정신 세계로 통하는 문을 스스로 열어준 것이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인터뷰 하기 힘든 과묵한 감독으로 유명한 ‘데이빗 린치’이기에 그간 들을 수 없었던 그의 작품 세계를 만든 모든 그의 히스토리가 이번 영화를 통해 팬들에게 처음 공개되는 셈이다. 70세를 넘긴 거장이 아직도 팬들을 설레게 할 수 있는 것은 그가 ‘데이빗 린치’이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다. 이제 곧 그의 진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Hot Issue 2

“데이빗 린치의”, “데이빗 린치에 의한”, “데이빗 린치를 위한” 영화!
팬들의 헌사로 완성된 다큐멘터리!
가장 완벽한 ‘데이빗 린치’를 담아내다!

영화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의 감독 존 구옌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그가 왜 이 영화를 찍을 수 밖에 없었는지 알 수 있다. 존 구옌 감독의 필모그래피는 <린치> 3부작과 ‘데이빗 린치’와 함께 했던 <인터뷰 프로젝트 독일>뿐이다. 특히 이번 영화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는 존 구옌 감독의 <린치> 3부작의 최종편에 해당된다. 존 구옌 감독 자신이 완벽한 ‘린치 매니아’이기에 가능했던 프로젝트라고 할 것이다. 실제로도 그는 극장에서 <로스트 하이웨이>를 본 순간을 가장 ‘린치적 순간(Lynchian Moment)’라고 말하는 ‘데이빗 린치’의 열렬한 팬이기도 하다.
존 구옌 감독이 ‘데이빗 린치’의 작품 세계를 다큐멘터리로 처음 담은 것은 2006년 <인랜드 엠파이어>의 제작과정을 담은 그의 영화 <린치>로부터 시작됐다. <멀홀랜드 드라이브>의 조수로 일했던 친구를 통해 데이빗 린치의 제작 현장을 다큐멘터리로 담을 수 있었으나 과묵한 ‘데이빗 린치’의 스타일로 녹록치 않은 작업이었다. 존 구옌 감독이 질문을 던지면 데이빗 린치는 팔짱을 낀 채 “그냥 카메라를 들고 나를 따라와. 그러면 끝날 때쯤엔 무엇이 만들어질지 알게 될 거야.”라고 말했고, 그 결과 <린치>는 시네마-베리테(Cinéma Verité) 적인 작품이 되고 말았다.
이에 이번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는 처음부터 억지로 ‘데이빗 린치’에게서 끌어내려고 시도하지 않고, 무려 3년 간의 제작기간 중 2년 반을 할리우드 힐(Hollywood Hills)에 위치한 데이빗 린치의 화실에서 보내며 인터뷰를 통해 ‘데이빗 린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그렇게 꾸준히 그가 마음을 열기를 기다린 결과 25번 정도 인터뷰를 했고, 그의 내레이션을 기반으로 영화를 구성하고 그의 사진과 자료를 받아 화면을 채워 넣는 방식으로 작품의 방향을 결정하게 됐다. 존 구옌 감독은 그 기간을 “데이빗 린치의 예술적 동굴에서 보낸 시간”이라고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표현하기도 했다. 그 결과 가장 ‘데이빗 린치’를 잘 담아낸 ‘자화상’과 같은 다큐멘터리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하지만 원래 제작기간을 1년으로 기획했던 이 작품의 제작기간이 3년으로 늘어나면서 후반작업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그러자 음향 디자이너, 편집자 등 후반작업 분야에 있던 데이빗 린치 팬들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해 작품의 완성을 도와주었고 그렇게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는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
Hot Issue 3

“데이빗 린치의 팬이라면 꼭 봐야 하는 영화!”
‘데이빗 린치’의 초기 시절에 관한 가장 매혹적인 모놀로그!
‘컬트의 제왕’이 탄생하게 된 인생 비하인드 공개!

영화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가 공개됐을 때, 글로벌 매거진 ‘빅이슈(The Big Issue)’는 “데이빗 린치의 팬들에겐 금광 같은 영화”라고 평론했다. 할리우드 리포트(The Hollywood Reporter)는 “예술적 영감을 선사하는 독창적 자화상”으로, 바이스(Vice)에서는 “골수팬들조차 알지 못했던 데이빗 린치의 무의식이 실체를 드러낸다”라는 평론을 했다. 과연 이 영화의 어떤 점이 데이빗 린치 팬들의 필견무비로 자리매김하게 했을까?
일단,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는 말수가 적기로 유명한 ‘데이빗 린치’ 감독이 50년대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 77년 장편 데뷔작 <이레이저 헤드>가 완성되기까지 자기 인생의 서막을 어떤 매체와의 인터뷰보다 자세하게 담았다. 이와 함께 70세가 넘은 나이에도 꾸준히 화실에서 자신만의 예술혼을 캔버스에 펼치고 있는 창작자로서의 현재 ‘데이빗 린치’를 경험하게 해준다. 그리고 데이빗 린치가 오늘에 이르게 된 과정을 본인의 멋진 목소리와 훌륭한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고, 옛날 자료영상들과 그간 그려온 그림을 통해 그의 창작 세계가 어떻게 삶의 영향을 받아왔는지 설명해준다.
특히 그가 어릴 적 목격했던 길거리 나체 여인의 소름끼치는 기억을 떠올리는 모습을 보면서 팬들로 하여금 그 여인의 이미지가 <블루 벨벳>의 이사벨라 로셀리니로 투영되었음을 알게 하는 등 데이빗 린치의 팬들이라면 그의 작품 속에서 혼란, 수치, 공포가 뒤섞인 그로테스크한 이미지로 나왔던 장면들의 원인을 깨닫게 될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그 동안 “린치적 미학(Lynchian Aestehetic)”으로 구분되며 미스터리한 장면들과 당혹스러운 경험을 주었던 ‘데이빗 린치’의 예술 세계를 이해하는 소중한 단초를 제공하는 것이다. 데이빗 린치 본인도 “그림을 그리는 등의 창작활동은 어떤 아이디어에서 시작되는데 그때 과거 경험이 영향을 줄 수밖에 없어요. 아무리 새로운 아이디어도 과거를 벗어날 수 없죠.”라며 영화를 보는 자신의 팬들에게 처음 공개되는 자신의 정신세계와 삶의 사건들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을 예고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 영화는 데이빗 린치의 팬들에게 그의 작품을 다시 보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하는 필견(必見)무비일뿐만 아니라, 르 몽드紙에서 쓴 기사 속 문구처럼 “베니스의 해변에서 봤던 가장 아름다운 영화”가 될 것이다.


About Movie 1
할리우드의 괴짜 ‘데이빗 린치’를 마이크 앞에 세운 것은?
막내 딸 ‘룰라 린치’를 위한 노장 감독의 모놀로그

이 영화가 나왔을 때 많은 할리우드 영화 관계자들을 놀라게 한 것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인터뷰하기 힘든 과묵한 감독 데이빗 린치가 자신의 라이프 스토리를 스스로 털어 놓았다는 점이었다. 그렇다면 영화를 제작한 존 구옌 감독은 어떻게 그를 마이크 앞에 데려올 수 있었을까? 지난 2012년 태어난 ‘룰라 린치’가 계기였다. 구옌 감독은 “딸이 10대가 됐을 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로서 그의 삶에 대해 정리할 것을 권했고, “데이빗 린치”로부터 흔쾌히 허락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로부터 3년 동안 데이빗 린치는 주말을 이용해 녹음을 했고, 그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들이 25개의 테이프로 채록될 수 있었다. 영화를 통해 그의 어린 시절 겪었던 사건들과 청소년기 방황하던 시절, 화가로서의 꿈을 찾아 필라델피아 예술 학교로 진학했지만 도시가 주는 어두움에 공포증을 앓았던 이야기, 그리고 라이브 액션에 눈을 뜨며 LA로 건너가 <이레이저 헤드>를 제작한 이야기까지 이번 영화를 통해 데이빗 린치의 인생에서 가장 주요했던 시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About Movie 2
종합 예술인 ‘데이빗 린치’의 모든 것이 담긴 영화
화가, 작가, 감독, 뮤지션 ‘데이빗 린치’의 모든 매력이 응축되어 있다.

3년 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된 영화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에는 오직 2명의 인물만 등장한다. 바로 ‘데이빗 린치’와 그의 막내 딸 ‘룰라 린치’이다. 촬영된 화면도 그가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주요하다. 화면 속 데이빗 린치는 할리우드 힐에 있는 자신의 화실에서 종일 캔버스 위에 자신의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등장하는 소품도 담배, 커피, 그림 도구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어떤 공포영화 보다 짜릿한 전율과 서스펜스를 느끼게 된다. 그것은 화면을 채우는 ‘데이빗 린치’의 존재감 때문이다. 이 영화 속에는 데이빗 린치가 그렸던 그림들과 그의 어린 시절부터 <이레이저 헤드>를 개봉하기 직전까지의 사진들로 가득하고,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데이빗 린치’의 목소리와 ‘데이빗 린치’가 직접 작곡한 음악들이 깔리며 영화 전반적으로 전율과 서스펜스를 느끼게 하는 것이다. 화가로서, 감독으로서, 작가로서, 음악가로서 데이빗 린치는 오직 ‘데이빗 린치’라는 자신의 이름으로만 설명 가능한 창작의 이야기를 관객에게 그리고 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그렇기에 그의 모든 것이 담긴 이 영화는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다. 그리고 그것은 ‘린치적(Lynchian)’이란 형용사로 대표되고 있다.
Cast
데이빗 린치 (David Lynch)_ 본인 역

장편 데뷔작 〈이레이저 헤드(1977)>로 ‘컬트’라는 영화적 장르를 탄생시킨 거장!
영화 역사상 가장 창조적인 예술 세계를 가진 미스터리한 감독!

1972년부터 5년에 걸쳐 제작한 장편 데뷔작 <이레이저 헤드>를 통해 ‘컬트 무비’란 새로운 영화 장르를 개척한 데이빗 린치. 1982년 <엘리펀트 맨>으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오르며 마이너에서 메이저로 무대를 옮겼음에도 다양한 예술적 실험을 계속했다. 1986년 <블루 벨벳>으로 ‘린치적(Lynchian)’이란 수식어를 얹은 그는, 1990년 <광란의 사랑>으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마침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컬트의 제왕’으로 우뚝 섰다. 이후에도 <트윈 픽스(1992)>, <로스트 하이웨이(1997)>,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 등을 꾸준히 발표해 온 데이빗 린치는 70을 넘긴 나이에도 감독, 각본가, 화가, 음악가, 작가 등으로 활동하며 자신의 예술 세계와 무한한 상상력을 보여주고 있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과묵하고 인터뷰하기 까다로운 감독 중 한 명으로 손꼽혀 온 데이빗 린치. 그가 이번 영화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를 통해 자신이 어떻게 전형적인 미국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가장 유니크하고 창조적인 정신세계로 전 세계에 열렬한 지지자들을 거느리는 감독이 될 수 있었는지 공개한다. 모든 창작은 과거의 경험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는 메시지와 함께.


Filmography _ 감독작
<이레이저 헤드(1977)>, <엘리펀트 맨(1980)>, <사구(1984)>, <블루 벨벳(1986)>,
<트윈 픽스 (TV시리즈, 1990-91)>, <광란의 사랑(1990)>, <트윈 픽스 (영화, 1992)>,
<뤼미에르와 친구들(1995)>, <로스트 하이웨이(1997)>, <스트레이트 스토리(1999)>,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 <인랜드 엠파이어(2006)> 외


Awards
제43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제54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3회 노미네이트
미국 아카데미 감독상 3회 노미네이트 외 다수
Directors
공동감독_ 존 구옌(Jon Nguyen)

데이빗 린치의 가장 열렬한 팬으로서
그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다큐멘터리를 완성한 프로듀서이자 감독

2007년부터 데이빗 린치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여 3부작 <린치(1)>, <린치(2)>,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으로 완성시켰으며, 데이빗 린치와 함께 <인터뷰 프로젝트 독일>의 공동 제작에도 참여했다. 데이빗 린치의 가장 열렬한 팬을 자처하는 그의 모든 영화 인생은 ‘데이빗 린치’로 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Filmography
<린치(1)> (2007), <인터뷰 프로젝트 독일>(2011) 외


공동감독_ 릭 반즈 (Rick Barnes)

데이빗 린치 프로젝트의 시크릿 멤버

사진은커녕 이름 또한 가명인 릭 반즈는, 이번 영화 <데이비 린치: 아트 라이프>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시크릿 멤버다. ‘존 구옌’ 감독은 이에 대해 감사인사를 표하고자 그의 존재를 공동감독으로 크레딧에 올렸다.


공동감독_ 올리비아 니르고르-홀름 (Olivia Neergaard-Holm)

데이빗 린치의 또 다른 열렬한 열혈 팬,
데이빗 린치의 이야기를 통해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

2013년 덴마크 국립 영화 학교를 졸업한 뒤, 덴마크 및 국제 영화 다큐멘터리, 뮤직 비디오, 기타 광고 등 다수 작품에서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했다. 장편 영화 <빅토리아(VICTORIA)> 통해 작가로 데뷔했으며, 이번 영화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에도 원래는 편집자로서 참여했지만, 영화에 대한 기여도가 커서 프로젝트를 주도한 ‘존 구옌’ 감독이 그를 공동감독으로 크레딧에 올렸다. 이로서 그녀는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게 되었다.

Filmography
<빅토리아>(2015, 작가),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2016, 감독)
Epilogue



for Lula Boginia Lynch
(‘룰라 린치’를 위한 영화)

- 영화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 도입부에 삽입된 문구


Reviews

예술적 영감을 선사하는 독창적 자화상!
-The Hollywood Reporter-

삶과 예술, 절대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관계에 대한 매력적인 영화!
-Variety-

데이빗 린치에게 바치는 예찬!
-Screen International-

영화의 모든 것이 데이빗 린치 그 자체!
-Los Angeles Times-

세상에서 가장 수수께끼 같은 감독의 매혹적인 초상화!
-ComingSoon.net-

한 인간의 예술적 성장과정을 지켜보는 애정어린 시선!
-The New York Times-

거장 감독의 초현실주의적 시작을 목격하다!
-The Telegraph-

베테랑 커피애호가, 초현실주의자, 화가, 음악가, 가구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그리고 때때로 영화 감독… 데이빗 린치의 다양한 면모를 포착하다!
-Empire-
Festivals

2017 마스터오브아트영화제 파인아트&포토그래프 부문 최우수다큐멘터리 수상

2017 미국 SXSW 영화제 초청

2017 체코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 초청

2017 독일 뮌헨국제영화제 초청

2017 프랑스 제라르메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

2017 EBS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초청

2016 베니스 국제영화제 베니스클래식상 다큐멘터리 부문 노미네이트

2016 BFI 런던 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부문 노미네이트

2016 프랑스 파리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초청

2016 네덜란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초청

2016 대만 금마장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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