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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나카타 히데오
주 연 마츠야마 켄이치      
소비자가 29,700 원
판매가 26,900 원
적립금 200 원
출시사 디에스미디어
출시일자 2019-04-26
주문수량   EA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 본 상품은 블루레이(Blue-ray) 타이틀입니다. 블루레이 전용 플레이어로만 재생이 가능하며 DVD 플레이어에서는 재생되지 않습니다. 구매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더빙 : 일본어
자막 : 한글 ,일본어
화면비 : 1.85:1 Anamorphic Widescreen 1080 P High-Definition (AVC) , 50G
오디오 : Dolby TrueHD 5.1ch DTS HD MA 5.1ch
상영시간 : 413분(본편394분)
지역코드 : A

* <데스노트>의 놀라운 신기록 행진 만화 계 히트제조기 ‘오바타 타케시’ 동명원작 영화화
* 2천 1백만 부 판매부수! 2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 스크린에 재현된 절대신화 아시아 각국을 사로잡고 마침내 한국상륙

:::스페셜피쳐
DISC 1 : 데스노트
ㅁ. 후지와라 류야(야가미 라이토) 메시지 - 01:30
ㅁ. 토다 에리카(아마네 미사) 메시지 - 01:33
ㅁ. 예고편 1- 00:34
ㅁ. 예고편 2- 01:02
ㅁ. 예고편 3- 02:03

DISC 2 : 데스노트 라스트네임
ㅁ. 후지와라 류야(야가미 라이토) 메시지 - 02:05
ㅁ. 토다 에리카(아마네 미사) 메시지 - 01:40
ㅁ. 예고편 1- 00:59
ㅁ. 예고편 2- 02:03

DISC 3 : 데스노트 스핀오프 – 엘 : 새로운 시작
ㅁ. 특보 1 - 00:41
ㅁ. 특보 2 해리 포터 편 - 00:32
ㅁ. 특보 2 오션즈 편 - 00:32
ㅁ. 예고편 1 - 01:09
ㅁ. 예고편 2 - 02:13



Hot Issue 】

<데스노트>의 놀라운 신기록 행진 만화 계 히트제조기 ‘오바타 타케시’ 동명원작 영화화

일본 최단기간 1천만 부 돌파
일본 2천 1백만 부 돌파
2005년, 2006년 국내 판매부수 1위
영화, 소설, 애니메이션, 게임으로 재 탄생
*****
일본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
일본 박스오피스 10주 연속 TOP 10
홍콩 박스오피스 1위
대만 박스오피스 1위
일본영화사상 홍콩 박스오피스 최고 흥행
일본영화사상 최초 전•후편 분할제작
국내 개봉영화사상 최초 전•후편 연속개봉

스크린에 재현된 절대신화 아시아 각국을 사로잡고 마침내 한국상륙!!

:::줄거리

DISC 1 : 데스노트

사신(死神)의 노트가 인간세상에 나타났다!
법관을 꿈꾸는 천재 대학생 야가미 라이토(후지와라 타츠야).
법의 한계를 느끼던 라이토는 어느 날 우연히 ‘데스노트’를 줍게 된다.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죽는다’라는 문장과 함께 자세한 사용법이 적혀 있는 노트.
라이토는 반신반의하며 마침 TV뉴스에서 방영되고 있는 범죄자의 이름을 적는다.
그러자 실제로 범죄자의 죽음이 이루어지고!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노트의 힘을 알게 된 라이토는 자기 손으로 범죄자를 처단하고 사회를 정화해 이상적인 세계를 만들어 가기로 결심한다.
갑자기 세계 각지의 범죄자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일어나자, 인터폴에서는 이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한 명의 천재를 일본 경찰청에 보낸다.
그는 전세계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해 온 수수께끼의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

두뇌싸움의 승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이제, ‘키라’라는 이름으로 신을 자칭하는 라이토와 희대의 명탐정 L은 상상을 초월하는 치밀한 두뇌싸움으로 쫓고 쫓기는 명승부를 펼친다.
정의의 이름을 건 두 천재의 치열한 대결은 결말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쉴 새 없이 몰아치고.
최후의 승자가 새로운 세상을 지배한다!


DISC 2 : 데스노트 라스트네임

본격적인 두뇌싸움의 시작! 또 하나의 데스노트와 또 다른 사신의 등장
우연히 데스노트를 얻어 ‘키라’라는 이름으로 이상세계를 건설하려는 천재 ‘라이토’(후지와라 타츠야)와 미궁에 빠진 키라 사건을 담당하게 된 또 다른 천재 ‘L’(마츠야마 켄이치). 드디어 대면하게 된 두 천재는 서로의 본심을 숨긴 채 한 사람은 상대방을 죽이기 위해, 또 한 사람은 상대방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본격적인 두뇌싸움을 시작한다.
이들의 치열한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상으로 또 한 권의 데스노트가 떨어지고 이 노트를 줍게 된 귀여운 소녀 ‘미사’(토다 에리카)는 ‘제2의 키라’를 자처한다. 데스노트의 룰에 따라 그녀의 주위를 맴돌게 된 또 다른 사신 ‘렘’. 미사는 ‘렘’과의 거래를 통해 자신의 수명이 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감수하면서까지 최강의 무기인 ‘사신의 눈’을 얻는다. 결국 두 권의 노트로 인해 천재들의 치밀한 두뇌게임은 그 끝을 알 수 없는 종국을 향해 치닫게 된다.

마침내 시작되는 최후의 대결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놀라운 결말
‘L’의 예리한 수사망에 걸린 ‘라이토’와 ‘미사’. 이 둘을 의심하는 ‘L’은 별도의 감금방에 ‘라이토’와 ‘미사’를 각각 가둬놓고 이들이 ‘키라’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 철저한 수사를 펼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들의 정체가 드러날 절체절명의 위기 속, ‘제3의 키라’가 나타나며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과연 ‘제3의 키라’는 누구이며, 이 숨막히는 대결의 최종 승리자는 누구인가.
죽거나 혹은 죽이거나. 데스노트에 쓰여질 마지막 이름은 누가 될 것인가.


DISC 3 : 데스노트 스핀오프 – 엘 : 새로운 시작

세기의 결전을 앞둔 최후 23일!
명탐정 L 앞에 나타난 또 다른 사신(死神)!
정의의 이름으로 데스노트를 건 마지막 결전을 앞둔 천재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에게 거대한 사건이 주어진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가 실현시키려는 ‘전인류 말살프로젝트’라는 엄청난 계획을 막아야 하는 것.
이 또 다른 사신(死神)의 목적은 악으로 찌든 현 인류를 모두 제거하고 새로운 인류를 형성, 이상적인 신세계를 만드는 것이다.

키라 라이토와의 대결까지 남은 시간은 23일.
그러나 이번엔 전인류의 운명이 걸렸다.
오직 L만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



[About Movie]

2천 1백만 부 판매부수! 2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스크린으로 부활한 경이로운 전설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죽는다’라는 충격적인 내용으로 연재와 동시에 엄청난 화제를 모은 오바타 타케시의 원작만화 <데스노트>는 일본에서 최단기간 1천만 부를 돌파하고 현재까지 2천 1백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최고의 히트작이다. 또한 국내에서도 2005년, 2006년 2년 연속 만화판매부수 1위를 기록하는 등 일대 파란을 일으킨 코믹북의 절대강자.
화려한 그림체, 치밀한 구성,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빠른 전개를 바탕으로 한 놀라운 흡인력은 순식간에 전 세대를 열광시켰고 이어 ‘데스노트’ 신드롬은 일으켰다. 작품의 주제와 관련해 각계의 논란과 비판, 옹호가 들끓었고 그 속에 수많은 독자들은 분석하고 사족을 달고 감상을 토론했다. 심지어 미국의 한 학회는 <데스노트>를 분석한 연구서까지 발표했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주인공 ‘라이토’와 ‘L’의 두뇌플레이와 고도의 심리전은 그 어떤 추리물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가 제시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새로운 세계관과 선과 악의 경계를 허무는 캐릭터들, 정의의 의미에 대한 의문제기 역시 심오하고 철학적이다. 여기에 게임처럼 전편에 걸쳐 숙지시키는 데스노트만의 룰, 메탈그룹 맴버를 연상시키는 복장을 한 채 인간세상에 나타난 사신(死神), 예측이 불가능한 결말 등의 다양한 장치와 의미는 <데스노트>가 화제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사상 최초의 전•후편 분할 제작 사상 유례 없는 전•후편 연속 개봉
<데스노트>가 더욱 주목 받는 이유는 일본영화사상 전•후편 분할 제작된 최초의 영화라는 사실이다. 한 편의 작품을 촬영한 후 상영시간에 맞춰 나눠서 개봉하는 사례는 있었지만 시리즈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편과 후편을 나눠서 촬영하고 개봉하는 방식은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방식. 영화의 제작이 결정된 당시에는 아직 원작이 연재되던 상태였기 때문에 원작의 스토리에 따라 전편의 제작을 착수하여 개봉하고 이어 마지막 단행본인 12권이 발간되는 11월 후편을 연달아 개봉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방식은 영화의 퀄리티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데스노트>라는 하나의 타이틀을 걸고 제작된 작품이므로 전편의 흥행여부에 따라 후편의 운명이 결정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작진은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으로 이와 같은 위험을 감수하였고 덕분에 전편은 세계적인 쾌거를 거두고 있다. 이어 개봉을 앞둔 후편 역시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어 일본영화계에서는 <데스노트>의 흥행수익을 일본에서만 제작비 20억엔(200억 원)의 5배인 100억엔(1천억 원)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국내에서도 국내 개봉영화사상 최초 전•후편 연속개봉이라는 이색적인 방식으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는 11월 2일 전편을 먼저 개봉하고 2개월 후인 1월 후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강 캐릭터의 완벽한 두뇌싸움 vs. 최강 배우들의 자존심을 건 연기대결
<데스노트>의 영화화가 결정되면서 가장 주목 받았던 것은 단연 캐스팅이었다.
냉철하고 대범한 심판자 ‘라이토’와 그를 잡으려는 천재 탐정 ‘L’. 이 두 캐릭터는 비교대상이 없을 정도로 독특한 캐릭터들이기 때문에 캐스팅은 최대 관심의 대상이었고 일본 연예계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물망에 올랐었다.
먼저 라이토는 선과 악에 대한 경계를 허물고 자신만의 정의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이를 표현해내기 위해서는 대단한 연기실력을 필요로 했다.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인물로 국내에서도 <배틀 로얄>시리즈로 잘 알려진 후지와라 타츠야가 결정되었다. 후지와라 타츠야는 또래 배우들 중 단연 독보적인 연기력을 인정 받는 최상의 연기파 배우. 수 년간 연극무대에서 다져진 연기경험을 바탕으로 선과 악을 넘나들며 점점 ‘데스노트’의 힘에 빠져드는 라이토의 복잡한 심리를 완벽하게 표현해내었다.
또한 이에 맞서는 L 역에는 근래 가장 촉망 받는 유망주인 마츠야마 켄이치가 맡았다. 2002년 데뷔한 이래 <나나><린다린다린다>로 주목 받은 그는 특히 이번 작품에서 놀라운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짙은 다크서클이 드리운 궹한 눈, 삐죽거리는 머리와 구부정한 자세, 두뇌회전을 위해 단 음식을 즐기는 천재 L이라는 캐릭터를 완전히 흡수하여 방금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
후지와라 타츠야와 마츠야마 켄이치, 이들 두 배우의 자존심을 건 연기대결은 영화 속 세기의 천재 라이토와 L 두 천재의 대결 못지 않게 흥미진진함을 선사할 것이다.

전설의 록그룹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빌보드 차트 7주 1위의 신화 ‘대니 캘리포니아’ 주제곡 헌사
20년을 정상으로 군림한 록그룹의 전설 ‘레드 핫 칠리 페퍼스’. 어떤 영화작업도 허락하지 않았던 그들이 <데스노트>에 매료되어 주제곡을 헌사 해 영화계와 음악계의 최대 화제로 떠올랐다.
영화가 가진 판타지적인 느낌과 충격적인 영상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기 위해서는 단번에 각인될 수 있는 카리스마를 지닌 노래가 필요했다. 제작진은 마침 4년 만에 새 앨범을 출시한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새 앨범 [스테이디움 아케이디움(STADIUM ARCADIUM)]의 수록곡이자 싱글로도 동시 발매된 ‘대니 캘리포니아(Dani California)’의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가 적격이라고 판단했다. 제작진은 이들에게 주제가를 요청하며 영어판 원작 만화를 함께 보냈고 레드 핫 칠리 페퍼스는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캐릭터에 반해 주제곡 사용을 흔쾌히 수락했다. 또한 자신들의 일본판 뮤직비디오에도 영화의 영상을 이용해 제작할 것을 결정했다.
뿐만 아니라 역시 같은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스노우_헤이 오(Snow_Hey Oh)’를 후편의 주제곡으로 사용하도록 결정했다.
20년 이상 활동해 온 레드 핫 칠리 페퍼스에게 있어서 기존 발표곡이 영화 삽입곡으로 사용된 적은 있지만 신곡을 주제곡으로 제공한 것은 영화와 드라마 통틀어 세계 최초. 특히 이들이 헌사 한 ‘대니 캘리포니아’는 이후 빌보드 차트 7주간 1위, 메인스트림 록 차트 15주간 1위를 차지하며 명성을 드높였다.


Production Note

일본영화사상 최초의 운행 중 지하철 로케이션 단 한 장면을 위해 1천 여명의 엑스트라 동원
<데스노트>의 제작비는 전•후편을 합쳐 총 200억 원(엔화 20억 엔)으로 편당 100억 원이 투입된 초대형 블록버스터이다. 그 스케일을 증명하듯 일본영화사상 최초의 운행 중인 지하철 로케이션을 감행해 화제를 모았다. 이 장면은 주인공 라이토가 자신을 쫓는 FBI 수사관을 치밀한 계획 하에 제거하는 지하철 시퀀스. 스케일을 표현하기 위해 하루 27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후쿠오카 시영 지하철 공항선에 임시열차를 운행해 촬영을 진행했다. 이용시간 종료 후부터 촬영용 열차운행을 감행한 적은 있지만 유동인구가 많은 낮 시간대에 촬영을 위해 열차를 운행한 것은 <데스노트>가 최초. 특히 지하철 승객으로 가장한 엑스트라 약 1,000명이 동원되었고 이틀간 총 53컷을 담아낸 이 장면에만 약 1억원(1,100만엔)이 투입되었다.
또한 일본 전역의 도심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의 촬영도 진행되었다. 라이토가 행인들 속에서 범죄자의 이름을 노트에 적는 장면과 L이 라이토에게 선전포고하는 장면은 각각 신주쿠 알타 건물과 하라주쿠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을 이용하여 100여 명이 넘는 엑스트라를 동원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치바 현 마쿠하리의 대로에서는 실제 버스를 주행하면서 괴한과의 버스 납치 씬을 촬영했다.

<007 네버 다이><블랙 호크 다운> 할리우드 제작팀 합류
시리즈 사상 최초의 로케이션, 90억 원의 폭파 장면
<데스노트 L>은 전편이 일본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만 이루어진데 반해 시리즈사상 최초의 로케이션과 10억엔(90억 원) 이상이 소요된 폭파 장면 등 거대한 스케일을 선보인다.
<플래툰><디어헌터><굿모닝 베트남> 등의 전쟁영화와 최근 <람보 4>의 촬영지에서 진행된 태국 로케이션에는 스태프만 30여명, 수백 명의 엑스트라가 참여하고 장장 1개월에 걸쳐 실제 마을을 세웠다. 특히 <007 네버 다이><블랙 호크 다운>의 할리우드 제작팀이 가세해 대규모 폭파 장면과 공중 헬기 장면까지 완벽하게 담아냈다.
또한 600여명의 엑스트라와 LA에서 공수한 실제 점보제트기 2대가 동원된 방콕 공항 촬영, 200명의 엑스트라가 참여하고 긴자 거리를 전면 통제한 경찰 추격 장면까지 전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대한 스케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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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도서지역 항공료및 도선료 별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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