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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장 르 드라마 
감 독 해롤드 크론크
주 연 멜리샤 조안 하트  제시 멧칼피  레이 와이즈  데이빗 A.R.화이트
소비자가 25,300 원
판매가 21,900 원
적립금 300 원
출시사 (주)에스와이코마드
출시일자 2018-07-18
주문수량   EA
   

등급 : 12세이상관람가




화면비율 : 2.35:1 / 아나몰픽와이드스크린
오디오 : English Dolby Digital 2.0
더빙 : 영어
자막 : 한글
상영시간 : 121분
디스크수 : 1disc
지역코드 ALL



- 식을 줄 모르는 신앙의 열기로 호평 받은 <신은 죽지 않았다> 시리즈!
- 탄탄한 연기력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셀제 소송 사건 모티브 영화!
- 2년 연속 극장 개봉한 시리즈 최고 흥행작 DVD출시!


::: 스페셜 피쳐

- 예고편



::: 줄거리

고등학교 역사 교사 ‘그레이스’는 오빠를 잃은 슬픔에 빠져있는 여고생 ‘브룩’에게
성경 말씀으로 고난을 극복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오빠의 유품에서 성경을 발견한 ‘브룩’은 오빠도 같은 길을 걸었음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브룩’은 역사교재 속 위인에 예수님이 빠진 것에 의구심을 갖고
‘그레이스’에게 질문한다. 예수님 말씀을 인용해 대답을 한 ‘그레이스’.
하지만 그 답으로 인해 그녀는 큰 시련에 빠지고,
실직은 물론 엄청난 민사 소송에 휘말리게 되는데…

변호사 ‘톰’과 함께 학교 이사회와 미국 시민자유연맹에 맞선 ‘그레이스’

믿음을 위해 피고인이 된 교사!
그녀는 과연 법정에서 자신의 믿음을 지켜낼 수 있을까?


About Movie 1


리얼 법정 드라마의 탄생!
美 배심원제도와 韓 국민재판은 무엇이 다른가?!
치열하고 리얼한 법정 공방을 스크린으로 체험하라!

4월 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고등학교 역사 수업 중 신앙에서 비롯된 단 한번의 대답으로 모든 걸 잃을 위기에 처하게 된 여교사 ‘그레이스’가 국선 변호사 ‘톰 엔들러’와 함께 학교와 미국 시민자유연맹을 상대로 법정에서 불꽃 튀는 논쟁을 벌이며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 가족을 잃고 실의에 빠진 학생과 믿음 하나로 법정에 선 여교사, 그리고 그녀를 도와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변호사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물론, 관객들이 리얼한 영화 속 법정 재판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오빠를 잃고 실의에 빠져 있는 학생 ‘브룩’에게 역사적 인물을 인용해 예수의 가르침을 설명하는 해답을 내놓은 여교사 ‘그레이스’가 ‘교회와 국가 분리’ 규정을 어겼다는 죄목으로 소송을 당하게 되면서 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법정에 서게 된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고등학교 역사교사인 ‘그레이스’는 수업 도중 학생의 질문에 대답하는 과정에서 역사적 인물로서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한다. 그런데 그 발언이 수업 중 종교 활동을 했다는 혐의가 돼, 직장을 잃고 대규모 민사소송에까지 휘말리게 된다. 이렇게 시작된 ‘그레이스’ 사건은 배심원 12인의 판단에 맡겨진다.

극중 재판을 담당한 ‘스테니스’ 판사는 미국의 수정헌법 1조에 따라 “연방의회는 특정 종교를 국교로 지정하거나, 그 자유로운 행사를 금지하는 법을 제정할 수 없다”고 말한다. 미국의 수정헌법 1조가 문제시되는 이유는 앞부분에 ‘교회와 국가의 분리’를 말하고, 뒷부분에 ‘종교의 자유’를 말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종종 서로 상충되는 두 규정으로 인해 ‘그레이스’ 사건과 같은 법리적 공방이 미 전역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 실제로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이러한 헌법에 기반해 일어났던 25건의 소송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헌법 제20조에 ‘1항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종교의 자유)’와 ‘2항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정교의 분리)’로 명시하고 있다.
한편,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예비 배심원 300명에서 12명을 추려내는 과정에서부터 치열한 법정 싸움을 시작하는데 특히, 예비 배심원에 포함된 ‘데이브’ 목사는 원고 측에게 눈엣가시다. 미국 배심원 선정의 경우, 선거인 명부를 기준으로 예비 배심원을 무작위 선정한 후, 양측의 의견을 일부 수용해 최종 배심원을 결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에 ‘그레이스’ 측 변호사 ‘톰 엔들러’는 “배심원 선정 시 인종, 민족 배경, 종교, 성별을 잣대로 차별해서는 안 된다. 이는 종교적 사건이라도 예외를 둘 수 없다”는 강력한 변론으로 위기를 헤쳐나간다.

이처럼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이 순간에도 전 세계적으로 논쟁이 되고 있는 ‘종교의 자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는 어디에서든 믿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종교의 자유에 대한 경각심을 새롭게 일깨워 줄 영화로 기대 받고 있음은 물론, 법정에서 팽팽한 대립을 보여 줄 캐릭터들의 활약이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실제 법정 공방을 체험하는 듯한 생생함을 주며 기대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About Movie 2


미국의 흥행 성공에 이어 한국에도 센세이션!
4주간 전미 박스오피스 TOP10을 달성한 1탄의 신화를 잇는다!

4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신은 죽지 않았다 2>가 전편 <신은 죽지 않았다>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4월 첫 주 개봉작 예상 순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점은 차재하더라도, 개봉 당시 전미 박스 오피스에서 4주간 TOP 10을 유지, 제작비 대비 30배의 수익을 올리는 등 괴물 같은 종교 영화의 탄생을 알렸던 전편 <신은 죽지 않았다>보다 더 완성도 높아진 후속작이란 점만으로도 관객들의 관심이 높다. 국내에서도 개봉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 TOP10에 진입하며, 성경 속 신화를 재연하는 작품 일색이던 종교 영화 시장에, 현재를 빗댄 신앙과 믿음 그리고 종교와 철학을 이야기하는 수준 높은 종교 영화의 바람을 일으키며 시장을 성장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1탄 <신은 죽지 않았다>는 2014년 개봉 첫 주에 전미 박스오피스에서 6천만 달러가 넘는 높은 수익을 기록해, 가장 높은 인디 영화 수입 기록을 가진 영화이다. 미국의 종교 인구가 2년 동안 750만명이나 감소한 가운데, 제작비 대비 30배의 수익을 달성하며 이런 이례적인 흥행을 거뒀다는 것은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관심을 끌었다. 흥행성적뿐만 아니라 ‘아마존닷컴’의 평점 역시 4.5점에,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또 다른 종교영화 <노아>가 42%의 추천지수를 받았던 것에 반해, <신은 죽지 않았다>가 80%의 추천지수를 받으며 월등히 높은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셈이다. 1탄은 대학 신입생 ‘조쉬 휘튼’이 고집스러운 무신론자 철학교수 ‘제프리 래디슨’으로부터 수업 시작 전 종이에 ‘신은 죽었다’를 쓰라고 강요 받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는 ‘조쉬’는 홀로 그의 요구에 반론을 제기하고, 이에 ‘래디슨’ 교수는 ‘조쉬’에게 신이 존재함을 증명하여 학생들과 자신의 마음을 바꿔보라는 과제를 내주며, 만약 증명하지 못할 경우 낙제 시킬 것이라고 선언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불꽃 튀는 논쟁의 실화를 다루고 있다.

1편에서는 대학 강의실에서 논쟁을 벌이는 것이었다면 2편의 배경은 공공장소이다. 오빠를 잃고 실의에 빠져 있는 학생 ‘브룩’에게 역사적 인물을 인용해 예수의 가르침을 설명하는 해답을 내놓은 여교사 ‘그레이스’가 ‘교회와 국가 분리’ 규정을 어겼다는 죄목으로 소송을 당하게 되면서 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법정에 서게 된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보통 드라마, 코미디 액션, 어드벤처 속편에는 1편의 배우들이 대거 등장하지만 이 영화의 2편에는 1편의 인물 중 일부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새로운 인물이 대거 등장해, 스토리의 중심을 이룬다. 이처럼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보통 속편과는 다르다.

한편, <신은 죽지 않았다2>의 출연하게 된 배우들은 “1편을 보고 너무 놀라웠다. 정말 대단한 영화라고 생각했다. 그런 종류의 타이틀을 가진 영화가 대부분 기대에 못 미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1편은 아주 훌륭했다. 스토리도 훌륭하고, 캐스팅도 좋았다.”라며 속편인 <신은 죽지 않았다2>에 참여하게 된 기쁨을 전했다. 이처럼 이미 더할 나위 없이 큰 성공을 보여준 1편에 이어, <신은 죽지 않았다 2>가 또 다른 신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 지 국내외 개봉을 고대하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About Movie 3


믿음으로 뭉친 제작진의 완벽 팀플레이로 만들어진 영화!
전편 제작에 이어 다시 한번 환상의 앙상블!
새롭게 캐스팅 된 배우들까지 가세하며 시너지 UP!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1탄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감독, 오리지널 제작진과 배우들이 2탄에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져 전 편보다 더욱 감동적인 리얼 법정 드라마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고의 호흡으로 1탄의 흥행 기적을 이뤄낸 제작진들이 다시 한번 뭉친 영화로서 환상의 팀플레이를 입증, 그들이 증명할 신의 존재와 종교의 자유에 관한 깊은 논쟁에 관객들의 기대가 더욱 고조되고 있는 것.

언제 어디에서든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종교에 대한 억압과 권력에 대한 사건들을 보여줌으로써 실화 같은 리얼리티를 보여 줄 예정인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개봉 당시 박스 오피스에서 4주간 TOP 10을 유지, 제작비 대비 30배의 수익을 올리는 등 괴물 같은 종교 영화의 탄생을 알렸던 전편 <신은 죽지 않았다>의 후속작으로 눈길을 모은다. 특히 대부분의 주요 제작진들은 전편을 함께했던 사람들이었다. 이는 제작진뿐만 아니라 전편을 성공으로 이끈 배우들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것으로, 배우 데이빗 화이트와 벤자민 오냐고, 트리샤 라파쉬, 폴 코 등이 이번 후속 작에도 연이어 출연하며 전편의 흥행 에너지를 그대로 이어간다. 1탄에 이어 이번에도 영화를 제작하게 된 영화사 퓨어플릭스 영화사는 그 동안 거듭된 성공과 실패에서 경험으로 많은 것을 배웠으며, 그 모든 걸 <신은 죽지 않았다>에 쏟아 부었으며, 그런 노력들에 힘입어 <신은 죽지 않았다 2> 역시 제작할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한편, 보통의 드라마, 코미디 액션, 어드벤처 속편들과는 다르게, 이 영화의 2편에는 1편의 인물 중 일부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새로운 인물이 대거 등장해, 스토리의 중심을 이루는 것 또한 눈여겨 볼 점이다. 미국 TV드라마 <사브리나> 시리즈로 익숙한 여배우 멜리사 조안 하트가 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나선 여교사 그레이스 역에 분했으며 미국 TV드라마 <스몰빌>, <위기의 주부들>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제시 멧칼피가 그녀와 함께 고된 법정 싸움을 이끌어 갈 변호사 톰 엔들러를 맡아 극에 긴장감을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신은 죽지 않았다2>에서 새롭게 캐스팅된 인물은 모두 1편을 보았고, 그 것이 이번 영화에 함께 하기로 결정하게 된 계기였다. 특히 여교사 역을 맡은 배우 멜리사 하트는 “1편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대학이라는 배경이 좋았다. 특히 교수가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게 두지 않고, 자신의 방식을 젊은 학생들에게 강요하는 설정이 흥미로웠다. 그런데 이 교수의 독선을 공격하고 약자의 편에서 싸우는 사람이 있다.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약자를 대변하는 것이다.”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완벽한 팀플레이로 뭉친 기존의 배우들뿐만 아니라 새롭게 캐스팅된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또한 영화에 시너지를 더한다.



About Movie 4


한국에 ‘헤티리지’가 있다면 미국엔 ‘뉴스보이스’가 있다!
<신은 죽지 않았다 2> 감미로운 가스펠 OST 화제!

최근 ‘샤이니’ 멤버 ‘종현’과의 깜짝 콜라보레이션 발표로 화제를 모은 그룹 ‘헤리티지’. 이 콜라보레이션이 유난히 주목 받았던 이유는 ‘헤리티지’가 한국을 대표하는 CCM밴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CCM밴드는 누가 있을까? 오는 4월 7일 개봉하는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2>를 통해 만날 수 있는 호주출신 CCM밴드 ‘뉴스보이스’가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다.

1탄에 이어 2탄에서도 출연하며 강렬하고 충만한 OST를 들려줄 예정인 ‘뉴스보이스’는, 1988년 데뷔한 호주 출신의 CCM밴드로 빌보드 뮤직비디오 어워즈 최우수 CCM비디오상, 도브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등 CCM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앞세운 팝음악으로 활동을 시작해 1996년 이후 본격적인 락사운드와 사이키델릭한 사운드, 디스코 음악까지 다양한 음악적 시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뉴스보이스’는 현재 신곡 ‘Guilty’를 출시, 이를 <신은 죽지 않았다 2>의 OST 앨범에 수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속에서도 강렬한 사운드와 진리의 말씀으로 묵직함 울림을 전하는 ‘뉴스보이스’의 사운드트랙은 관객들의 감동을 한층 고조시켜줄 예정이다. ‘뉴스보이스’의 리드싱어 마이클 테이트는 “어둠 속에서 터지는 작은 스파크는 전체에 빛을 비출 수 있다. <신은 죽지 않았다 2>를 통해 빛난 작은 스파크는 완전히 큰 불빛이 되었다”고 밝히며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2>를 향한 강력 추천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리얼한 법정 드라마에 눈을 뺏기기 무섭게 흘러 나오는 <신은 죽지 않았다 2> 속 ‘뉴스보이스’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관객들의 귀까지 동시에 사로잡으며 오감만족 법정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Production Note


‘종교의 자유가 우선인가, 표현의 자유가 우선인가?!’
전미를 발칵 뒤집은 25건의 실제 소송 사건 모티브!
표현의 자유, 인간의 기본권에 대해 이야기 하는 ‘현실 영화’의 탄생!

<신은 죽지 않았다 2>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은 이 새로운 영화가 오늘 날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 그래서 뉴스에 자주 보도되는 사건에서 주제와 플롯이 왔다는 것에 동의한다. 또한 이 영화를 통해서 미국에서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놓고 서로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기를 희망한다. <신은 죽지 않았다2>는 우리 주변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로 인해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 영화보다 더욱 사실처럼 보인다. 영화 속에서 주인공 그레이스는 예수를 종교적인 범위가 아닌, 역사적 인물로 인용해서 설명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한다. 이러한 일은 곧 현실이 될 수도 있는 일이자 이미 우리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

실제로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적으로 논쟁이 되고 있는 ‘종교의 자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어디에서든 종교에 대한 믿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경각심을 새롭게 일깨워 줄 영화로 매스컴을 발칵 뒤집은 25건의 법정 실화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는 것 또한 주목할만한 점이다. 특히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는, 영감이 되었던 25가지의 사건에 대해서 열거해주고 있다. 이는 <신은 죽지 않았다 2>가 전미를 발칵 뒤집은 25건의 실제 소송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변해주는 부분이다. 특히 학교와 같은 공공기관에서의 사건들이 주를 이루는데, 대부분이 수업 중 일어난 교수와 학생간의 일화가 상당수를 차지한다. 실제로 일주일이 멀다 하고 미국 전역에서는 미국인이 공공의 장소에서 종교적 자유를 행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해주는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대해 캐리 솔로몬과 같이 각본 작업을 한 척 콘젤만은 “우리의 영화는 현실보다 반 스텝 정도 앞서있을 뿐이다. 이 현실에서도 특별히 ‘학교’에서 사람들은 예수에 대해서 말하지 못하게 한다. 그러나 무신론자 학자들도, 예수가 진짜 역사적인 인물임을 인정하고 있다.”며 예수의 존재와 종교적인 자유에 대해 말하며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2>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변호사 역을 맡은 배우 제시 멧칼피도 “교회와 국가의 분리라는 개념을 놓고 논쟁하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이 논쟁에 있어서는 양쪽에 큰 이슈가 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원하는 방식으로 믿을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는가의 문제에 있어서도, 상대의 표현을 경직된 시각으로 보지 말라는 것이다.”라고 소신 있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전설적인 가수이지만 영화 속에서 그레이스의 할아버지 월터로 열연해준 배우 팻 분은, “종교의 자유가 있듯이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있다. 그래서 말하는 자유에 있어서 거기 어떤 단서를 달 수는 없다. 당신은 당신이 믿는 것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그걸 말할 수 있는 용기만 있으면, 타인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그렇게 해도 된다. 자신의 믿음의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라고 밝힌 바 있다.



Characters & Casts


“믿음에 등돌리고 타협하지 않겠어”

믿음을 위해 법정에 선 여교사_ 그레이스 웨슬리

고등학교 역사 교사. 어느 날 오빠를 잃은 슬픔에 빠져있는 여고생 ‘브룩’의 질문에 성경의 말씀을 인용해 고난을 극복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브룩’의 질문에 예수님 말씀을 인용해 대답을 한 ‘그레이스’는 학교와 미국 시민자유연맹으로부터 ‘교회와 국가 분리’ 규정을 어겼다는 명목으로 소송을 당하게 되고, 생각지도 못한 위기에 빠지게 된다.


멜리사 조안 하트

미국 TV드라마 <사브리나> 시리즈로 익숙한 여배우로 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나선 여교사 ‘그레이스’ 역을 맡아 열연한다. TV, 연극, 영화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활약해 온 그녀는 4세 때 광고 모델로 데뷔한 후 최근 ABC 드라마 [멜리사 앤 조이]에 출연 중이다. <사브리나>를 통해 Young Artist Awards, Mickey Rooney Award, Kids' Choice Awards 등에서 연기상 및 인기상 수상한 바 있는 베테랑 배우로 알려 진다.


Filmography
<10대 마녀 사브리나>(1996), <테크노 스와핑>(1999), <나인 데드>(2010) 등


Characters & Casts


“사건의 핵심은 인간의 기본권, 신앙의 자유입니다”

믿음을 증명하는 국선 변호사_ 톰 엔들러

그레이스를 도와 법정에서 믿음을 증명하기 위해 싸운다. 그는 그레이스가 무고하다는 것을 입증하고 또 공공의 공간에서 신앙의 표현의 자유를 완전히 없애려고 한 그쪽의 의도를 파악하고, 학교뿐만 아니라 모든 공공장소는 모든 관점과 종교를 수용 가능한 곳일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다.


제시 맷칼피

미국 TV드라마 <스몰빌>, <위기의 주부들>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제시 멧칼피는 최근 <데드 라이징>, <어 컨츄리 웨딩> 등으로 큰 주목을 이끌고 있다. 이번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2>에서는 무고한 피고인 그레이스를 도와 그녀의 믿음을 증명하는 변호사 톰 엔들러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Filmography
<스몰빌>(2001), <위기의 주부들>(2004), <존 터커 머스트 다이>(2006), <콜링 인 러브>(2008), <인새니테리움>(2008) 등



Characters & Casts


“신은 없다는 것을 증명하겠어”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시민연합 변호사_ 피트 케인

종교에 대한 적대감으로 가득 찬 시민연합 측 변호사 피트 케인은 학생 브룩의 부모를 설득해 그레이스에게 민사 소송을 제기하고, 신이 없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무고를 주장하는 그레이스의 반대편에서 그녀를 공격한다.


레이 와이즈

수 많은 영화 속에서 주, 조연을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데이비드 린치’의 <트윈 픽스>에서 흉악한 아버지 역할로 많이 알려져 있다. 이런 레이 와이즈의 인상적인 연기는 20년 넘게 지속되었다. 또한 영화 <밥 로버츠> <라이징 선> <로보캅> <체이스> 등을 통해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었다

Filmography
[트윈 픽스](1995), <언내추럴>(2015), <쥬라기 시티>(2014) 등



[특별출연]

CCM밴드ㅣ뉴스보이스

실제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CCM 밴드. 무려 7백만 장의 앨범 판매 기록을 보유할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로, 이번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OST 역시 30만 장 이상 판매되었다. 현재 신곡 ‘Guilty’를 출시, 이를 <신은 죽지 않았다 2>의 OST 앨범에 수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MEMBER
피터 필러(기타, 보컬), 던컨 필립스(드럼, 퍼쿠션), 조디 데이비스(기타, 보컬), 제프 프랑켄슈타인(키보드, 베이스 신디사이저), 마이클 테이트(보컬)

Award
2007년 도브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
2001년 도브 어워즈 올해의 스페셜이벤트 앨범
1999년 빌보드 뮤직비디오 어워드 최우수 CCM


Director

감독 _ 헤롤드 크론크

“이것은 용기, 믿음, 희망에 대한 이야기다”

1998년 센트럴 미시건 대학을 졸업하고 고교 교사 예술 교사로 일하면서 올해의 교사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실력파 감독 헤롤드 크론크는 영화 및 TV 프로젝트, 디자인, 예술 감독, 각본 등 영화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꾸준히 실력을 인정 받아 왔다. 감독 겸 제작자이면서 ‘10웨스트 스튜디오’ 필름 스튜디오의 CEO이기도 한 헤롤드 크론크 감독은. 단편 〈전쟁을 위한 기도〉와 〈더 에이전트〉를 연출하면서 실력을 쌓아 영화 쪽으로도 더욱 활동 영역을 넓혀 갔다. 특히 마크 트웨인의 동명 소설에서 영감을 얻어 연출한 단편 〈전쟁을 위한 기도〉(2006)로 2006년 비벌리 힐즈 필름 페스티벌 감독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신은 죽지 않았다 2>의 이전 흥행에 크게 성공한 1탄 <신은 죽지 않았다>를 연출한 바 있는 헤롤드 크론크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서 크리스천들이 자신의 믿음 안에서 어떻게 견고하게 서 있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싶다고 한다. ‘이것은 용기, 믿음, 희망에 대한 얘기이다. 박해 앞에서, 가슴으로 진실로 믿고 있는 것을 세상에 얼마나 당당히 말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라는 것이 그가 영화를 바라보는 방향이다. 그는 ‘<신은 죽지 않았다 2>를 통해 이번엔 다른 영화를 만들고 싶었고, 이번에는 보다 더 많은 대중적인 사람들을 위한 주류(mainstream)를 위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Filmography
<신은 죽지 않았다>(2014), <실버벨>(2013), <예루살렘 카운트다운>(2011), <전쟁을 위한 기도>(2006), <더 에이전트>(2005) 등

Award
2006 베버리 힐즈 필름페스티벌 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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