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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스틱 모던가야그머 (1disc) [와이드 미디어 3월 가격인하]
Fantastic Modern Gayagumer
장 르 뮤직 다큐멘터리 
감 독 최승호
주 연 정민아  양현모  박새암  김보경
소비자가 9,900 원
판매가 8,900 원
적립금 100 원
출시사 와이드미디어
출시일자 2018-03-28
주문수량   EA
   

등급 : 전체관람가




더빙 : Korean
자막 : Korean
등급 : 전체관람가
화면비 : 16:9 ANAMORPHIC WIDESCREEN
오디오 : Dolby Digital 2.0
상영시간 : 83분
지역코드 : ALL

:::스페셜피쳐
- 삭제장면

:::줄거리
14박 15일, 총23회 공연, 총 이동거리 2,075킬로미터
‘모던가야그머’ 정민아와 함께하는 유쾌한 버스킹 투어!

스스로를 모던가야그머라 부르는 홍대 인디 씬 최초의 가야금 싱어송라이터 정민아.
낮에는 전화상담원으로, 밤에는 홍대 클럽에서 공연을 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쏟던 그녀는 2006년 발매한 1집 [상사몽]이 1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 매스컴과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된다. 게으름을 떨치고 2집에 수록될 곡들의 영감을 얻기 위해 2009년 여름, 정민아는 15일간의 버스킹(거리공연)투어를 떠나기로 한다. 그녀의 곁에서 항상 함께 해주는 ‘정민아 밴드’의 일원인 퍼커션의 양현모, 베이스의 곽재훈, 그리고 정민아와 함께하기 위해 독립한 전 소니뮤직 마케팅 과장 김보경이 그녀의 음악여행에 동참한다. 듣는 사람에게 선물이 될 수 있는 공연을 하고 싶다는 그녀의 바램이 담긴 25현의 아름다운 가야금 연주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ABOUT MOVIE]

낮에는 전화상담원, 밤에는 노래하는 가야금 연주자
‘모던가야그머’ 정민아를 아세요?

‘모던가야그머’는 퓨전 국악을 한다는 의미의 모던(Modern)에 가야금 연주자를 영어 식으로 바꾼 ‘가야그머’를 합쳐 만든 신조어이다. 2006년 말, 음반시장이 극도로 위축된 때 창작 국악 앨범 한 장이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 주었다. 무려 1만 여장이 팔려나가며 소위 ‘대박’난 그 앨범은 평단의 지지까지 거머쥐었고, 2008년과 2011년 원더걸스, 윤하와 함께 국악 연주자로는 처음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정민아는 대학시절 등록금 마련 하기 위해 경마장 매표원, 학습지 방문교사, 홈쇼핑 전화상담원 등 생계형 알바를 하면서 가야금을 튕기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입소문이 퍼졌고 지난 인디 음악의 산실인 홍대 클럽에서 12현 전통 가야금이 아닌 25현 가야금을 연주하며 동시에 노래까지 부른 그녀의 1집 수록곡 ‘무엇이 되어’는 중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서정적인 노래가사와 애잔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대표작으로 그녀는 지금 3집 ‘오아시스’음반 발매와 공연을 하며 모던 가야그머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환타스틱 모던가야그머>는 1집의 예상치 못한 성공에 뒤이은 게으름을 떨치고 2집 음반을 위한 작곡에 영감을 얻기 위해 2009년 여름 15일간의 전국 버스킹 투어(거리공연) 투어 과정을 여과 없이 카메라에 담은 또 한편의 음악 여행이자 감동의 다큐멘터리이다.



[Fantastic Music]

1,2,3집을 통해본 정민아의 음악 세계

퓨전 국악의 시장을 개척한 판타스틱 모던가야그머 정민아는 가야금을 연주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다. 홍대 인근의 인디 라이브클럽을 중심으로 2004년부터 공연해왔고, 2007년 발매된 정규 1집 <상사몽>, <잔상>에 이은 정규 3집 앨범 <오아시스>는 인디적이면서 유쾌한 가사들을 수록한 그녀만의 독특한 가야금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 2011년 히트 예감 앨범으로 홍대 인디 음악 신에서 그녀만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정기적인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민아가 직접 프로듀싱한 새로운 앨범 <오아시스>는 그녀의 진솔한 자작 노래와 연주곡 등 총 9곡을 수록 하였다.
한편 그녀가 이런저런 활동에 참여하면서 만들었던 곡들 역시 매력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다. 2009년 여름에 정민아 밴드가 전국을 돌면서 거리 공연을 했던 것을 소재로 만들게 될 다큐 영화 <환타스틱 모던 가야그머>의 인트로 곡인 "환타스틱"은 원일 교수의 리드미컬한 꽹과리 소리와 서영도의 묵직한 베이스 리프, 아코디언 연주자 박혜리의 집시스러운 건반 테크닉, 그리고 청량한 정민아의 가야금 연주가 잘 조화된 곡이다. 유일한 연주곡인 이 곡은 이 앨범 중에서 가야금 솔로가 가장 돋보이고, 사운드의 스케일도 가장 크고 다양하다.


가야금 선율에 담은 파란만장 ‘민아씨’의 일상

지긋지긋한 회사를 집어 치우고/창업의 큰 뜻을 품고 만든 주먹밥/자유롭게 뮤지션의 본 모습으로/ 창작에 전념하기 위해 만든 주먹밥(“주먹밥”중에서)

정민아의 3집 <오아시스>의 네 번째 트랙에 실린 “주먹밥”의 가사 일부다. 이 가사만큼 소위 ‘생계형 가야그머’로 오래 동안 살아온 파란만장 정민아의 일상과 희망을 잘 담은 구절도 없을 것이다. 어느 젊은 예술가의 주먹밥 장사는 큰 돈 한번 쥐어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뮤지션의 본 모습으로”, “창작에 전념하기 위해”서란다. 누군가에게는 혹여 숨기고 싶은 개인사일 수 있겠지만, 민아 씨는 아랑곳하지 않고 되레 투자비 고스란히 날린 가슴 아픈 이야기를 보사노바 풍의 경쾌한 가야금 선율에 담아 노래한다. 고단한 일상 속에서 유쾌한 창작의 역설을 배우는 지혜로움이 바로 앨범의 제목대로 현실이란 사막에서 예술이란 ‘오아시스’를 찾는 비결이다.

그래서 이 음반의 장르를 굳이 표현하자면 ‘가야금 다큐멘터리’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여기서 가야금은 고결한 자태를 버리고 그 주인의 파란만장한 젊은 날의 연대기를 생생한 선율로 노래하는 봄의 ‘오르골’이 된다. 재즈 베이시스트 서영도와 함께 만들었던 2집 <잔상>의 곡들이 내면에 움틀 거리는 창작의 진정성을 실험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면 3집 <오아시스>는 반대로 창작의 출발점이 되는 자신의 일상을 솔직하고 흥겹게 털어 놓으려는 고백조의 선율을 담았다. 이번 음반에 실린 곡들이 대부분 일상에서 벌어진 일들을 소재로 만들어졌고, 대체로 듣기 편한 멜로디로 구성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정민아는 현존하는 가야금 연주자 중에서 가장 '인디스럽다'. 스스로 홍대 인디클럽 신에서 활동하기를 좋아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개인적인 정서나 취향, 연주자로서 태도를 미루어 볼 때, 그녀의 운명은 영락없이 국악계의 인디스러움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유파와 계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좋아하며, 항상 새로운 음악 장르들과 만나기 원하는 정민아의 가야금 세계는 그래서 자연스럽다. 일상의 오아시스라는 게 별건가? 때론 힘들면 마음이 구름 위를 거닐 듯, 혹은 몸이 커다란 나무 위에 기대어 있듯, 즐거우면 그냥 어느 거리에서 기지개 켜고 맑은 하늘 보듯 자연스럽고 편안한 것, 그것이 파란만장 민아씨가 그리고 싶은 일상의 오아시스가 아닐까?


[Fantastic Music Tour]

14박 15일 전국 버스킹(거리공연) 생생 현장 중계!!

- 첫 도착지 :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정민아는 영화제 5주년 기념앨범 ‘영화음악,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만나다’에 조성우 음악감독이 만든 영화 의 ‘첫사랑’이란 곡을 가야금 연주로 수록하게 되어 초청 받았다. 개막리셉션에 이어 벌어진 5주년 기념파티에서 정민아는 윈터플레이, 알렉스, W&Whale 등의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했다.

- 여정의 두 번째 도시 : 전라북도 전주
도착하자마자 정민아는 한옥마을에 있는 경기전 앞에서 첫 거리공연을 가졌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공연을 봤고 가져간 CD도 제법 많이 팔아 상쾌한 첫 출발이 됐다. 15일간의 투어, 아무런 준비 없이 떠날 수는 없었다. 정민아 밴드는 투어를 위해 새로운 레퍼토리를 준비했고, 오랜만에 합주도 했다. 게다가 정민아는 교대로 운전하기 위해 낡은 수동 프라이드를 현모에게 배웠으나 장롱 면허의 한계 탓에 결국 운전은 온전히 현모의 몫이 되어버렸다.

- 세 번째 도시 : 충청북도 청주
드라마에 나왔던 예쁜 산동네 수암골을 찾은 밴드 멤버들은 마을 입구에 있는 평상 위에서 동네 어르신들을 모아놓고 공연을 했다. 그 공연에 수고비는 아이스크림. 그래도 아름드리 나무 그늘이 준 시원함과 흥겹게 그들의 노래를 들어주시던 어르신들이 있어 웃으며 공연할 수 있었다. 2006년 11월에 발표된 정민아의 1집 ‘상사몽’은 퓨전국악앨범으로는 이례적으로 1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콘텐츠진흥기금의 수혜를 받아 만들었고, 유통 의뢰를 받은 당시 소니뮤직의 김보경 과장은 첫 곡을 듣는 순간 이 앨범은 꼭 해야만 한다는 강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정민아는 곧 ‘노래하는 전화상담원’으로 매스컴과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다수의 방송과 잡지 등에 출연하게 됐다.

- 세 번째 도시 : 충청북도 청주
드라마에 나왔던 예쁜 산동네 수암골을 찾은 밴드 멤버들은 마을 입구에 있는 평상 위에서 동네 어르신들을 모아놓고 공연을 했다. 그 공연에 수고비는 아이스크림. 그래도 아름드리 나무 그늘이 준 시원함과 흥겹게 그들의 노래를 들어주시던 어르신들이 있어 웃으며 공연할 수 있었다. 2006년 11월에 발표된 정민아의 1집 ‘상사몽’은 퓨전국악앨범으로는 이례적으로 1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콘텐츠진흥기금의 수혜를 받아 만들었고, 유통 의뢰를 받은 당시 소니뮤직의 김보경 과장은 첫 곡을 듣는 순간 이 앨범은 꼭 해야만 한다는 강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정민아는 곧 ‘노래하는 전화상담원’으로 매스컴과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다수의 방송과 잡지 등에 출연하게 됐다.

- 다섯 번째 도시 : 전라남도 연도
대전에서 밤을 달려 도착한 이곳은 연수에 있는 연도라는 섬이었다. 퍼커션을 연주하는 양현모의 외가집이 있는 곳이기도 했다. 마을회관 앞 너른 공터에서 정민아 밴드는 섬 어르신들을 모셔놓고 공연을 했다. 하지만 그분들이 기대했던 것은 타령이나 육자배기였고, 정민아는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게 없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연도에 도착하던 날, 그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음을 듣게 됐다.

- 여섯 번째 도시 : 광주광역시 그리고 김해
다음날 연도를 빠져 나와 그들은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광주로 향했다. 그리고 거제를 거쳐,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김해 봉하마을로 향했다. 정민아는 투어를 떠나기 전부터 용산참사 추모문화제나 홈플러스 노조 월드컵지부 창립식 등에 참가하는 등 우리와 함께 가슴 아픈 동시대를 살아가는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렇게 그녀는 두 분의 전직 대통령을 추모했다.

- 일곱 번째 도시 : 대한민국 제 2의 도시 부산
이제 투어도 절반을 넘어섰다. 드디어 부산에 도착했다. 부산 첫 공연, 경성대 앞 클럽 ‘무몽크’. 정민아가 처음으로 클럽에 문을 두드린 곳은 안양에 위치한 ‘오렌지폭스’였다. 대학을 졸업하고 가야금 전공자 중 위아래 10년은 시험을 본다는 국립국악원이나 KBS국악단 같은 연주단체 시험에서 번번이 떨어지던 그녀의 눈에 클럽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 연습실을 공짜로 쓰게 해주겠다는 전단지가 눈에 들어온다.
그녀는 그곳에서 공연이 있는 날이면 준비를 하고, 표를 팔고, 뒷정리를 했다. 그리고 ‘오렌지폭스’가 실용음악학원으로 바뀌면서 어린 학생들과 함께 재즈를 배우고 작곡을 배웠다. 그때부터 함께 했던 이가 베이스 기타를 치는 곽재훈이었다. 그는 민아 덕에 고등학교 때부터 클럽 공연을 할 수 있었던 걸 고마워하고 있다.
이번 버스킹 투어에 처음부터 함께 했던 김보경은 민아가 가져온 멜로디언을 틈틈이 연주하며 호시탐탐 밴드에 합류할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어린 시절 피아노를 배웠던 그녀는 정민아가 발표한 모든 곡을 외우고 있었다. 송정 민박에서 김보경은 정민아 밴드와 합주를 하게 되고 드디어 밴드의 일원이 됐다. 이번 거리공연에 함께 오지는 못했지만 정민아 밴드에 함께 하는 멤버 중에 국립국악원 해금연주자 공경진이 있다. 그녀는 홍대 클럽 공연에서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정민아의 모습에 반해 민아와 함께 연주를 시작했다고 한다. 또, 한양대학교 국악과, 국립국악고등학교 동기로 일반 중학교를 졸업하고 국악전문학교에 들어왔던 정민아는 특이할 정도로 열정적이었다고 회고한다.

- 여덟 번째 도시 : 대구광역시
다음 목적지 대구에서의 첫 공연은 동성로 한복판의 상설 무대였다. 거리 한복판, 자신의 소리를 모니터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기에 흥겹게 연주를 할 수 있었다. 정민아의 어머니 김애화는 자신의 셋째 딸이 대학을 졸업하고도 직장생활은 하지 않고 가야금만 연주하는 모습이 탐탁치 않았다고 한다. 당시 그녀는 민아가 스튜어디스가 되어줬으면 했다고 한다. 그리고 민아가 처음 가야금을 시작하던 중학교 2학년 때 이야기와 민아가 직접 알아보고 들어간 국립국악고등학교 입학 당시의 이야기를 해준다.

- 아홉 번째 도시 : 대구에서 안동으로 넘어가는 길
길 위에서 그녀는 왜관 표지판을 봤다. 민아의 오빠는 왜관 수도원에 수도사로 생활하고 있다. 어린 시절, 많이도 싸웠던 바로 위 오빠. 면회를 하기 위해 수도원에 전화를 걸었다. 정민아가 어렸을 때부터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민아의 어머니는 셋째 딸인 민아를 혼자 집에 둔 채, 문을 잠그고 일을 하러 나갔다고 한다. 관심을 많이 받지 못했던 민아는 어린 시절 잘 씻지 않아 왕따를 당해야 했다. 그리고 그녀와 함께 하는 내내 단 한 번도 들을 수 없었던 아버지의 이야기. ‘자유로운 영혼’이었던 그녀의 아버지는 황혼이혼을 한 후 지금은 따로 살고 있다고 한다. 민아의 그를 두고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 했던 사람’이라고 한다. 자신의 아버지인데. 그리고 오빠와의 면회는 아직 착복이 되지 않아 안 된다는 연락을 받는다.

- 열 번째 도시 : 강릉 경포대 도착
교회 수련회로 며칠 자리를 비웠던 재훈이도 돌아오고, MBC 예술산책 줌인에서도 그녀를 취재하기 위해 내려와줬다. 이제 투어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 정민아는 어머니의 사업실패와 뇌출혈로 대학시절부터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벌어야만 했다. 경마장 매표원, 특별활동 강사, 학습지 선생님, 서빙 등을 거쳐 그녀를 특별한 가수로 만들어줬던 3년간의 전화상담원. 그리고 투어를 떠나기 얼마 전 시작했던 주먹밥 장사까지. 결국 주먹밥 장사는 실패로 끝났지만 그녀에게 참으로 인디스러운 노래 ‘주먹밥’을 남겨줬다.

- 14박 15일 투어의 마지막 목적지 : 강원도 정선 5일장
15일간의 여행의 마지막 날, 비가 왔다. 거리공연을 할 수 없게 된 정민아 밴드는 정선군청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상설무대에 서게 됐다.



환타스틱 모던가야그머, 정민아


■ 작품 활동
2005년 8월 EP 애화(愛化) / 2006년 11월 1집 상사몽(모던가야금) / 2010년 3월 2집 잔상(殘像) / 2011년 5월 3집 오아시스(소니 뮤직 발매)

■ 주요 이력
1집 상사몽 국악앨범차트 석권, 1만장 판매고(2006년) / 제 5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상 후보(2008년 3월) / 15일간 버스킹 전국순회공연(2009년 6월) / 멜론 국악차트 4주 연속 1위(2010년 5월) / 제 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크로스오버 앨범상 후보(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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