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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s
장 르 드라마 
감 독 코이즈미 노리히로
주 연 아오이 유우  다나카 레나  다케우치 유코  스즈키 쿄카
소비자가 25,300 원
판매가 4,400 원
적립금 100 원
출시사 미디어허브
출시일자 2015-02-11
주문수량   EA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더빙 : 일본어
자막 : Korean, Japanese
등급 : 15세관람가
화면비 : 1.78 : 1 Anamorphic, color
오디오 : Dolby Digital 5.1/2.0
상영시간 : 본편 110분
지역코드 : 3

- 100년의 시간, 3대에 걸친 아름다운 인생… 꽃보다 향기로운 6명의 여인들!
- 감성열연, 빼어난 감수성, 공감백배 스토리… 여성들의 필수 공감영화!!
- 일본 영화 역사상 최고의 캐스팅 6명의 꽃 같은 여인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선물!!

:::줄거리
100년의 시간, 3대에 걸친 아름다운 인생…
꽃보다 향기로운 6명의 여인들

“엄마처럼 살긴 싫어”
1936년, 린 / 가부장적인 집안의 가풍에 어쩔 수 없이 순종하지만, 늘상 답답하기만 하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의 결혼을 하루 앞두고 마음이 복잡하다.

“사랑한다는 건 너무 멋진 일이야”
1964년, 카오루(린의 첫째 딸) / 도쿄의 대학을 졸업해 교수와 결혼했다. 평생 남편을 사랑하며 행
복한 삶을 살 것 같았지만 뜻밖의 불행을 맞이한다.

“정말 강한 여자가 될거야”
1969년, 미도리(린의 둘째 딸) / 커리어 우먼이 흔치 않은 시절, 남자에 지지 않으려고 지독하게 일한다. 하지만 연인으로부터 프로포즈를 받고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다.

“이 아이에게 세상을 보여주면 좋겠어”
1977년, 사토(린의 셋째 딸) / 남편, 딸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면서 둘째를 임신하게 된다. 하지만 둘째를 출산할 경우 생명이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게 된다.

“마지막 기회야, 내겐 이제 피아노도 없으니까”
2004년, 카나(사토의 첫째 딸) / 뛰어난 재능으로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해 도쿄에 왔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악보를 넘겨주는 ‘책장’의 삶에 만족해야 했다. 그러던 중 오래된 애인과 헤어진 후,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갈등에 빠진다.

“살아가는 것만으로 행복한 거야”
2009년, 케이(사토의 둘째 딸) /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결혼하여 남편과 아이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어릴 때부터 재능 있는 언니와 비교 당하면서도 언제나 밝고 꿋꿋한 모습을 보였지만, 사실은 엄마와의 아픈 사연을 마음 속에 숨기고 있다.

린 부터 카나까지 3대에 걸쳐 살아가는 6명의 여인들… 저마다 자신의 꿈이나 사랑, 가족을 위해 살아가지만 시간을 초월해서 서로가 관계를 맺고 있고, 혹은 같은 생각과 꿈 속에서 살아왔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게 된다. 그리고 오늘, 그녀들에게서 나를 만나는 벅찬 감동이 시작된다.


[Hot Issue]

올 봄, 당신에 전하고 싶은 최고의 선물!
감성열연, 빼어난 감수성, 공감백배 스토리…
여성들의 필수 공감영화!!

100년 동안 3대에 걸쳐 여섯 여자들이 살아간 아름다운 인생과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의 놀라운 기적을 그리고 있는 영화 <플라워즈>. 일본 영화사상 전례 없는 최고의 캐스팅과 자유자재로 감성을 흔드는 명연기는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이름만으로도 화려한 일본 대표 여배우들이 다양한 감정을 변주하며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는 <플라워즈>는 빼어난 감성과 수준 높은 완성도의 영상과 음악도 만나볼 수 있다. 일본에서 유일하게 칸 국제 광고 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오누키 타쿠야가 총 기획 제작을 맡았고, 데뷔작 <태양의 노래>로 흥행 수익 10억엔 이상의 빅히트를 기록한 코이즈미 노리히로 감독이 연출했다는 사실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최우수 음악상과 일본 아카데미 영화제 음악상 수상에 빛나는 아사카와 토모유키 감독의 음악과 일본 최고의 뮤지션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가 참여한 주제가는 영화의 감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이렇게 일본 최고 제작진들의 충만한 감성과 탁월한 감각, 최고 여배우들의 감성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플라워즈>는 서로 다른 여섯 여자의 인생과 사랑을 놀라운 감수성과 관찰력으로 그려낼 것이다. 그녀들에게서 곧 나를 만나는 가슴 벅찬 경험과 아련한 감동의 선물, <플라워즈>는 올 봄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다 더 화려할 수 없다!
다시 없을 꿈의 캐스팅! 일본 대표 여배우 총출동!!

꽃보다 아름다운 일본 대표 여배우들이자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여섯 여배우들이 영화 <플라워즈>를 통해 한 자리에 모였다. <하나와 앨리스>의 아오이 유우, <굿’ 바이> 히로스에 료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타케우치 유코, <사토라레> 스즈키 교카,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 다나카 레나, <고쿠센> 나카마 유키에 등은 가슴을 울리는 연기력으로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가 하면, 일본의 패션과 유행, 문화 트랜드를 선도하고 대변하는 셀러브리티로도 유명하다. 이들 여섯 여배우들은 영화 <플라워즈>의 촬영에 앞서, 일본 명품 뷰티 브랜드인 ‘시세이도’의 츠바키라인의 메인 모델로 전격 발탁되어 그야말로 핫 이슈를 불러 모았고, ‘여성의 아름다움’을 모티브로 광고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며 20대에서 40대를 아우르는 여성의 매력을 마음껏 발휘한 바 있다. 하지만, 광고와는 달리 오랜 시간 촬영을 요하는 영화 작업에 이들을 한데 모으는 것은 여러 가지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녀들은 일본과 헐리웃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영화 <플라워즈>가 아니었다면 다시는 못 올 ‘꿈의 캐스팅’ 기회에 합류하기 위해 기꺼이 각자의 사정을 뒤로 한 채 하나로 뭉쳤다. 6명의 꽃들이 펼쳐 보이는 환상적이고 친밀한 호흡, 그리고 저마다의 개성이 묻어나는 감성 열연은 오직 <플라워즈>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다.


일본 유일의 칸 국제 광고 영화제 대상, 오누키 타쿠야 총 기획 제작
데뷔작 <태양의 노래>로 흥행 수익 10억 엔 기록, 코이즈미 노리히로 감독
일본 아카데미 영화제 음악상 수상, 아사카와 토모유키 음악 감독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뮤지션,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의 주제곡
일본 대표 제작진이 탄생시킨 올 봄 최고의 감성 화제작!

영화 <플라워즈>는 1930년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특징적 시대상과 세대별 감성을 수준 높은 화면 구성과 감각적인 선율로 포착하고 있다. 이는 일본에서 내로라하는 스텝들이 기획과 연출, 음악 등 각 분야를 책임지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결과이다. 기획을 맡은 오누키 타쿠야는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전례 없이 화려한 스타 캐스팅을 가능하게 했다. 그의 창조적 능력은 영화의 미적 완성도와 빼어난 감수성을 이끌어내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연출을 맡은 코이즈미 노리히로 감독은 빅히트를 기록한 데뷔작 <태양의 노래>와 10대 청춘 영화 <가치보이>, 단 두 편의 영화만으로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그는 섬세한 감성과 내밀한 터치로 <플라워즈> 속 여섯 여자들의 인생을 담아내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일본 최정상 음악 감독 아사카와 토모유키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선율은 감성을 자극하는가 하면, 영화의 흐름에 따라 감정선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등 마술과도 같은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일본 팝 계의 스테디셀러 그룹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는 1930년 대부터 지금까지를 살아가는 각 세대 별 여자들의 인생과 사랑을 하나의 선율로 아우르는 한편, 놀람과 감동, 기쁨과 슬픔까지 체감하게 하는 주제곡으로 영화의 깊은 메시지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처럼 일본을 대표하는 제작진이 드림팀으로 뭉친 영화 <플라워즈>는 기획부터 연출, 그리고 음악까지 완성도를 더하며 올 봄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Character & Cast]

결혼 | “엄마는 아빠랑 결혼해서 행복했어?”
1936년, 린 _ 사랑하는 사람과 자유로운 삶을 원했던 어린 신부

1930년대 벚꽃이 휘날리는 봄, 당시 순종적이기만 한 다른 여성들과 달리 진보적인 생각과 자유로운 사상을 가지고 있는 린은 가정내의 절대적인 존재인 아버지로 인해 얼굴도 한번 본 적 없는 남자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평범하고 자유로운 결혼을 꿈꾸던 린은 그런 아버지에게 점점 반감을 느끼게 되고, 더군다나 평생을 그런 아버지 밑에서 순종적으로 살아온 린의 어머니를 보며 자신은 그렇게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그리고 드디어 결혼식 당일, 린은 곱게 결혼 예복을 차려 입은 채, 집을 뛰쳐나가고야 마는데…

일본 최고의 셀러브리티!ㅣ아오이 유우

1999년 뮤지컬 <애니>의 폴리 역 오디션에서 응시한 1만 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데뷔한 아오이 유우.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10번째 미쓰이 리하우스걸에 발탁되어 주목을 받은 그녀는 이와이 슌지 감독의 <릴리 슈슈의 모든 것>을 통해 배우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아오이 유우는 섬세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연기력으로 일본 영화의 거장 이와이 슌지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고 이후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하나와 앨리스>, <무지개 여신> 등에 출연하며 일본 최고의 셀러브리티로 등극했다.

자연스럽고 투명감 있는 연기력이 매력적인 아오이 유우는 <플라워즈>에서 1936년의 ‘린’으로 다섯 여자들에게 있어 인생의 모태가 되는 인물을 연기했다. 그 동안 발레리나, 여중생 등의 여리고 예쁜 소녀로 등장, 청춘 로맨스를 장식했던 아오이 유우는 이번엔 속내를 꾹꾹 눌러야만 했던 당시 여인상의 내면을 깊게 파고드는 서정적이고 애틋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Filmography
[영화]<플라워즈>(2011), <양과자점 코엥 드 루>(2011), <뱀파이어>(2011), <번개나무>(2010),
<남동생>(2010),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2010), <레드라인>(2010),
<호노카아 보이>(2009), <이케와 나>(2009), <백만엔걸 스즈코>(2008), <도쿄>(2008)
<오센>(2008), <내일에의 유언>(2008), <콰이어트 룸에서 만나요>(2007)
<남의 섹스를 비웃지 마>(2007), <미요리의 숲>(2007), <철근 근크리트>(2006)
<무지개 여신>(2006), <훌라 걸스>(2006), <무시시>(2006), <허니와 클러버>(2006)
<편지>(2005), <남자들의 야마토>(2005), <주계>(2005), <변신>(2005)
<별이 된 소년>(2005),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2005), <철인 28호>(2005)
<마스크 41>(2004), <괭이 갈매기>(2004), <하나와 앨리스>(2004), <1980>(2003)
<우연하게도 최악의 소년>(2003), <해충>(2001), <릴리 슈슈의 모든 것>(2001)
[수상]2007, 제30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
2007, 제30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조연상
2007, 제30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조연상
2007, 제31회 에란도르상 신인상


이별 | “사랑한다는 건 너무 멋진 일이야.”
1964년, 카오루 _ 사랑했던 한 남자와의 추억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그녀

1964년 여름, 햇살을 따라 활짝 피어나는 해바라기같이 카오루의 마음은 늘, 한 남자에게로 향해있다. ‘린’의 장녀이자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살아가던 카오루. 그녀는 도쿄에서 대학을 졸업함과 동시에 교수였던 남편과 결혼해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렇게 평생을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내조하는 것을 일생의 기쁨이라 느끼던 그녀에게 어느 날, 뜻하지 않은 남편의 사고 소식이 들려오게 되고. 그녀는 남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가장 행복했던 한때, 그와의 둘만의 추억이 남아있는 곳으로 홀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일본아카데미 3년 연속 수상! 일본의 김윤진! ㅣ타케우치 유코

앳되고 청순한 모습이 신선하고 인상적인 타케우치 유코. 일본의 젊은 여성층으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그녀는 수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매력을 쏟아내며 흥행 1순위라는 국민 여배우로 칭송 받고 있다. 타케우치 유코는 일본에만 국한되지 않고 헐리웃으로 발을 넓히며 다재다능한 끼를 펼치고 있다. ‘제2의 로스트’라 불리는 미드 ‘플래쉬 포인트’에 케이코역으로 잠시 출연, 첫 등장부터 큰 인상을 남기며 김윤진, 루시 리우를 잇는 촉망 받는 헐리웃 배우로 인정받았다. 일본과 헐리웃을 오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타케유치 유코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테마로 제작된 <플라워즈>에서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며 살다 뜻밖의 불행을 겪는 카오루로 분했다. 지금껏 보여주었던 맑고 청순한 그 모습 그대로의 매력을 드러내는 가운데, 커다란 눈에서 ‘똑’하고 떨구는 눈물 한 방울 만으로도 카오루의 견딜 수 없는 이별과 절절한 아픔을 포착해내고 있다.

Filmography
[영화]<플라워즈>(2011), <클로즈드 노트>(2011), <나와 아내의 1778가지 이야기>(2011),
<멋진 악몽>(2011), <골든 슬럼버>(2010), <노 모어 크라이>(2009),
<제너럴 루주의 개선>(2009), <팀 바티스타의 영광>(2008), <봄의 눈>(2007)
<사이드카의 개>(2007), <미드나잇 이글>(2007), <초콜릿이 본 세계>(2007)
<천국의 책방 – 연화>(2006), <지금, 만나러 갑니다>(2005), <환생>(2003)
<별의 소원을>(2002), <링>(1999) 外
[수상]2008, 제17회 일본영화비평가대상 여우주연상
2007, 제20회 닛칸스포츠영화대상 여우주연상
2007, 제31회 야마지후미코상 여배우상
2006, 제29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
2005, 제28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
2004, 제27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



자아 | “진짜 강한 여성이 되려구요!”
1969년, 미도리 _ 당당해 보이는 겉모습과 속은 한없이 여리고 여린 여자
‘린’의 둘째 딸로 태어난 당찬 미도리. 1960년대의 흔치 않은 커리어 우먼으로 시대를 앞서 살고 있다. 출판사에서 일하는 미도리는 가부장적인 사고에 사로잡힌 남자동료들에게 지지 않으려고 지독하게 일한다. 어느 날, 사랑하는 연인에게 프로포즈를 받지만 결혼을 하게 되면 자신의 일을 그만둬야 한다는 고민에 빠지게 된다. 일과 사랑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미도리가 택한 결정은 무엇일까?

일본 최고의 개성파 청춘 스타!ㅣ다나카 레나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연예활동을 시작한 다나카 레나. 데뷔 당시 혜성처럼 나타난 아이돌 스타로 급부상했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광고,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그녀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객관적 시각까지 두루 갖추며 첫 영화 데뷔작 <파이팅 에츠로>를 통해 자그마치 12개의 신인여우상을 휩쓴 가장 주목 받는 여배우기도 하다. <플라워즈>에서는 1960년대 당시 보기 드물었던 커리어 우먼이자 일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미도리로 분해 당찬 카리스마를 보여줄 것이다. 다나카 레나는 개성 넘치는 외모에 걸 맞는 열혈 커리어 우먼으로 분해 개성파 배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낼 것이다.

Filmography
[영화]<플라워즈>(2011), <야마자쿠라>(2008), <게게게 노 키타로 2 – 천년 저주의 노래>(2008)
<츠키지 어시장 3대손>(2008),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2008), <망량의 상자>(2007)
<고요한 거리 벚꽃의 나라>(2007), <달려>(2007), <게게게 노 키타로>(2007)
<은색 시즌>(2007), <환유정인>(2006), <웨이팅 인 더 다크>(2006), <플래그>(2006)
<우부메의 여름>(2005), <춤추는 대수사선 극장판 외전2-용의자 무로이 신지>(2005)
<닌x닌 닌자 핫토리군>(2004), <오늘의 사건 사고>(2004), <드러그스토어 걸>(2003)
<13 계단>(2003), <도쿄 메리골드>(2001), <첫사랑>(2000) 外
[방송]<엽기적인 그녀 – 일본 TV 시리즈>(2007)
[수상]2009, 제17회 대한민국문화예술대상 해외특별상
2001, 제16회 다카사키영화제 최우수주연여우상
2001, 제24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
1999, 제22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



출산 | “그래도 아이한테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
1977년 린의 셋째 딸 _목숨보다 소중한 아이를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친다!

린의 셋째 딸로 태어나 사랑 받으며 행복하게 자란 사토. 오랜 지병으로 첫째 딸도 힘들게 낳았지만 사토는 둘째 임신 소식에 행복해한다. 하지만 축하는 고사하고 아이를 낳게 되면 목숨이 위험해 질 수도 있다며 아이를 포기하라고 한다. 자신이 받은 사랑만큼 이 아이도 아름다운 세상의 빛을 보게 해주고 싶었던 사토는 병원의 만류에도 아이를 낳겠다고 결심하는데...

호감도 1위에 빛나는 시청률의 여왕ㅣ나카마 유키에

‘나카마 유키에’보다는 <고쿠센>의 ‘양쿠미’가 우리에게 더 익숙한 그녀!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평가 받으며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의 매력을 펼치고 있다. 한국에 일드 추종자를 만든 <고쿠센>으로 한국 팬들까지 섭렵한 그녀는 ‘양쿠미 신드롬’을 만들며 대스타로 급부상했다. 조폭가문의 딸이자, 문제아 반의 담임으로 그녀만의 발랄한 코믹연기를 펼쳤다면 <플라워즈>에서는 남편, 딸과 행복한 삶을 살지만, 둘째를 출산할 경우 생명이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게 되는 사토를 맡았다. 아이의 생명이 가장 소중한 모성애를 절절하고 강인하게, 그리고 한편으로는 밝고 건강한 아이에 대한 사랑을 선보이며 코끝 찡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플라워즈>(2011), <무사의 가계부>(2010), <일본계 미국인>(2010),
<극장판 트릭: 영능력자 배틀로얄>(2010), <언터처블>(2009), <고쿠센 – 더 무비>(2009)
<엘리트 양키 사브로>(2009), <나는 조개가 되고 싶다>(2008), <오오쿠>(2006)
<트릭 – 극장판 2>(2006), <시노비>(2005), <도쿄만 풍경>(2004), <게임>(2003)
<내일이 있다>(2002), <얼굴>(2002), <트릭 – 극장판>(2002), <우소코이>(2001)
<러브 송>(2001), <물에 빠진 물고기>(2001), <2000년의 사랑>(2000)
<링 0 –버스데이>(2000) 外
[방송] <고쿠센 3>(2008), <고쿠센 2>(2005), <트릭 – TV시리즈 3>(2003), <고쿠센>(2002)
<트릭 - TV시리즈 2>(2002), <트릭 - TV시리즈>(2000) 外
[수상]2009, 제32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
2003, 제16회 DVD&비디오데타대상 신인상
2003, 제27회 에란도르상 신인상



미래 | “마지막 기회야! 내겐 이제 피아노도 없으니까...
2004년, 카나 _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지만 현실은 시궁창

현재를 살아가는 카나. 사토의 장녀이며 어릴 적부터 피아노에 대한 뛰어난 재능으로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해 도쿄로 온지도 15년이 지났다. 오랜 시간 동안 꿈을 이루기는커녕 자신의 실력에 한계와 현실의 벽에 부딪혀 괴로워하는 카나에게 오랜 연인의 이별통보는 끝없이 그녀를 괴롭힌다. 헤어진 연인의 아이가 뱃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말하지 않은 카나는 고심하게 되는데...

일본 연기파 여배우!ㅣ스즈키 교카

스즈키 교카는 고등학교 재학 시절 ‘모델클럽’에 스카우트되어 모델활동을 시작하면서 연예계에 입문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청순한 외모와 나이가 들수록 더 원숙해진 연기력으로 영화와 브라운관을 누비는 일본의 대표적인 연기파 여배우이다. 언제나 열정이 대단한 스즈키 교카는 2005년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맺기도 했다. 바로 최양일 감독의 <피와 뼈>에서 제주도 출신 이영희 역을 맡아 프로페셔널 한 연기로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얼마 되지 않은 분량의 제주도 사투리 때문에 애를 먹었다고 말하는 스즈키 교카는 작은 장면 하나에도 얼마만큼의 열정을 쏟는지를 확연히 보여주었다. 이번 <플라워즈>에서는 뛰어난 재능으로 피아니스트가 되려 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연주회에서 악보를 넘겨주는 ‘책장’의 삶에 만족할 수 밖에 없는 카나로 분했다. 소리 없이 관객을 압도하는 감정 연기로 정평 나 있는 스즈키 교카는 오래된 연인과 헤어진 후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여자의 심정을 깊은 슬픔과 서늘한 우수로 표현하고 있다.

Filmography
[영화]<플라워즈>(2011), <판도라 2>(2010), <어 라이어 앤 어 브로큰 걸>(2010),
<지지않는 태양>(2009), <사이드웨이스>(2009),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2009)
<중력 피에로>(2009), <스캔달>(2008), <지로초삼국지>(2008), <매직 아워>(2008)
<아르헨티나 할머니>(2007), <화려한 일족>(2007), <별을 샀던 날>(2006)
<남자는 그걸 참을 수 없어>(2006), <명랑한 갱이 지구를 움직인다>(2006)
<귀뚜라미>(2006), <우동>(2006), <동물원>(2005), <별이 빛나는 한 낮의 하늘>(2005)
<남자의 야마토>(2005), <전국자위대 1549>(2005), <신선조>(2004), <피와 뼈>(2004)
<블랙잭에게 안부를-눈물의 암병동 편>(2004), <제브라맨>(2004), <열열적중화반점>(2003)
<록커즈>(2003), <낚시 바보 일지 13>(2002), <사토라레>(2001) 外
[수상]2010, 제33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조연상
2005, 제28회 일본아카데미사아 최우수 여우주연상
2004, 제17회 닛산스포츠영화대상 여우조연상
2003, 제26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
2000, 제23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
1998, 제21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


엄마 | “살아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
2009년, 케이 _ 엄마의 삶을 대신 사는 그녀.

엄마 사토가 목숨과 맞바꾼 귀중한 아이. 사토의 차녀이자 카나의 동생인 케이는 공부면 공부, 피아노면 피아노,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이는 언니와 늘 비교를 당해왔지만 늘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티없이 자랐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결혼해 예쁜 아이의 엄마가 된 케이는 자신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엄마를 생각하며 하루하루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간다.

일본 대표 청순 아이콘!ㅣ히로스에 료코

영화뿐만 아니라 TV, 영화, 가수 등 만능엔터테이너로 일본 내 최고의 우상 히로스에 료코. 14살에 데뷔해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기 시작해 1998년 첫 스크린 데뷔작인 <20세기 노스탤지어>로 21회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해, 일본 각종 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 배우상을 휩쓸며 배우로서 인정받기 시작했다. 가장 두각을 나타냈던 <철도원>, <비밀>에서 눈물샘을 자극하는 절정의 연기를 펼쳐 보이며 해외영화제까지 수상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플라워즈>에서 100년의 시간 3대를 이어온 가족의 마지막 세대인 케이를 연기한 히로스에 료코. 케이는 엄마와 관련된 아픈 사연을 밝은 얼굴과 미소 속에 감추고 하루하루를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캐릭터이다. 히로스에 료코는 꽃 같은 미소와 얼굴 만으로도 관객들에게 살아간다는 것의 소중함을 전하는 따스하고 놀라운 열연을 펼쳐냈다.

Filmography
[영화]<플라워즈>(2011), <제로 포커스>(2010), <리틀 디제이>(2010>, <폭렬닌자 고에몬>(2009)
<비욘의 아내>(2009), <굿’ 바이>(2008), <버블로 고!! 타임머신은 드럼 방식>(2007)
<선물>(2006), <하나와 앨리스>(2004), <연애사진>(2004), <와사비>(2003), <비밀>(2002)
<미안해요>(2002), <잼 필름스>(2002), <철도원>(2000) 外
[수상]2009, 제30회 요코하마영화제 여우 조연상
2000, 제33회 싯체스.카타르냐 국제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
2000, 제23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
1999, 제12회 일간 스포츠 영화 대상 신인상
1999, 제9회 일본 영화 비평가 대상 신인상
1999, 제11회 야마지 후미코 영화제 신인상
1998, 제21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
1998, 제52회 매일 영화제 콘크르스포니치 그란프리 신인상
1998, 제23회 오사카 영화제 신인상
1998, 요코하마 영화제 신인상
1997, 골든알로 그래프상



[DIRECTOR]

엔터테인먼트 무비의 대가!
감독 | 코이즈미 노리히로

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과제로 영화제작을 한 코이즈미 노리히로 감독. 대학 진학과 동시에 독립영화를 제작하며 본격적인 제작 활동을 시작했다. 감독은 2001년 영화감독 시노하라 테츠오 감독의 워크샵을 기회로 5편의 영화를 연출하며 같은 해 일본을 비롯한 해외 영화제에 출품, 미토 단편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또, <태양의 노래>로 흥행수익 10억엔을 넘는 대히트를 쳤고, 이어 <가치 보이>로 순수한 10대의 감성충만 청춘 작품을 선보이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 두 작품으로 엔터테인먼트 대작무비의 영향력 있는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일본 여성의 아름다움’을 모티브로 제작된 <플라워즈>에서는 100년의 시간, 3대에 걸친 여성의 이야기를 옴니버스형식으로 각각의 에피소드를 전달한다. 1930년대부터 현재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시간의 흐름을 영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의상, 헤어, 언어, 소품 하나까지 각 시대에 맞게 만들었다. 또한 시대를 대변해줄 배우로는 일본을 대표하는 여섯 여배우들을 캐스팅해 여자의 인생에 중요한 시점에서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연애, 출산, 그리고 이별 등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Filmography
[영화]<플라워즈>(2011), <가치 보이>(2008), <태양의 노래>(2006)
[수상]2001, 미토 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상



[STAFF]

일본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로듀서 | 오누키 타쿠야

일본이 자랑하는 불세출의 아트디렉터 오누키 타쿠야. ‘히트제조기’란 별명이 붙을 만큼 오누키 타쿠야의 손끝을 거쳐나간 제작물들은 하나같이 놀라움을 던져준다. 상상을 초월하는 대담하고 파격적인 영상으로 그는 칸 국제 영화제에서 일본인으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한 일본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일본 광고 업계의 수많은 혁신적인 실적을 남긴 오누키 타쿠야는 ‘일본 여성의 아름다움’을 테마로 새로운 영상 표현에 도전했으며 그것이 바로 영화 <플라워즈>이다. 그는 100년의 시간을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것 같은 구성으로 표현하기 위해 일본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을 불러모았으며, 그의 혁신적인 이력을 알고 있는 제작진들은 기다렸다는 듯 그와 함께 손을 잡고 <플라워즈>에 집결했다.
[수상]칸 국제 광고 영화제 대상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최우수 음반상
빅터 히트상
일본 애니메이션 대상 음악부분 최우수 음반상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음반상


일본 아카데미,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최우수 음악상 수상!
음악 | 아사카와 토모유키

일본의 하피스트이자 피아니스트이며 오르가니스트인 아사카와 토모유키. 그의 음악은 경쾌하고도 사랑스러운 곡으로 일본 아카데미 우수음악상, 아사아 태평양 영화제 최우수음악상 등을 수상했다. 아사카와 토모유키는 <플라워즈>에서 시대별 분위기와 특색을 재해석한 음악으로 영상의 퀄리티를 깊게 만들었고, 일본 최정상의 감독답게 아름다운 선율로 감성을 자극했다. 또한, 영화의 흐름에 따라 감정선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등 마술과도 같은 능력을 보여주었다.
[수상]1999, 제22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음악상


일본 팝 계의 스테디 셀러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ure)

일본 팝 계의 스테디 셀러 그룹 드림스 컴 트루가 <플라워즈>의 주제곡을 담당했다. 그들이 부른 ‘네’라는 곡은 이미 일본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일본 유명 뷰티 제품 ‘시세이도’의 CM송으로도 활용되었다. 드림스 컴 트루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셀린 디온, 머라이어 캐리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명 그룹으로 1999년에는 미국 타임지 표지에 등장하기도 한 영향력 있는 가수이다. 그들은 각 세대 별 여자들의 인생과 사랑을 하나의 선율로 아우르는 한편, 놀람과 감동, 기쁨과 슬픔까지 체감할 수 있게 하는 멜로디로 영화의 깊은 메시지를 확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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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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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에도 유민주연 "신설국"을 보고 출근하였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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